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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가전

○ 출시 한 달 만에 1만대 돌파한 올클린 공기청정기···출시 1년만에 누적 판매량 10만대 돌파
○ SK매직, 시장 위축되는 상황에도 공기청정기 판매량 오히려 전년 동기간 대비 60% 증가
○ 올클린 공기청정기, 물세척 가능한 워셔블 구조 설계···꾸준한 인기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
○ 공기살균 가능한 올클린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핏···델타 변이 등 유해 바이러스 99.9% 억제
○ 최근 친환경 플라스틱(PCR-ABS) 99.5% 적용···친환경 가전의 새로운 기준 제시하기도

 

SK매직(대표 윤요섭)이 지난해 11월 선보인 올클린 공기청정기의 누적 판매량이 10만대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SK매직은 현재 판매 중인 자사 공기청정기의 판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올클린 공기청정기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1년만에 1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공기청정기 연간 판매량도 전년 동기간(1-11월 누적 기준)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이는 공기청정기 시장 규모가 매년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얻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제 공기청정기 보급률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시장 규모는 매년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공기청정기의 보급률은 지난 2019년 60% 수준에서 약 70%까지 성장한 반면, 시장 규모는 매년 축소되고 있다.

시장이 계속 위축되는 상황에서 지난 11월 출시한 올클린 공기청정기는 출시되자 마자 3분에 한 대 팔릴 만큼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분리, 세척이 가능한 ‘분리형 워셔블(Washable)’ 구조로 항상 새제품처럼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 받으며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만대를 돌파, 출시 1년만에 누적 판매량이 10만대를 넘어서며 시장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3월 선보인 올클린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핏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제품은 올클린 공기청정기의 상위 모델로 공기청정은 물론 공기살균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등 부유 공기 중 유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99.9%까지 억제한다는 점이 소비자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친환경 플라스틱(PCR-ABS)을 99.5% 적용한 올클린 공기청정기 그린 242, 267, 285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친환경 가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도 했다.

SK매직 관계자는 “물로 세척 가능한 워셔블 구조, 공기청정은 물론 공기살균까지 가능한 공기청정기 등 고객 페인 포인트(Pain Point,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을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점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고객이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친환경 플라스틱(PCR-ABS)를 적용한 ‘올클린 공기청정기 그린 242(모델명: ACL-15C1A)’

 

친환경 플라스틱(PCR-ABS)를 적용한 ‘올클린 공기청정기 그린 242(모델명: ACL-15C1A)’

○ SK매직-SK지오센트릭, 자원 순환체계 구축 및 친환경 가전 보급 확대 위한 MOU 체결
○ SK매직, 폐가전, 각종 필터 등에서 발생된 폐플라스틱 자체 회수해 친환경 플라스틱 원료로 제공
○ SK지오센트릭, 친환경 가전 생산에 필요한 고품질의 재생 플라스틱 SK매직에 공급
○ 2024년 목표로 100% 리사이클 체제 구축∙∙∙수거된 폐플라스틱 전량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전환
○ 친환경 소재 개발 및 적용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R&D) 등 친환경 시장 확대 위해 상호 협력

 

SK매직과 SK지오센트릭이 자원 순환체계 구축과 친환경 가전 보급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SK매직(대표 윤요섭)이 SK지오센트릭(대표 나경수)과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SK매직 브랜드 체험공간 ‘잇츠매직(it’s magic)에서 친환경 플라스틱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K매직은 친환경 가전 개발 및 보급 확산에 앞장서는 한편, 버려지는 폐가전과 정수기 필터 등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소모품을 자체적으로 회수하고, 후처리 등을 통해 수집한 폐플라스틱을 SK지오센트릭의 친환경 플라스틱 생산을 위한 원료로 공급하게 된다.

재활용 플라스틱 제조에 대한 핵심기술을 보유한 SK지오센트릭은 소재 개발과 공급의 역할을 담당하고, 친환경 가전 생산에 필요한 고품질의 재생 플라스틱을 SK매직에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또, 양사는 2024년을 목표로 수거된 가전에서 발생된 폐플라스틱 전량을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전환하는 100% 리사이클 체제를 구축하고, 친환경 소재 개발과 적용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R&D)과 함께 친환경 시장 확대를 위한 정보 교류 등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친환경 가전은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으로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다. 최근 SK매직이 선보인 올클린 공기청정기 그린 242는 친환경 플라스틱을 세계 최고 수준인 99.5% 적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일부 필수 부품을 제외하고, 제품 내∙외장재 등 모두 친환경 소재를 적용했다. 이 제품은 제품 1 대당, 신규 플라스틱 생산량을 3.4kg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는 페트병 242개(500ml 기준)에 달하는 자원을 절약하는 동시에 30년생 소나무 1그루가 탄소량 3.5kg를 저감하는 환경적인 효과까지 있어 친환경 가전의 보급과 확산은 가전업계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학진 SK매직 화성공장장(겸 생산실장)은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환체계를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친환경 가치소비 생태계를 조성하는 계기”라며 “양사가 가진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발휘해 동반 성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성찬 SK지오센트릭 오토모티브 사업부장은 “양사가 보유한 수거, 선별 역량과 기계적, 화학적 재활용 역량의 협업을 바탕으로 가전 제품의 플라스틱을 100% 순환함으로써 폐가전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SK매직은 친환경 플라스틱을 전면 적용한 친환경 가전 라인업 ‘그린 컬렉션(Green Collection)’을 국내 가전업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더 나아가 제품 회수, 처리, 재가공이 자체적으로 가능한 ‘리사이클링 센터’를 구축해 자원 선순환체계(Closed-Loop)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SK매직-SK지오센트릭, 친환경 플라스틱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 체결
20일,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SK매직 브랜드 체험공간, 잇츠매직(it’s magic)에서 윤학진 SK매직 화성공장장과 배성찬 SK지오센트릭 오토모티브 사업부장이 친환경 플라스틱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로부터 윤학진 SK매직 화성공장장(겸 생산실장), 배성찬 SK지오센트릭 오토모티브 사업부장)

 

 SK매직-SK지오센트릭, 친환경 플라스틱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20일,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SK매직 브랜드 체험공간, 잇츠매직(it’s magic)에서 열린 SK매직-SK지오센트릭, 친환경 플라스틱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관계자들이 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로부터 김문기 SK매직 그린프로젝트팀장, 강규섭 SK매직 GTRC TF장, 윤학진 SK매직 화성공장장(겸 생산실장), 배성찬 SK지오센트릭 오토모티브 사업부장, 권상민 SK지오센트릭 오토모티브 시장개발팀장)

 

SK매직-SK지오센트릭, 친환경 플라스틱 순환체계 운영방향

○ 10월 중, Green 242, 267, 285 등 친환경 소재 전면 적용한 제품 라인업 ‘그린 컬렉션’ 공개
○ 99.5% 국내 최대 친환경 플라스틱 적용···친환경 가전의 새로운 기준 제시
○ 자체 리사이클링 센터 구축 및 친환경 기업과의 업무 협약 등 자원 선순환체계 만들어 갈 것
○ 친환경 제품, 구매 호감도 78.2%로 높아···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친환경 소재 적용 확대할 것
○ 그린 라이프(Green Life)라는 새로운 경험 제공···합리적인 가격의 친환경 가전 선보일 수 것

SK매직(대표 윤요섭)이 친환경 가전 라인업 ‘그린 컬렉션(Green Collection)’을 이번 달 공개하고, 친환경 가전 보급 확대에 앞장선다고 7일 밝혔다.

친환경 가전 라인업, 그린 컬렉션은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친환경 플라스틱 사용률을 플라스틱 총 중량의 99.5% 이상 높인 친환경 제품으로 구성된다. 이는 흔히 일부 부품만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타사 제품과 달리 제품 내·외장은 물론 필터까지 모두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친환경 가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SK매직은 플라스틱 오·남용으로 인한 환경적인 문제가 전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폐플라스틱을 친환경 신소재로 활용하기 위해 오랜 시간 연구를 지속해왔다. 그 결과, 지난 11월, 국내 가전 업계 최초로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플라스틱(PCR-ABS)의 핵심 요인인 디자인 개발에 성공, 이를 최초 적용한 올클린 공기청정기을 시장에 선보여 3분에 한 대 팔릴 만큼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제품 구매 요인에 대한 자체 소비자 조사 결과, 친환경 소재 적용이 소비자 구매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조사됐다.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제품의 구매호감도는 78.2%로 일반 제품 구매에 대한 구매호감도 35.5% 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구매호감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친환경 제품 라인을 구축, 탄소 저감 효과를 상징하는 숫자로 구성된 Green 242, Green 267, Green 285 등 신규 친환경 모델을 10월 중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정수기,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등 친환경 플라스틱을 전면 적용한 제품 품목을 점차적으로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더 나아가 제품 회수, 처리, 재가공이 자체적으로 가능한 ‘리사이클링 센터’ 등을 구축해 자원 선순환체계(Closed-Loop)를 만들고, 친환경 소비에 동참하는 기업과 협업을 통해 친환경 소재 및 제품 개발, 생산에 적극 참여해 친환경 가치소비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SK매직 관계자는 “기업 입장에서 친환경 소재 적용은 원가 증가 요인이지만 ‘그린 라이프(Green Life)’라는 새로운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기존과 동일한 가격의 친환경 제품 라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의 친환경 가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매직은 기업 차원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가치 창출을 위한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리퍼브 제품 판매, 식물재배기 사업 진출 등 다각도의 친환경 사업모델 개발을 통한 그린 포트폴리오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 1조원과 렌탈 누적계정 200만을 동시에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SK매직 본사가 위치한 삼일빌딩(서울시 종로구)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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