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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0블루투스스피커

2020년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이 되었습니다. 연말이 되면 거리에서 울려 퍼지는 캐럴과 구세군 자선냄비와 같은 기부 행렬이 떠오르는데요. 연말에 즐겁고 신나는 캐럴을 들으며, 착한 소비로 판매금액의 일부를 국내 조손가정 아이들의 IT 교육을 위해 기부할 수 있는 에이프릴스톤 a20 2세대 블루투스 이어폰과 a30 무선충전 블루투스 스피커 세이브더칠드런 에디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Save The Children은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및 참여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해 전 세계 약 120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101년 역사의 국제구호개발 NGO입니다.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달성과 우리나라 모든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일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이브더칠드런 에디션의 디자인은 영국 TBWA 디자인 수장을 역임한 Dave Towers의 디자인으로, 세계를 향해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아티스트입니다. 에이프릴스톤과의 특별한 협업을 통해 Save The Children의 따뜻하고, 독창적인 정신을 Dave Towers 작품, “LOVE”로 더욱 따뜻하게 표현되었습니다.

 

 

● 에이프릴스톤 a20 2세대 세이브더칠드런 에디션

 

 

더욱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돌아온 a20 2세대 세이브더칠드런 에디션은 구매시 세이브더칠드런 화이트 파우치와 a20 전용 실리콘 케이스를 증정하는 구성으로 출시되었습니다. a20 제품을 실리콘 케이스로 더욱 안전하게 앙증 맞고 귀여운 디자인의 파우치로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어 정말 실용성이 좋은 구성입니다.

 

 

a20 2세대의 제품 구성으로는 무선 이어폰 본체와 충천 케이스, 이어팁, Micro 5pin 충천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이프릴스톤 최고의 인기 제품으로 손 꼽히는 a20 2세대는 기존 1세대 제품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되었는데요. a20 2세대의 가장 큰 특징은 마스터 기능이 왼쪽, 오른쪽 방향 구분 없이 모두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과 싱글 모드에서도 양쪽 모두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충전 케이스 뚜껑을 열면 자동으로 스마트 기기와 페어링 되어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a20 2세대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여 전화 통화 시에도 자체 볼륨 조절과 Noise Reduction & Echo cancellation 방식이 적용되어 주변의 소음을 감소시켜주기 때문에 조용한 곳을 찾지 않고, 사람이 많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통화가 가능합니다. 음악 스트리밍 시에도 저음, 중음, 고음에서 좋은 품질의 소리와 밸런스 있는 스트리밍이 가능합니다.

 

 

구입 후 첫 사용 전 하단에 보호필름이 붙어 있어, 오작동이 발생할 수 있으니, 하단 보호 필름을 제거 후 사용해주세요!

 

 

충전은 Micro 5pin 규격을 이용하며 전용 케이블이 제공되니, 케이스 옆면에 케이블을 연결하여 충전이 가능합니다. 이어버드 단독으로 최대 5.5시간 재생 가능하며, 충전 케이스를 통해 약 27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케이스 완충 시 총 4번 정도 충전이 가능해 긴 시간 사용하거나, 장거리 이동이 있을 경우 배터리 걱정은 필요 없을 것 같네요.

 

 

에이프릴스톤 a20 2세대는 2019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했는데요.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 시 장소, 복장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이번 a20 무선 이어폰 세이브더칠드런 에디션은 Special Care Service를 제공하는데요. 무선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분실하는 일이 종종 일어 나곤 합니다. a20 2세대는 한 쪽 이어폰이나 충전 크레들을 분실 하더라도 걱정 할 필요 없이 April Stone Care+를 통해 구매하신 날로부터 1년 이내 1회에 한해 무상으로 보상 받으실 수 있습니다.
* Care+ 서비스는 “에이프릴스톤 a20 2세대 세이브더칠드런 에디션 1,000대 한정 수량만 적용되며, 배송비 고객 부담됩니다.

 

 

● 에이프릴스톤 a30 무선충전 블루투스 스피커 세이브더칠드런 에디션

 

 

a30 무선 충천 블루투스 스피커 세이브더칠드런 에디션은 연말과 잘 어울리는 따뜻한 마음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낸 세이브더칠드런과 Dave Towers 에디션 엽서 5종이 증정됩니다. 언택트 시대에 맞춰 연말에 엽서로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a30 무선 충전 블루투스 스피커는 a30 블루투스 스피커 본체와 USB-type C 케이블,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30 무선 충전 블루투스 스피커는 360 ˚ 무지향성 설계로 어떤 각도에서도 깔끔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어요. 특히 무선 스테레오 기능을 통해 두 대의 기기를 함께 사용하면 보다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지요. 최신 무선 기술인 블루투스 5.0버전을 지원하여 무선 품질이 우수하며, 배터리 관리도 뛰어납니다. a30은 USB-Type C 단자를 통해 충전할 수 있습니다. 요즘 많이 사용하는 무선 충전기를 통해 충전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 및 충전이 가능합니다.

 

 

스피커에서 가장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사운드는 폭스콘과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폭스콘에서 애플의 ACC 업무를 주관하는 팀과 1년이 넘는 시간을 거쳐 a30 사운드를 튜닝했는데요. 사운드에 영향을 미치는 부품의 크기, 상단부의 높이, 덮개의 각도, 소리 구멍 개수까지 사소한 부분까지 꼼꼼히 고민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 노력의 결과로 360 ˚ 어디서나 균형 있고, 깔끔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한 대의 제품으로 작동 시에는 모노 재생이 가능하며, 두 대의 제품을 연결하면 더욱 현장감 있는 스테레오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a30은 크기가 작은 편이라 ‘소리가 작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폭스콘의 음향 기술이 들어가서 크기와 상관없이 풍부한 사운드를 재생해 주었습니다. 오히려 작은 크기 덕분에 컴퓨터 책상이나, 어느 곳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상단에 있는 버튼도 직관적이라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하는 착한 소비, 제품 자체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이 좋은 에이프릴스톤 a20 2세대, a30 무선 충전 블루투스 스피커 세이브더칠드런 구매를 통해 기부하고, 연말에 가족과 함께 캐럴을 들으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연말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 에이프릴스톤 a20 2세대 완전무선이어폰 세이브더칠드런 에디션 (69,000원) 에이프릴스톤 공식몰 기준
● 에이프릴스톤 a30 무선충전 블루투스 스피커 세이브더칠드런 에디션 (33,000원) 에이프릴스톤 공식몰 기준

 

에이프릴스톤 공식몰 바로가기

– 세이브더칠드런에디션 2종 공식몰 통해 판매
– 패키지 연계 기부 통해 조부모 가정 아이들의 IT기기 구매 및 교육 지원
– 세계적 환경 보호 단체 ‘1% for the planet’ 가입하기도

ICT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에이프릴스톤이 연말을 맞아 새로운 ‘세이브더칠드런에디션’을 잇달아 선보였다.

SK네트웍스의 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이프릴스톤’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을 통해 ▲ ‘a20 2세대’ 무선 이어폰 ▲ ‘a30’ 블루투스 스피커를 활용한 세이브더칠드런에디션 패키지를 최근 출시하고 공식몰(www.aprilstone.co.kr)을 통해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a20 2세대 세이브더칠드런에디션’에는 지난 6월 동기화 속도 및 볼륨조절 기능 등 고객 편의성을 개선해 출시한 블루투스 이어폰 a20 2세대(2.0)와 실리콘케이스를 포함했다. 여기에 1년 내 1회에 한해 이어폰 한 쪽 또는 본체 분실 시 배송료만 받고 무상보증해주는 ‘케어플러스’ 서비스를 포함한 것이 특징이며, 세이브더칠드런 ‘Love 파우치’를 더해 패키지의 완성도를 높였다.

‘a30 무선충전 블루투스 스피커 세이브더칠드런에디션’은 블루투스 스피커 ‘a30’과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 데이브타워스가 디자인한 세이브더칠드런 엽서 5종을 넣어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에이프릴스톤은 지난해부터 비즈니스 모델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연계해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탁상용 선풍기 등 주요 제품을 세이브더칠드런에디션으로 소개해왔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국내 조부모 가정 아이들의 IT기기 구매 및 교육지원에 나서고 있다. 에이프릴스톤은 이번 이어폰 및 스피커 패키지를 통해 각각 대당 7천원, 1천원의 기부금을 마련해 조손가정 아이들 지원에 동참할 계획이다.

에이프릴스톤 관계자는 “12월을 맞아 제품에 사회적 가치를 더한 세이브더칠드런에디션으로 착한 소비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에이프릴스톤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프릴스톤은 세계적인 지구 환경 보호 단체 ‘1% for the planet’에 멤버로 가입했다. ‘1% For The Planet’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환경 운동가이자 파타고니아 창립자인 이본 쉬나드와 블루 리본 플라이스 창립자 크레이그 매튜스가 공동으로 설립한 단체로, 에이프릴스톤은 전체 매출의 1%(일명 지구세)를 해당 단체에 기부하며 환경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

 

에이프릴스톤이 출시한 세이브더칠드런에디션 패키지 사진. 무선 이어폰 패키지에는 a20 2세대 무선 이어폰과 a20 전용 실리콘케이스, 세이브더칠드런 ‘LOVE’ 파우치로 구성했고, 블루투스 스피커 패키지에는 블루투스 스피커 ‘a30’과 세이브더칠드런 엽서 5종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