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타이어픽

– 타이어 유통업계 최초 현대차 그룹 오픈데이터플랫폼 ‘디벨로퍼스’와 협업
… 커넥티드 카 계정 연동한 데이터 확인 서비스 구현
– 연동 고객 대상 차이카드 초대권 및 2만 5천원 캐시백 증정 이벤트도

온라인 타이어∙배터리 쇼핑몰 타이어픽은 2일 현대차 그룹 오픈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한 ‘현대/기아/제네시스 커넥티드 카 연동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타이어픽과 현대차 그룹의 ‘디벨로퍼스’ 프로젝트 제휴를 통해 이뤄졌다. 디벨로퍼스는 현대차 그룹이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통해 고객 동의를 받고 수집한 차량 관련 데이터를 파트너사들에게 제공하는 오픈 데이터 플랫폼이다.

타이어픽은 타이어 유통 업계 최초로 디벨로퍼스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량의 누적주행거리를 포함한 소모품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제품 교체시기를 확인하는 참고 지표로 활용하고 타이어픽에서 각 차량에 적합한 제품을 추천 받아 구매하는 게 가능해졌다.

현대차 그룹 차량을 이용하는 타이어픽 고객들은 홈페이지(www.tire-pick.com)에 로그인 한 뒤 ‘메인 화면’과 ‘마이페이지’에서, 차량에 따라 ▲ Bluelink ▲ KIA Connect ▲ GCS(Genesis Connected Services) 계정 연동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해당 커넥티드 계정이 있는 고객 누구나 타이어픽 회원 가입 후 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타이어픽 관계자는 “앞서 개발한 차량번호 기반 타이어 사이즈와 배터리 규격 조회 기능으로 고객 불편을 줄여 큰 호평을 받았다”며 “단순 사이즈∙규격 조회 기능을 넘어선 누적주행거리 및 배터리 상태 정보 제공으로 고객들의 현명한 차량 관리를 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타이어픽은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준비했다. 9월 12일까지 ‘커넥티드카 계정 연동하기’를 완료한 고객 500명을 추첨해 차이카드 초청권을 제공한다. 차이카드는 핀테크 기업 차이가 BC카드와 출시한 카드로, 연회비∙발급비∙전월사용실적 기준 없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차이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2만 5천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2만 5천원 이상 결제 기준).

온라인 타이어∙배터리 쇼핑몰 ‘타이어픽’은 현대∙기아∙제네시스 차량 고객이 사용중인 누적주행거리와 배터리 상태정보를 타이어픽 홈페이지(www.tire-pick.com)를 통해 제공하는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진은 타이어픽 모델 ‘노라조’가 타이어픽 커넥티드 서비스 오픈을 안내하는 모습.

–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 속 사업 전문성 강화, 영역 확장 가속화 예상
… 업계 대표 플랫폼 사업자로 진화 추진
– “각 브랜드 특성 살려 기술기반 고객가치, 사회적 가치 제고 효과도 더해 나갈 것”
– SK네트웍스, 보유 사업 및 투자사에 대한 종합적 전략∙관리 역할 강화될 듯

환경 변화를 주시하며 성장전략을 세우는 동시에 역량 있는 자회사 육성을 통해 미래형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 중인 SK네트웍스가 민팃 및 타이어픽 사업을 각각 출자를 통해 분사하기로 했다.

3일 SK네트웍스는 이사회를 통해 민팃사업부 자산 및 조직을 자회사 민팃㈜에, 타이어픽 사업을 신설 예정인 카티니㈜에 양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양도가액만큼의 자회사 신주를 인수받는 방식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 아래서 사업 전문성을 강화하고, 각 업계를 대표하는 플랫폼 사업자로 육성해나가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민팃은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 기반 중고폰 매입기인 ‘민팃ATM’을 통해 중고폰 유통 문화를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브랜드로, 현재 SK네트웍스 민팃사업부와 자회사 ‘민팃㈜’으로 이원화 중인 자산, 계약, 부채 등 일체를 자회사로 통합하기로 했다. 이후 보다 다양한 사업자와 파트너십을 통해 리사이클 플랫폼을 구축하고 ESG 실행력 제고에 힘쓰는 한편, 우리나라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2019년 온라인에서 타이어 구매 결제 후 오프라인에서 장착하는 사업모델로 시작해 배터리까지 영역을 확장한 O2O 쇼핑몰 ‘타이어픽’은 데이터 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차량번호 기반 타이어 사이즈 및 배터리 규격 조회 서비스 등을 선보여 고객의 높은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 분사를 통해 투자자 유치 및 제품 카테고리 확장을 가속화해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로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두 브랜드의 분사는 9월말 완료되며, SK네트웍스는 보유 사업과 투자회사들에 대한 종합적인 전략을 세우고 관리하며 추가 성장기회를 모색하는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두 브랜드가 가진 기술 선도적 특성을 살려 고객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업모델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라며 “자회사들의 가치 제고를 돕는 것은 물론, 새로운 성장 모멘텀 확보에도 지속적으로 나서 SK네트웍스만의 경쟁력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온라인으로 타이어와 자동차 배터리를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인 타이어픽이 이번에 새로운 광고를 찍었는데요. 이번 광고는 다양한 컨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컨셉장인’ 가수 노라조가 함께했습니다. 그럼 담당자 인터뷰와 유쾌했던 광고 현장까지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타이어픽 마케팅 및 사이트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박수진 매니저입니다.

Q. 타이어픽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주세요

타이어픽은 기존 오프라인 위주의 타이어 시장을 온라인으로 옮겨온 서비스인데요. 온라인에서도 타이어를 쉽고 편하게 구매부터 장착까지 할 수 있도록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Q. 이번 타이어픽x노라조 광고 컨셉을 소개해주세요

이번 광고는 노라조의 히트송 ‘니팔자야’를 개사한 ‘니타이어야’ 라는 중독성 있는 CM송과 뮤직비디오 제작에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우주의 타이어픽 행성에서 조빈이 탑승한 모바일 우주선이 지구로 충돌해 원흠의 어렵고 귀찮은 타이어 교체를 도와준다는 내용이 메인 스토리라인이고, 그밖에 액자식 구성의 다양한 서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라조 특유의 시원한 샤우팅은 물론 타이어 수트 의상 등 기상천외한 노라조의 스타일링을 주목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광고 모델로 노라조를 캐스팅하신 이유가 있나요?

전 연령층에서 고루 사랑받는 노라조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타이어픽 슬로건인 ‘유쾌상쾌픽해’ 와 부합했다고 생각되어 캐스팅하게 되었습니다.

 

Q. 노라조가 엄마부터 산신령, 타이어, 뉴스 앵커 등 다양한 컨셉으로 촬영했는데, 담당자님의 원픽 의상은 무엇이었나요?

노라조 스태프분들이 이번 의상 제작에 정말 많은 힘을 써주신 덕에 의상들 모두 맘에 들었습니다. 근데 그중에서도 타이어를 온몸에 휘감은듯한 조빈의 타이어 수트와, 타이어픽의 시그니처 색인 노랑과 보라를 반씩 섞은 원흠의 반반 수트가 제 원픽이랍니다.

Q. 이번 광고에 담긴 키 메시지나,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무엇일까요?

어렵고 귀찮은 타이어 교체, 타이어픽에서 쉽고 편하게! 그냥 픽하면 인생 쫙 피는 내 차 타이어로!

 

[It’s 노라조 타임!]

Q. 타이어픽 광고 촬영을 진행하신 소감?

안녕하세요~ 타이어픽 광고모델 노라조입니다. 반갑습니다!
운전자라면 꼭 알아야 할 서비스 ‘타이어픽’의 광고를 저희 노라조가 맡게 돼 굉장히 즐겁고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습니다.

Q. 광고를 보실 타이어픽 고객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봄을 만끽하려면 어딘가 좋은 곳으로 가야 하잖아요. 좋은 곳 가실 때 그냥 가지 마시고 타이어픽 꼭 기억해주시고 많이 활용해주세요~!
늘 여러분들 모두 윤택한 삶이 지속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담당자 인터뷰 및 광고 현장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재밌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똘똘 뭉친 이번 광고 꼭 확인해 보세요! 광고 모델로 함께한 노라조는 물론, 타이어픽 서비스와 광고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타이어픽X노라조 광고 영상 바로가기▼

 

– 브랜드 슬로건 ‘유쾌 상쾌 픽해 타이어픽’에 어울리는 유쾌한 영상 제작, 6일 선보여
– 노라조의 흥겨운 노래와 타이어 의상 등 눈길 끌어
– “브랜드 특성 살린 마케팅 지속 전개할 것”

고객 친화적인 기능 및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으로 온라인 타이어,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타이어픽(www.tire-pick.com)’이 노라조를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타이어픽은 전 연령층으로부터 사랑받는 ‘대세 듀오 밴드 가수’ 노라조를 모델로 발탁, 이들의 곡 중 큰 인기를 끌었던 ‘니팔자야’를 개사한 CM송 ‘니타이어야’를 뮤직비디오와 광고 영상으로 새롭게 제작해 유튜브와 네이버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니타이어야’ 영상은 타이어 브랜드∙규격(사이즈) 선택의 어려움, 바가지 요금 등으로 타이어를 구매하면서 겪었던 불편함이 타이어픽과 함께 하면 사라지게 된다는 내용을 유쾌한 가사와 리듬으로 풀어 설명했다. 특히, 조빈이 전신을 휘감는 타이어 의상을 입는 등 타이어픽에 어울리는 영상 속 노라조의 기상천외한 스타일링도 주목해 볼 만 하다.

타이터픽은 이번 영상 캠페인을 통해 잠재 고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브랜드 특성을 살린 타이어 및 배터리 마케팅 활동에 속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타이어픽 관계자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중독성 넘치는 노래로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 노라조와 함께 제작한 이번 영상으로 타이어픽의 슬로건 ‘유쾌 상쾌 픽해 타이어픽’이 고객에게 잘 전달되어 긍정적인 시너지가 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첫 선을 보인 타이어픽은 국내 최초 차량번호 기반 타이어 사이즈 및 배터리 조회 서비스를 도입하고, 온라인 중심 타이어∙배터리 서비스를 도입해 시장 혁신을 이끌어왔다. 특히, 타이어 ‘발렛 장착’, 배터리 ‘번개 출동’ 등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 서비스로 고객 편의를 높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타이어픽 모델 노라조(조빈, 원흠)가 타이어픽 광고 캠페인 시작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