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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픽광고

온라인으로 타이어와 자동차 배터리를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인 타이어픽이 이번에 새로운 광고를 찍었는데요. 이번 광고는 다양한 컨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컨셉장인’ 가수 노라조가 함께했습니다. 그럼 담당자 인터뷰와 유쾌했던 광고 현장까지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타이어픽 마케팅 및 사이트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박수진 매니저입니다.

Q. 타이어픽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주세요

타이어픽은 기존 오프라인 위주의 타이어 시장을 온라인으로 옮겨온 서비스인데요. 온라인에서도 타이어를 쉽고 편하게 구매부터 장착까지 할 수 있도록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Q. 이번 타이어픽x노라조 광고 컨셉을 소개해주세요

이번 광고는 노라조의 히트송 ‘니팔자야’를 개사한 ‘니타이어야’ 라는 중독성 있는 CM송과 뮤직비디오 제작에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우주의 타이어픽 행성에서 조빈이 탑승한 모바일 우주선이 지구로 충돌해 원흠의 어렵고 귀찮은 타이어 교체를 도와준다는 내용이 메인 스토리라인이고, 그밖에 액자식 구성의 다양한 서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라조 특유의 시원한 샤우팅은 물론 타이어 수트 의상 등 기상천외한 노라조의 스타일링을 주목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광고 모델로 노라조를 캐스팅하신 이유가 있나요?

전 연령층에서 고루 사랑받는 노라조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타이어픽 슬로건인 ‘유쾌상쾌픽해’ 와 부합했다고 생각되어 캐스팅하게 되었습니다.

 

Q. 노라조가 엄마부터 산신령, 타이어, 뉴스 앵커 등 다양한 컨셉으로 촬영했는데, 담당자님의 원픽 의상은 무엇이었나요?

노라조 스태프분들이 이번 의상 제작에 정말 많은 힘을 써주신 덕에 의상들 모두 맘에 들었습니다. 근데 그중에서도 타이어를 온몸에 휘감은듯한 조빈의 타이어 수트와, 타이어픽의 시그니처 색인 노랑과 보라를 반씩 섞은 원흠의 반반 수트가 제 원픽이랍니다.

Q. 이번 광고에 담긴 키 메시지나,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무엇일까요?

어렵고 귀찮은 타이어 교체, 타이어픽에서 쉽고 편하게! 그냥 픽하면 인생 쫙 피는 내 차 타이어로!

 

[It’s 노라조 타임!]

Q. 타이어픽 광고 촬영을 진행하신 소감?

안녕하세요~ 타이어픽 광고모델 노라조입니다. 반갑습니다!
운전자라면 꼭 알아야 할 서비스 ‘타이어픽’의 광고를 저희 노라조가 맡게 돼 굉장히 즐겁고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습니다.

Q. 광고를 보실 타이어픽 고객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봄을 만끽하려면 어딘가 좋은 곳으로 가야 하잖아요. 좋은 곳 가실 때 그냥 가지 마시고 타이어픽 꼭 기억해주시고 많이 활용해주세요~!
늘 여러분들 모두 윤택한 삶이 지속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담당자 인터뷰 및 광고 현장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재밌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똘똘 뭉친 이번 광고 꼭 확인해 보세요! 광고 모델로 함께한 노라조는 물론, 타이어픽 서비스와 광고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타이어픽X노라조 광고 영상 바로가기▼

 

– 브랜드 슬로건 ‘유쾌 상쾌 픽해 타이어픽’에 어울리는 유쾌한 영상 제작, 6일 선보여
– 노라조의 흥겨운 노래와 타이어 의상 등 눈길 끌어
– “브랜드 특성 살린 마케팅 지속 전개할 것”

고객 친화적인 기능 및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으로 온라인 타이어,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타이어픽(www.tire-pick.com)’이 노라조를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타이어픽은 전 연령층으로부터 사랑받는 ‘대세 듀오 밴드 가수’ 노라조를 모델로 발탁, 이들의 곡 중 큰 인기를 끌었던 ‘니팔자야’를 개사한 CM송 ‘니타이어야’를 뮤직비디오와 광고 영상으로 새롭게 제작해 유튜브와 네이버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니타이어야’ 영상은 타이어 브랜드∙규격(사이즈) 선택의 어려움, 바가지 요금 등으로 타이어를 구매하면서 겪었던 불편함이 타이어픽과 함께 하면 사라지게 된다는 내용을 유쾌한 가사와 리듬으로 풀어 설명했다. 특히, 조빈이 전신을 휘감는 타이어 의상을 입는 등 타이어픽에 어울리는 영상 속 노라조의 기상천외한 스타일링도 주목해 볼 만 하다.

타이터픽은 이번 영상 캠페인을 통해 잠재 고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브랜드 특성을 살린 타이어 및 배터리 마케팅 활동에 속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타이어픽 관계자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중독성 넘치는 노래로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 노라조와 함께 제작한 이번 영상으로 타이어픽의 슬로건 ‘유쾌 상쾌 픽해 타이어픽’이 고객에게 잘 전달되어 긍정적인 시너지가 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첫 선을 보인 타이어픽은 국내 최초 차량번호 기반 타이어 사이즈 및 배터리 조회 서비스를 도입하고, 온라인 중심 타이어∙배터리 서비스를 도입해 시장 혁신을 이끌어왔다. 특히, 타이어 ‘발렛 장착’, 배터리 ‘번개 출동’ 등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 서비스로 고객 편의를 높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타이어픽 모델 노라조(조빈, 원흠)가 타이어픽 광고 캠페인 시작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