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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SK렌터카에서는 장기렌터카 견적부터 계약까지 온라인으로 쉽고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이지(easy)한 온라인 다이렉트 ‘Ezy Direct’ 서비스를 출시하였는데요. 또한, 쉽고 빠르다는 컨셉에 맞춰 오뚜기와 콜라보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견적부터 계약까지 3분에 할 수 있다는 점을 착안, ‘이지다이렉트 3분 카(CAR)레(정확한 맛)’ 한정판을 제작하며 즐거움까지 더하였습니다. 그럼 오뚜기 콜라보 마케팅을 담당했던 매니저 인터뷰를 통해 더욱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K렌터카 마케팅전략실 김용진 매니저입니다. 저는 SK렌터카의 브랜드 매니지먼트와 온라인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2. SK렌터카 ‘Ezy Direct’ 서비스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SK렌터카의 ‘Ezy Direct’ 서비스는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을 PC와 모바일에서 365일 언제 어디서나 견적부터 계약까지 총 6단계, 3분이면 진행 가능한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입니다.

 

Q3. 이번에 SK렌터카 X 오뚜기 콜라보 마케팅을 진행하셨는데 계기가 있었을까요?

온라인으로 빠른 시간 안에 장기렌터카 견적을 확인하고 계약까지 할 수 있는 ‘Ezy Direct’ 서비스의 특장점을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에게 재미있게 각인시킬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아이데이션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오뚜기 3분 카레를 미디어로 사용한다면 익숙함 속에 새로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고 오뚜기는 갓뚜기라 불릴 만큼 좋은 기업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Ezy Direct’ 서비스 이미지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 오뚜기와 콜라보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Q4. 오뚜기의 많은 제품 중 3분 요리(카레)와의 콜라보를 진행한 이유가 있을까요?

오뚜기 3분 요리 제품이 다양하지만, 3분 카레의 ‘카’를 영문 ‘CAR’로 표기할 수 있고 쉽고 간편한 ‘Ezy Direct’ 서비스와의 연계성이 높아 3분 요리 제품 중 카레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Q5. 이번 콜라보를 진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제주에서 SK렌터카를 이용하시는 고객들에게 ‘Ezy Direct’ 3분 카레 증정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카레를 받으신 고객들이 신기해하며 활짝 웃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소재들을 만들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6. 추후 오뚜기 콜라보와 같은 이색 콜라보 또는 이색 마케팅 계획이 있다면?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잡혀 있지 않지만, 추후 기회가 있다면 고객들이 SK렌터카 상품/서비스를 편하게,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색 마케팅을 펼쳐 나갈 생각입니다.

 

Q7. 마지막으로 SK렌터카 홍보 한번 해주세요.

 

SK렌터카 ‘Ezy Direct’ 서비스 많이 응원해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지금까지, SK렌터카 ‘Ezy Direct’ X ‘오뚜기’ 콜라보 마케팅 담당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고객을 먼저 생각하여 쉽고 간편함은 기본! 고객들을 위해 즐거움까지 고려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SK렌터카는 제주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단지 구축과 더불어 미래형 모빌리티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 해수부 주관 해양 환경 보호 민관 협력 프로젝트 ‘반려 해변’··· 업계 최초로 환경 보호 나서
– 8일 SK렌터카 구성원 40여명 첫 정화 활동 시작··· 연 3회 이상 정기적 활동 예정
–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고객 관심·참여 이끌기 위해 26일부터 2개월간 SNS 이벤트 열어 사회적 기업 생산 ‘제주 바다 캔들’, ‘한라봉 비누’ 선물
–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진정성 있는 정화 활동 펼쳐 깨끗한 해변을 만들어 갈 것”

친환경을 필두로 ESG 경영 밀도를 높여가는 SK렌터카(대표이사 : 황일문)가 제주 해변을 가족으로 입양해 여행객과 지역 주민을 위한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나섰다.

국내 최대 휴양지 제주도에서 가장 많은 렌터카를 운영하는 SK렌터카는 제주시 내 ‘협재 해변(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2397-1)’을 ‘반려(伴侶) 해변’으로 입양해 해양 환경 보호 캠페인을 전개키로 하고, 지난 8일 자사 구성원들이 첫 해안 정화 활동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제주도 내 렌터카 No.1 사업자가 될 수 있었던 건 제주도와 도민의 지원과 협력, 그리고 고객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격려 덕이었다”며, “이들과 함께 청정 제주를 가꾸고, 보전하는 활동을 끊임없이 모색하던 차에 해수부 주관 이번 활동을 접하고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반려 해변’은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로, 기업·단체 등이 해변을 반려 동물처럼 입양해 가족처럼 돌본다는 의미를 담은 사업이다. 지난해 9월 제주에서 첫 시범 사업을 시작했으며, SK렌터카는 제주에서 참여 기업 중 4번째이자 렌터카 업체 중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제주 서해안에 위치한 협재 해변은 도내 깨끗하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것은 물론 청정 제주를 대표하는 3대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며, 해변가 주위로 송림과 잔디가 잘 어우러져 있어 해수욕과 캠핑을 즐기는 여행객이 즐겨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SK렌터카는 8일 40여명의 구성원들이 참여한 정화 활동에 이어 연 3회 이상 협재 해변 내 쓰레기 수거 등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또한 스마트폰 앱 ‘클린스웰(Clean Swell)*’에 수거한 쓰레기 종류와 수량을 입력, 해양수산부의 국내 해양쓰레기 저감 정책에 일조할 계획이다. (*미국의 비영리단체가 개발한 쓰레기 수거 기록 어플리케이션)

SK렌터카는 반려 해변을 비롯한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 제주지점과 빌리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26일부터 9월 말까지 약 2개월간 SNS 채널을 활용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협재 해변 ‘2주차장’ 내 설치된 입간판과 이벤트 참가자 얼굴이 담긴 사진을 SNS에 해시태그와 업로드 후, 차량 반납 시 직원에게 보여주면 제주도 내 사회적 기업에서 구매한 ‘제주 바다 캔들’ 1개를 선물로 증정한다. 더불어 렌터카 지점 내 배너·리플렛을 통해 안내 중인 분리수거 장인 ‘클린 하우스’에 쓰레기를 버리는 모습의 사진을 추가로 업로드하면, ‘한라봉 비누’도 받을 수 있다.

SK렌터카 관계자는 “해변 쓰레기를 정해진 곳에 버리는 작은 실천이 국내 해변 쓰레기의 반을 줄일 수 있어 ‘클린 하우스’를 적극 활용하실 수 있도록 자사 고객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협재리 마을 주민 분들을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진정성 있는 해양 정화 활동을 펼쳐 여행객은 물론 지역민과 함께 이용 가능한 깨끗한 해변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렌터카는 제주 지역 경제 발전을 돕고 렌터카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서 만드는 생수인 ‘삼다수’를 약 16만병을 구입해 제주지점과 빌리카 이용 고객에게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것으로, 특히 올해는 무라벨·무색캡·무색병 등 3무(無)를 적용한 ‘제주 삼다수 그린 에디션’으로 프로모션에 나서 친환경의 의미를 더했다.

협재 해변에서 SK렌터카 구성원이 정화 활동하는 모습 ①

 

협재 해변에서 SK렌터카 구성원이 정화 활동하는 모습 ②

 

협재 해변 정화 활동에 참여한 SK렌터카 구성원 단체 사진

 

SK렌터카가 함께 지키는 반려 해변 프로젝트, 협재 해변 정화 활동 관련 포스터

 

해양수산부 주관 ‘반려 해변’ 공익 광고 이미지

– 고객 트렌드 반영한 다양한 상품·서비스로 고객 가치 높인 공로 인정 받아
– ‘전기차 중심 Mobility Service Provider’ 선언··· 업계 Top Tier들과 활발한 협업 추진 중
– “다양한 업계 트렌드 반영한 혁신적 상품·서비스 지속 선보여 고객 가치 더욱 높여갈 것”

SK렌터카(대표이사 : 황일문)가 ‘2021 국가서비스대상’ 렌터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산업정책연구원(IPS)에서 한국산업표준분류에 의거해 대한상공회의소의 데이터 베이스, 국내 기업현황정보시스템 등 다년간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서비스 가치 평가 ▲고객 만족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등을 평가해 각 부문별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소비자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우수 서비스를 발표하는 상이다.

SK렌터카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렌터카 업계에 고객 트렌드를 반영한 최초와 최고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업계를 선도하고 고객 가치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SK렌터카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 속 ‘친환경 렌털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기차 중심의 Mobility Service Provider’로 전환을 선언, 이를 이행키 위한 구체적 행보를 업계 Top-Tier들과 함께 하고 있다.

SK렌터카는 지난 3월, 환경부 주관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 캠페인에 동참하며 2030년까지 보유중인 全 렌털 차량을 100% 친환경 자동차로 전환할 것을 밝혔다. 이를 위한 시작으로 SK렌터카는 올해 2월 창사 이래 처음으로 발행한 녹색채권 980억원을 포함, 총 1,700억원을 친환경 전기차 구매에 사용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제주도 내 국내 최대 규모 전기차 전용 단지 조성 선포식을 가졌다. 제주도청, 한국전력, 현대자동차, 기아, 테슬라코리아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2025년까지 전기차 3,000대를 도입하고 이를 동시 충전 가능한 7,200kW 급 충전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406억원을 투자해 내년 9월까지 7,200평의 제주지점과 1,000평 규모의 서귀포 부지에 친환경 공법을 적용한 건물과 유관 설비를 구축하고, 차와 사람이 함께 충전·휴식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SK렌터카는 향후 전기차 3,000대를 통해 연간 이산화탄소 1만톤, 대기오염물질 40톤, 폐 오일 44,000리터를 절감하며 ‘탄소 없는 섬(CFI, Carbon Free Island) 2030’ 제주 만들기에 동참하는 것은 물론, SK그룹이 추진하는 ESG 경영 실천의 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친환경 전기차 중심의 Mobility Service Provider로 전환 후 시행한 다양한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국가서비스대상 수상자 답게 앞으로도 고객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다양한 업계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K렌터카, 산업정책연구원(IPS) 주최 ‘2021 국가서비스대상’ 렌터카 부문 대상 수상

 

2021 국가서비스대상 로고(엠블럼)

– 25일 ‘SK렌터카 EV Park(가칭)’ 조성 선포식 개최… 지차체, 한국전력, 제조사 등 관계자 참석
– 제주지점에 전기차 3천대 도입, 서귀포 보유 부지 활용 사람•車 복합 충전시설 구축도
– 전기차 운영 통한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 건축 공법 등 환경적 측면 ESG 경영 효과 기대
– “전기차 중심 모빌리티 렌털 전문 기업으로서 친환경 미래 생태계 조성에 앞장 설 것”

오는 2025년까지 제주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전용 단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던 SK렌터카(대표이사: 황일문)가 보다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개하며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SK렌터카는 지난 25일 제주지점에서 ‘제주 여행의 시작, 중간, 마지막을 함께’라는 모토로 국내 최대 전기차 전용 단지이자, 운전 고객과 자동차에 쉼을 주는 공간인 ‘SK렌터카 EV Park(가칭)’ 조성 선포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일문 SK렌터카 대표이사를 비롯해 제주도청, 한국전력, 현대자동차, 기아, 테슬라코리아, SK이노베이션 등 시설 구축 및 전기차 미래 환경 조성을 함께 해 나갈 파트너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의 의미를 더했다.

SK렌터카는 제주도에서 전기차를 활용해 남다른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7,200평의 제주지점에 전기차 전용 렌털 센터를 만드는 것에 더해 서귀포 내 보유 부지에 운전 고객과 차량에게 충전과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알렸다.

황일문 SK렌터카 대표이사는 “SK렌터카 EV Park 조성은 전기차 시장의 본격 성장세에 발맞춰 국내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SK그룹이 강조하는 실질적인 ESG 경영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한 것”이라며 “여행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하는 렌터카 기업으로서 고객 감동과 미래 가치를 만들어내는 전기차 전용단지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 전기차 이용·충전·휴식 경험… 새로운 모빌리티 생활, 제주 여행에 스며들다
SK렌터카는 총 406억원을 투자해 전기차 전용 렌털 센터와 복합문화공간을 짓는다. 이에 따라 2025년까지 현재의 내연기관 차량 3,000대를 모두 전기차로 교체할 예정이다.

SK렌터카 제주지점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기차 전용 렌털 센터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한국전력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2025년까지 전기차 3,000대를 충전·운영할 수 있는 7,200kW급 충전 설비를 구축하기로 했다. 향후 연간 약 130만 명의 여행객이 SK렌터카가 서비스하는 전기차를 타고 제주 여정을 함께 할 것으로 전망된다. 7천 평이 넘는 광활한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셔틀버스로 3분이면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접근성이 좋다. 또한 렌털 센터 내 새로 마련될 픽업 타워의 경우 지상 4층, 총면적 약 2,500평 규모로 200여 대 차량이 동시 주차가 가능해,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K렌터카는 이와 함께 서귀포에 소유한 1,000평 규모의 부지에 사람과 전기차가 함께 충전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짓는다. 이를 위해 한국전력, 커피 전문 브랜드 ‘테라로사’와 함께 공동 개발을 협의 중이다. 앞서 모회사 SK네트웍스가 선보인 ‘길동 채움’ 설계·구축을 담당한 실무진들이 SK렌터카에 대거 포진해 있어, 여행 중에 방문한 고객들에게 쉼을 주는 동시에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서의 가치를 제대로 구현해 낼 것으로 예상된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서귀포 부지는 중문 관광단지에 인접해 있어 많은 렌터카 여행객과 제주도민들이 찾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도내 전기차 충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SK렌터카 고객뿐 아니라, 타사에서 전기차를 대여한 분들과 전기차를 소유한 도민들 모두에게 전면 개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광지인 제주도 특성을 감안해 이곳 충전 설비는 연중 무휴로 24시간 운영할 예정이다.

■ 전기차 통한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 건축 공법 도입… 환경적 측면 ESG 경영성과 제고
SK렌터카 EV Park는 친환경 중심의 ESG 경영을 강화하는 의미도 지닌다.

2025년 이후 SK렌터카가 제주도에서 운영할 전기차 3,000대는 기존에 비해 연간 온실가스 발생량을 1만톤 줄여준다. 소나무 150만 그루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가져오는 셈이다. 또한 오존 생성, 스모그 발생, 산림 파괴 등을 야기하는 대기오염물질(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등)이 약 40톤 감소하고, 44,000리터의 폐 오일이 발생하지 않는 등 환경 개선 효과도 따를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SK렌터카는 전기차 전용 렌털 센터의 신규 시설에 친환경 건축 공법을 도입할 예정이다. 내년 9월까지 구축할 픽업 타워, 차량 반납 터미널, 정비동, 사무동 등 4개 건물에 자체적으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운영을 검토하겠다는 것. 아울러 단지 내 모든 도로를 친환경 아스팔트로 새롭게 포장하는 등 보다 환경적인 측면의 건축 방법 적용을 모색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제주의 ‘탄소 없는 섬(CFI, Carbon Free Island) 2030’ 만들기에 동참하는 동시에, SK그룹이 추진하는 ESG 경영성과 제고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된다.

SK렌터카 관계자는 “SK렌터카 EV Park 조성을 통해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기여하고, 더 많은 국민의 전기차 선택 확대로 이어지는 기폭제 역할을 하길 희망한다”며 “전기차 중심의 모빌리티 렌털 전문 기업으로서 시장을 선도하고, 업계에 다가올 친환경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렌터카는 이날 행사에서 좌석간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했다. 또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 기아 니로EV, 테슬라 모델3 등 세 차종을 첫 예약한 고객에게 SK핀크스 10만원 상품권과 단기렌터카 2박 3일 무료 이용권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선포식을 기념해 SK렌터카는 7월 한 달간 현대 아이오닉5, 기아 니로EV, 르노 조에 등 전기차 3종에 한해 장기렌터카 신규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4개월간 충전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충전할수록 E득’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중 계약한 고객은 SK렌터카가 제공하는 ‘EV올인원 충전 카드’를 통해 차량 인도 후 4개월간 한국전력과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급속충전기를 무료로 무제한 사용 가능하다.

SK렌터카 EV Park 조성 선포를 알리는 황일문 SK렌터카 대표이사

 

SK렌터카 EV Park 조성 선포식 행사장 단체 사진 왼쪽부터 김경호 테슬라코리아 대표이사, 박상규 현대자동차 제주본부장, 김기형 한국전력 제주본부 기획관리실장,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겸 SK렌터카 기타비상무이사, 황일문 SK렌터카 대표이사, 박해식 SK렌터카 이사회 의장, 이한응 기아 판매사업부장, 김미영 제주도청 저탄소정책과장

 

SK렌터카 EV Park 전기차 전용 렌털 센터 조감도(案)

 

※ ‘20/21년 SK렌터카 전기차(EV) 관련 주요 행보

2020.06
▶ 한국전력과 전기차 新서비스 개발 협력
2020.10
▶ 업계 최초 전기차 무제한 충전 상품 ‘EV올인원’ 출시+소프트베리 투자
▶ 전기차 활용 온실가스 감축 실증사업 추진 위해 SK텔레콤 등 MOU
2021.02
▶ 친환경 자동차 렌털 강화 위해 창사이래 첫 녹색채권 발행
2021.03
▶ 전기차 중심 모빌리티 렌털 전문 기업 선언
▶ 환경부 주관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 캠페인 동참
2021.04
▶ 제주 내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전용 단지 조성 위해 한국전력과 업무협약
▶ SK이노베이션과 전기차 배터리 솔루션 협업
2021.06
▶ 제주 전기차 전용 단지 구축에 406억 투자 이사회 의결
▶ ‘SK렌터카 EV Park(가칭)’ 조성 선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