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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 전기차 및 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조달에 활용, 온실가스 감축 추진
– 2월 中 1.5~3천억 발행 회사채 중 20~30% 수준
– “사회·환경 중심 경영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확대··· 비즈니스 모델 혁신 이끌 것”

SK렌터카가 친환경 자동차 렌털 강화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녹색채권 발행에 나선다.

녹색채권은 전기 자동차, 탄소 감축 등 녹색산업과 관련된 용도로만 발행 가능한 채권으로 환경·사회·지배 구조 개선 등 사회적 책임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ESG 채권(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의 한 종류다.

SK렌터카는 이달 27일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다. 채권 만기는 3년 물 및 5년 물 두 종류이며, 이 중 녹색채권은 5년 물에 해당한다. 수요예측은 총 1,500억 원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며 최대 3,000억 원까지 발행 가능하다. 구체적인 발행 조건은 이후 결정할 계획이다. 녹색채권 인증은 이달 3주 차 한국신용평가사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SK렌터카는 녹색채권으로 조달한 자금을 친환경 자동차 구매에 사용할 계획이다. 친환경 자동차 렌털 사업 확대를 통해 최근 화두가 되는 ESG 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SK그룹은 전사 차원에서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관계사들은 ESG 유관 조직을 신설하거나 확대하고 있다. SK에너지는 ‘19년 제조업 최초 녹색채권 발행에 나섰으며, SK렌터카의 녹색채권 발행은 관계사 중 두 번째다.

친환경 자동차 렌털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지난해 7월 전기차와 수소차 등 미래 모빌리티 구축에 ‘25년까지 20조 3천억 원을 투입하는 그린 뉴딜 계획을 발표했고,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들겠다는 ‘2050 탄소중립 비전’을 선보이기도 했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친환경 자동차는 누적 기준 14.5만 대(전기차 13.4만 대, 수소차 1.1만대)였으며, 올해 25.6만 대, 오는 ‘25년엔 133만 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SK렌터카는 지난해 SK텔레콤, 국내 1위 전기차 통합 플랫폼 기업인 소프트베리와 함께 전기차를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 실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10월엔 전기차 충전 요금이 렌털료에 포함되어 충전 걱정 없는 ‘EV올인원’ 상품을 소프트베리와 함께 선보였다.

SK렌터카는 소프트베리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전략적 협력을 위한 투자를 완료했으며, 향후 양사는 각자가 보유한 충전 및 전기차 운영의 know-how를 결합하여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SK렌터카 관계자는 “녹색채권 발행을 시작으로 사회·환경을 고려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하고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세상에 없던 전기차 렌털, SK렌터카 전기차 무제한 충전 EV올인원 서비스가 출시 되었습니다. 렌털 기간 내내 무료 충전이 가능하고, 카드 하나로 전국 한전 및 환경부 급속충전기까지 모두 사용 가능 하다고 하는데요,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EV올인원’ 서비스 담당자를 만나봤습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K렌터카 사업개발실 오영택 매니저입니다. 지역 영업 현장에서 14년 동안 장기 렌터카 영업을 하였고, 올해 9월 사업개발실에 합류하여 EV올인원 상품 관련하여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업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직접 듣고 소통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확인하여 새로운 BM에 접목할 수 있는 일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Q. EV올인원 서비스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EV올인원 서비스는 2020년 현재 자동차 시장이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 차로 재편되는 과정 속에 ‘고객의 Pain Point는 무엇일까’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시작하여 해결점을 찾고자 노력하였고, 그 결과 친환경 차의 시작은 전기차이며, 전기차 선택 시 고객의 Pain Point는 전기차 충전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SK렌터카에서는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전력과 MOU를 맺고 협력관계를 지속하여 전기차 렌털과 충전 서비스를 결합하는 상품을 출시 할 수 있었습니다.

Q. 현재 사전예약 중인데 사전예약 방법과 계약 장점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EV올인원 서비스는 10월 19일 런칭 후 사전예약 기간을 거쳐 11월 6일 1호 계약 인도를 마쳤습니다. 현재 순차적으로 계약 및 출고가 진행되고 있으며, EV올인원 상품은 온라인을 통해 고객이 직접 서류 제출 및 대면 없이 간편하게 계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 하였습니다. SK렌터카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발 빠르게 변화를 시도하였고, EV 상품이기에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런칭하였습니다.

 

 

Q. 렌터카 업계에서 충전까지 지원하는 전기차 렌털은 세계 최초인데, 이를 구상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첫째도 고객 관점의 Pain Point였고, 둘째도 고객 관점의 애로사항이었습니다. 이를 해결해야 진정한 고객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의미로 봤을 때, 우리 회사가 친환경 차량 보급에 앞장서야 한다는 사명감 또한 큰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전기차의 경우 지금까지의 차량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첨단기술이 적용되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 경험을 쉽게 전달받기에는 렌터카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Q. 유류 자동차 대비 매니저님이 생각하시는 전기차만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무엇보다도 첫 번째는 저렴한 유지비이지 아닐까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전기차는 일반적인 휘발유, 디젤 차량보다 유류비(충전료)는 30% 수준(70% 절감)이고, 그 외 정비 비용(엔진오일 및 기타 오일류)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또한 통행료 50% 할인, 주차료 50% 할인, 세금 등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친환경 차를 운행하며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동참할 수 있다는 것도 전기차의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전기차의 경우 완전히 새로운 첨단기술이 적용되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치 스마트폰이 대중화되지 않았을 때 아이폰이 처음 등장하고 그것을 먼저 경험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내연 차량 대비 비싼 가격이고, 충전 인프라 부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환경부와 지자체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지만, 이 또한 번거롭고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또한, 여전히 가격 차이 극복에 어려움이 있고, 충전 인프라도 점차 좋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한 건 현실입니다.

 

 

Q. 기아자동차 니로와 르노 조에 대상으로 EV올인원 서비스가 제공되는데 이후 다른 차종의 전기차 렌털 계획이 있을까요?
내년 초 출시 예정인 현대/기아자동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기반으로 하는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5, 기아자동차의 CV 등 다양한 차종을 대상으로 좋은 상품으로 출시 할 수 있게 노력 중입니다. 그 외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테슬라 차량과 수입 전기 차량도 계속 주시하고 있습니다.

Q. 기아자동차 니로와 르노 조에 중 굳이 하나면 꼽자면 매니저님의 원픽과 두 차 각각 장점은 무엇인가요?
두 차량의 장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일단 저는 니로를 선택할 거 같습니다. 제가 선택하지 않은 조에부터 설명해 드리면 조에는 이미 유럽에서 판매 1위로 상품성을 검증받은 차량입니다. 성능부터 가격 경쟁력 등 충분히 인정받은 차량입니다. 그러나 한국인의 감성에 맞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딱 한국인이거든요^^ 차량을 보시면 한국인의 감성이 무엇인지는 설명이 필요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Q. 차를 구매하지 않고 장기 렌트를 할 때 장점이나, 이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우선 장기 렌털을 하게 되면 구매부터 보험 등록, 취득세 등 복잡한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전기차의 경우 보조금 신청이라는 어려운 절차를 거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타고 싶은 차량과 옵션, 색상만 고르고 나머지 부분은 SK렌터카에서 다 알아서 해드립니다. 그리고 계약 기간 종료 후 차량을 반드시 인수할 필요가 없기에 중고차 잔가 하락의 걱정을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객은 안전하게 차량 이용만 하면 되는 거죠. 추후 차량 이용이 만족스러웠다면 인수를 하면 됩니다. 이렇게 차량을 소유하는 개념이 아닌 이용하는 개념으로 점차 변하고 있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렌터카 업계에서 SK렌터카만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SK렌터카의 강점은 기술변화에 대응하여 본격적으로 전기차, FMS, 온라인 전환을 준비해 왔기 때문에 SK렌터카 고객은 단순히 렌터카가 아닌 모빌리티의 경험을 제공 받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 담당자 인터뷰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SK렌터카 SKMS실천팀에서 SV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창민 매니저라고 합니다.

 

Q. 모빌리티 뱅크란 어떤 서비스인가요?

A. SK렌터카의 사업영역인 자동차 대여사업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대여를 비롯하여 차량 관리, 보험 등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은 해당 차량 이용을 통하여 창출된 사회적 가치로 렌탈료를 대신하는 방식의 모빌리티 대여 프로그램입니다.

 

 

Q. 모빌리티 뱅크를 시행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A. SK렌터카는 구조적(경제적, 물리적) 요인 등으로 필요한 이동 수단을 확보하지 못하는 모빌리티 취약 계층이 늘고 있다는 사회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업적으로는 대여 계약 중 발생하는 중도 반납 차량에 대한 관리 비용 증가라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모빌리티 뱅크는 이 두 가지 이슈의 해결에서 출발하게 됐습니다. ‘나에게는 필요하지 않지만, 누군가에게는 가치 있는 자산을 공유한다’라는 관점으로 모빌리티 취약 계층에게 모빌리티 획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함과 동시에 사업에서는 자산 활용도를 높이는 상생 방안으로 출범하게 된 것이죠.

 

Q. 지원 업체들의 선정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A. 1) 차량 적합성 2) SV창출 3) 업체 Story, 3가지 기준을 가지고 선정하였습니다. 우선 지원 차량이 절실함의 정도, 적극적인 활용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 있는지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렌탈료를 사회적 가치로 지불하는 만큼 차량 활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계획의 명확함과 측정 가능 여부, 추가적인 SV Impact/Influence 정도를 고려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업체의 차별화된 Biz-Story를 통하여 차량 지원 이후 발전 가능성을 검토하였으며, 지원 종료 후 모빌리티에 대한 자립 가능성을 확인하여 지원을 통한 효율성에 대한 평가도 진행하였습니다.

 

 

Q. 모빌리티 뱅크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A. 모빌리티 뱅크는 수혜기업의 사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법인 장기계약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고, 정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블랙박스 장착 제공 및 스마트링크 서비스 제공하여 운행 정보 및 실시간 차량 위치 모니터링 등 차량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Q. 현재 모빌리티 뱅크 3기를 운영 중인데요, 소개 한 번 부탁드립니다.

A. 모빌리티 뱅크 3기에서는 1∙2기의 한정된 차종(다마스)으로 인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소형 VAN 및 승합차로 차종 다각화를 시도하였습니다. 3기에서는 역대 가장 많은 총 170개 업체가 지원했습니다. 1∙2기 때와 같이 행복도시락, 자활기업 등 SV Impact가 충분히 검증된 사회적기업과 장애인/시니어 지원, 업사이클 관련 사업, 소상공인, 소셜벤처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체를 선정하여 70개 업체를 선정 하였습니다.

COVID-19 상황으로 이전과 같이 출범 행사를 진행하지 못하였으나, 이용 안내 가이드 북과 차량 용품이 구비된 Welcome kit로 차량을 이용하실 때 최대한 편리하실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부디 3기 출범 업체들이 모빌리티 뱅크와 함께 성장하고,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선정기업 인터뷰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주차장만드는사람들 마케팅기획 팀장 신상문 입니다.

 

Q. 기업소개와 더불어 모빌리티 뱅크를 신청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A. ‘주차장만드는사람들’은 지자체와 협약을 통하여 외부 차량의 주차가 불가능했던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을 공유함으로써 지역 주차공간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기업입니다. 현재 ‘파킹투게더’라는 ARS 기반으로 주차 공유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주차장 건설이 아닌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이라는 기존에 존재하는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사용하지 않는 낮에 다른 운전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주차난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있는 서비스는 앱 서비스 방식으로 어르신들이나 바쁜 직장인들이 등록하고 주차장을 이용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파킹투게더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앱 설치나 회원가입 필요 없이 전화와 카카오톡 메시지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사업 특성상 외근 일정이 많지만, 자본잠식이라는 스타트업의 어려운 환경으로 업무용 차량이 없는 불편함을 해결해 보고자 모빌리티 뱅크 공모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Q. 모빌리티 뱅크에 선정된 이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A. 공유 주차면 관리와 홍보를 위하여 짐을 가지고 서울 곳곳을 다녀야 할 일들 많습니다. 직원들이 대중교통과 따릉이를 이용하여 무거운 짐을 들고 골목골목을 힘들게 다녔는데 모빌리티 뱅크 지원 차량으로 기동성이 확보되어 시간적 효율이 중가되었습니다. 또한, 충분한 짐이 적재가 가능하여 더 이상 직원들이 힘들고 불편하게 짐을 들고 다니자 않아도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업무 효율이 향상되어 향후 공유 주차 면을 확보하는 업무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Q. 모빌리티 뱅크가 필요할 분들에게 한 말씀 해주신다면?

A.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아이템을 가진 소셜벤처 창업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열악한 환경으로 차량 확보에 큰 부담을 느껴 시간 낭비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날들이 많을 것입니다. SK렌터카의 모빌리티 뱅크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사업적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는 모든 분들께 적극적으로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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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1.SK네트웍스 포스트 팔로우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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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기간
20년 10월 6일(화) ~ 20년 10월 12일(월)

◎이벤트 당첨자 발표
20년 10월 19일(월) SK네트웍스 공식 포스트 발표

◎ 이벤트 경품
1등 : 신세계 상품권 100,000원권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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