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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

[도전!🙋 용기내 챌린지]

지구를 지키면서 맛있게 먹는 방법?!
용기를 내서, 용기를 내밀었더니 생긴 일📙
#제로_웨이스트 #플라스틱 #일회용품 #NO

 

볼수록 세 매니저님들에게 슼며든다..☆
이렇게 멋진 분들 누구?! 👇
우리는 SK네트웍스 용기내 챌린저!

용기를 내서 용기를 내밀었더니👐
맛있는 음식을 더 많이 용기에 담아 주셨어요!🧡
나의 용기로 나의 배고픔도 지구도🌎 지켰지용(기)

우리 함께 지구를 지켜요! 🤝
(사랑아 지구해❤)

환경에 날에 대해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환경의 날은 매년 6월 5일로 국민의 환경보호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입니다. 최근 환경보호를 위한 캠페인으로는 ‘일회용품 줄이기’, ‘분리수거 잘하기’, ‘잔반 줄이기’, ‘계단 사용 장려’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많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뜻을 따라 SK네트웍스 구성원들도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SK네트웍스 내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하고 있는 실천사항을 알아볼까요?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이 실천하고 있는 환경 보호

1. 잔반 줄이기 캠페인

 

SK네트웍스 사내 구내식당에서는 잔반줄이기를 실천하고 있는데요.
구내식당 내부에 ‘적당량을 가져가십시오’ 라는 문구를 배치하고 게시판 내 잔반량 측정치를 게시해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여 환경보호에 앞서 힘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음식물 쓰레기양이 줄어들게 되면 그동안 음식물 쓰레기로 인해 야기되었던 온실가스와 에너지 낭비, 악취 및 수질오염이 개선됩니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로 인해 발행하던 온실가스 배출량이 줄어들어 연간 소나무 3억 6천만 그루를 심는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2. 엘리베이터 대신 걷기 및 계단 사용을 장려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은 엘리베이터 사용 대신 걷기 및 계단 사용을 장려하면서 에너지 절약에 힘쓰고 있습니다. 계단을 이용하는 만큼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고, 일산화탄소량이 감소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면 1개 층당 보통 4Kcal가 소모되면 25wh 전력이 절감된다고 합니다. 구성원도 실제 출, 퇴근 시 걷기 및 계단 사용을 장려하면서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보호하는 1석2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3. 화장실 절수탭 사용

요즘은 화장실에서 손을 씻으려고 할 때 절수탭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SK네트웍스에서도 절수탭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절수탭을 사용하면 낭비되고 있던 물을 절약할 수 있어 세계적으로 겪는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이 되어 환경보호에 동참 할 수 있습니다.
부가적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로는 직접적으로 수도꼭지 레버를 접촉하지 않아 위생적으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으로 ‘샤워 시간 단축하기’, ‘양치 컵 사용하기’ 등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으니 함께하여 환경보호에 힘쓰면 더 깨끗한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은 직장 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에 앞서 힘쓰고 있으며 생활 속 실천을 통해 꾸준히 노력하고 개선하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생활 속에서 가볍게 생각하고 있던 환경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위 사례처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에너지 수입률 96%에 달하는 대표적인 에너지 수입 국가입니다. 하지만 1인당 에너지소비량은 OECD 평균보다 40%나 높아 에너지 절약에 대한 사회 구성원 개개인의 인식이 보다 절실하게 느껴지는데요. 오늘 <ㅅㅋN>에서는 지난 일회용품 줄이기 편에 이어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이 실제로 사무실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실천하고 있는 방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ㅣ 전등 스위치 끄기

첫 번째, 금융팀 노현덕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구성원들이 자리를 비운 빈 회의실, 문서실 등의 ‘불’이 필요하지 않은 곳의 전원을 꺼주는 것인데요. 세계적으로는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에는 ‘지구촌 전등 불 끄기의 날(Earth Hour)’이란 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시작된 이 행사는 점차 규모가 늘어나 에펠탑, 오페라하우스는 물론,  N이처럼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불 끄기 운동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어렵지 않게 전력 자원도 아끼고, 탄소 배출 또한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ㅣ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두 번째, 경영진단팀 김도훈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입니다. 많은 직장인 분들이 출퇴근 및 점심시간에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긴 기다림의 시간을 마주하게 되실 텐데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면 전력을 아낄 수 있죠. 동시에 체지방 저하, 폐 기능 향상, 하체 근력 운동, 기초 대사량 상승 등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운동량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ㅣ 핸디 선풍기가 아닌 손 부채 사용

세 번째, 법무팀 이영미 매니저님, SKMS 실천팀 김지환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방법. 바로 핸디 선풍기가 아닌 손부채 사용하기 입니다. 무더운 여름은 지나갔지만 가을 햇살에 아직은 땀이 납니다. 출퇴근길 풍경을 보면 많은 분들이 핸디 선풍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 핸디 선풍기는 결국 전기 에너지로 충전이 필요할 뿐 아니라, 플라스틱과 건전지를 배출해 환경에 영향을 미치게 되지요. 우리의 소중한 지구를 생각해 손은 조금 피곤하더라도 환경을 생각하는 종이와 천, 나무로 만들어진 손 부채를 사용해 에너지 절약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이 실천하고 있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작은 행동이라도 조금만 신경 쓰고 생활화한다면, 미래 세대를 위해 많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을 듯합니다.

 

 

최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카페 내에서 머그컵을 사용하고, 테이크 아웃 잔 사용 제한을 두는 등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에 많이 동참하는 분위기입니다. 환경 보호는 우리가 앞으로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데요. 우리나라는 현재 한해 일 인당 132kg에 달하는 전 세계 최고 수준의 플라스틱 소비량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매일 출근해서 바쁜 하루를 보내는 직장인들에게는 환경 보호를 위해 무언가를 실천하는 일이 쉽지 않죠. 그래서 오늘 <ㅅㅋN>에서 직장인들이 사무실에서 쉽게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실제로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이 사무실에서 환경 보호를 위해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ㅣ 머그잔 및 텀블러 사용하기

첫 번째, 현장경영팀 박진영 매니저님, 렌터카 사업전략팀 이승현 매니저님 등 가장 많이 실천하고 있는 머그잔 및 텀블러 사용하기입니다. 사무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일회용품 중 하나인 일회용 종이컵은 국내에서 연간 230억 개가 사용되고 있지만 그중 단 1%만이 재활용이 된다고 합니다.  일회용 종이컵은 1인당 하루 평균 최소 3~7개 정도 사용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사용되고 있는 일회용 종이컵을 줄이기 위해서는 개인 머그잔 및 텀블러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사용할 때마다 매번 설거지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머그잔 및 텀블러를 사용해 보세요.

 

 

 

 

ㅣ 종이타월 재활용

두 번째, 워커힐 GSC 박소현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종이타월 재활용하여 사용하기 입니다. 회사에 있다 보면 하루에도 여러 번 손을 닦게 되는데요. 손을 닦은 뒤 물기 제거를 위해 사용하는 종이타월을 바로 버리지 말고 사무실로 가져와서 책상을 한번 닦거나 책상 한 쪽에서 말린 뒤 필요할 때 재활용을 하는 방법입니다. 깨끗한 물기만 닦은 종이타월이라 이렇게 재활용하여 사용해도 위생부분에서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쉽게 환경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ㅣ 스테인레스 빨대 사용하기

세 번째, 멤버십마케팅팀 박원재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스테인레스 빨대 사용하기입니다.

아마 사무실에서 종이컵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일회용품이 플라스틱 빨대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최근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프랜차이즈 카페들도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대신 환경보호를 위해 종이 빨대를 사용하고 있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회용 플라스틱빨대 줄이기에 직장인들 사이에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스테인레스 빨대’ 사용하기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사무실에서부터 일회용, 종이 빨대 대신 개인 머그컵, 텀블러와 어울리는 스테인레스 빨대를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ㅣ A4용지 사용 줄이기

마지막, DSG 송수형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A4용지 사용 줄이기 입니다. 회사에서 A4용지를 사용하지 않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회의 자료, 개인적인 자료들 모두 프린트하여 업무를 진행하는 데 사용하는데요. 이렇게 많이 사용되는 A4용지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태블릿PC, 스마트폰 메모 기능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입니다. 스마트폰. 태블릿PC으로 전화, 문자만 아니라 간단한 회의나 미팅에 메모 기능을 적극 사용하여 A4용지 사용량을 줄기는 것이 어떨까요?

 

오늘 ㅅㅋN에서는 환경보호를 위해 사무실에서 실천할 수 있는 총 네 가지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지금도 실천하고 있는 분도 있고, 알고는 있지만 습관이 되지 않아 실천을 하지 못하는 분도 계실 겁니다. 환경보호를 위한 생활 속 실천 ‘나부터 시작’이라는 마인드로 오늘부터 실천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