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자동차관리

 

겨울철 자동차 점검! 어디까지 하셨나요? 많은 분들이 타이어, 공기압, 부동액 등에 관련해서는 자주 들어 보셨을 겁니다. 그러나 디젤 엔진 클리닝에 대해서는 얼마나 아시나요? 이름도 생소한 디젤 엔진 클리닝에 관해 스피드메이트 SM 가맹지원팀 자동차 정비 기능장 권동명 매니저님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신다고 하여 <ㅅㅋN>이 다녀왔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스피드메이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 스메TV의 김현민 매니저님도 함께하였는데요. 안전한 주행을 위해 필요한 디젤 엔진 클리닝, 이제부터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Q.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스피드메이트 SM 가맹지원팀에서 수입차 정비 교육 및 기술 지원 업무를 맡고 있는 자동차 정비 기능장 권동명 매니저입니다.

 

 

 

 

Q. 디젤 엔진 클리닝은 어떤 작업인가요?

A. 디젤 엔진 클리닝이란, 엔진이 작동하면서 발생된 카본 및 슬러지 등의 오염물질들을 세척해주는 작업을 말합니다. 여러 가지 클리닝이 있으나 세척 부위에 따라 크게 흡기 클리닝, 인젝터 클리닝, DPF 클리닝 3가지를 디젤엔진의 대표적인 클리닝 작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Q. 디젤 엔진 클리닝은 왜 해야 하는 건가요?

A. 디젤 엔진의 경우 대기 환경 보존을 위해 여러 가지 장치들이 장착되고, 이러한 장치들의 작동으로 엔진 각 부위에 많은 카본과 슬러지들이 쌓이게 됩니다. 이러한 카본 및 슬러지는 엔진 작동에 필요한 공기 유입을 방해하고 각종 센서, 액츄에이터의 작동을 둔감하게 하여 출력 저하, 소음 등을 발생시키며 심할 경우 경고등 및 시동 꺼짐 등의 증상을 유발하고 그에 따른 수리 비용도 크게 발생되게 됩니다. 디젤 엔진 클리닝은 이와 같은 출력 저하 및 소음, 고가의 부품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이라고 보면 됩니다.

 

Q. 디젤 엔진 클리닝은 얼마 주기로 해야 하는 건가요?

A. 주행 환경, 운전 스타일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지나 흡기 및 인젝터 클리닝은 적어도 6만 KM 마다 DPF의 경우도 적어도 10만 KM에 한번은 클리닝 작업을 받길 권장 드립니다.

 

 

 

 

Q. 디젤 엔진 클리닝의 전조증상을 알려주세요.

A. 디젤엔진 클리닝은 소음, 출력 저하, 부품 손상 등을 예방하기 위한 작업으로 경고등이나 다른 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는 이미 클리닝 이외의 큰 부품 교체 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전조증상으로는 출력 저하나 소음, 진동 등이 발생될 수 있으나 증상이 나타나서 진행하기보다는 주기적인 점검 및 클리닝 작업으로 차량을 유지,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Q. 장거리 운전을 안 하는 사람은 굳이 안 해도 되나요?

A. 장거리나 시내 주행 모두 엔진은 정상 작동하고 있으므로 그에 따른 카본이나 슬러지 발생은 동일합니다. 시내 주행, 장거리 운행에 상관없이 클리닝 작업은 동일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Q. 디젤 엔진 클리닝은 국내차와 수입차가 하는 방법이 다른 건가요?

A. 제조사에 따라 구성 부품의 장착 위치 등의 차이로 난이도는 다를 수 있으나 클리닝 방법은 동일합니다. 다만 클리닝 이후 동반되어야 할 작업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Q. 국내차와 수입차가 하는 방법이 다르다면 차이점을 알려주세요.

A. 기본적인 작동 원리나 작동 방식은 동일하기 때문에 탈거된 부품의 클리닝 방법은 다르지 않습니다.

 

 

 

 

Q. 마지막으로 운전자들에게 디젤 엔진 클리닝을 스피드메이트에서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A. 디젤 엔진 클리닝의 경우 차량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각종 센서 데이터를 판독하고 클리닝 이후 각 구성 부품의 표준화 또는 초기화 과정 등을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제조사 매뉴얼에 따른 정확한 부품의 탈거 및 장착 작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관련 지식과 전용 진단기 및 매뉴얼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점에서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스피드메이트 수입차 전문 매장의 경우 유럽 주요 브랜드 출신의 전문 기술 Staff의 체계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브랜드 전용 진단기와 매뉴얼을 활용한 클리닝 작업을 시행하고 있으니 방문하시어 차량 관리 및 클리닝 작업을 받아 보길 추천 드립니다.

 

그동안 자동차 점검이라고 하면, 기본으로 알고 있던 타이어의 마모상태나 부동액, 워셔액과 같은 부분에만 신경을 썼던 분들이 많으셨을 겁니다. 당연히 언제나 꼼꼼하게 체크하여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만, 사고의 위험이 많은 겨울철인 만큼 스피드메이트 담당자님들이 말씀해주신 디젤 엔진 클리닝도 함께 점검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모든 분들이 안전 점검하고 이번 겨울 사고 없이 운전하실 수 있길 바라며 이번 <ㅅㅋN>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자동차를 구매할 때
성능, 가격, 디자인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내게 딱 맞는 자동차를 결정합니다.
특히 큰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만큼,
신중하고 꼼꼼하게 모든 부분을 살피는데요.

최근 들어 자동차 구매 시,
자동차의 휠 인치 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자동차 휠이란 타이어를 지지해 자동차의 무게를 지탱하고
동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도록 도와주는
자동차 바퀴의 중요한 구성품으로,
휠 인치 업은 휠의 지름 크기를 키우는 것을 말하죠.

사람들은 자동차 휠 인치 업을 하는 걸까요?

스피드메이트 가맹지원팀 강문석 매니저는
이렇게 답합니다! 🙂

 

Q. 자동차 휠, 왜 ‘인치 업’ 하는 건가요?

자동차의 심미적인 요소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 휠. 큰 사이즈의 휠은 주로 고가의 수입차에서 볼 수 있었는데요. 국내에 수입차 판매가 증가하면서 수입차의 크고 아름다운 휠을 마주하게 된 사람들이 이를 동경하기 시작했고,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소위 말하는 ‘자세’가 나오는 큰 사이즈의 휠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국내 자동차 제조사들도 휠 사이즈에 고인치 옵션을 추가하여 고객의 니즈에 대처하게 되었죠.

 

Q. 휠 인치 업, 디자인적인 요소 외 다른 장점이 있을까요?

휠 인치 업이 될수록 반대로 타이어의 두께는 얇아지기 마련입니다. 휠 인치 업, 그리고 얇아진 타이어로 인한 장점은 이렇습니다. 첫 번째, 커진 휠로 인해 고성능의 브레이크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타이어가 바닥에 닿는 면적이 넓어지기 때문에 코너링을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죠. 마지막으로 얇은 고성능의 타이어를 장착하여 안정성 및 제동력이 향상됩니다.

 

Q. 그렇다면 반대로 휠 인치 업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 고인치의 휠 옵션 구매, 커진 휠에 맞춘 타이어 등의 가격이 비싼 편이며, 교체 주기가 짧기 때문에 금전적인 부담이 커진다는 것이 첫 번째 단점입니다. 또한 타이어가 얇아지면서 승차감이 딱딱해지고, 소음이 많이 날 수 있어요. 앞 바퀴를 조향하여 자동차의 진행 방향을 바꿔주는 조향 장치에 보다 큰 무리를 줄 수 있다는 점도 단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Q. 자동차 별 적당한 휠 인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휠 인치 업은 기본적인 타이어 사이즈를 바탕으로 계산되며, 타이어의 전체적인 높이를 동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이어의 둘레 길이가 크게 변할 경우 계기판의 속도와 실 주행 속도에 편차가 생기며, 너무 큰 사이즈의 휠을 장착하면 차체에 간섭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휠 인치 업을 할 땐 전문가와의 상담은 필수입니다.

알고 있으면 좋은 인치 업 시, 사이즈 계산법을 알아볼까요?
보통 휠의 사이즈는 세 개의 숫자로 표시됩니다. 맨 앞의 숫자는 [타이어의 폭], 중간 숫자는 [타이어의 두께], 마지막 숫자는 [휠의 지름(인치)]을 나타내는데요. 예를 들어, 사이즈가 205/60R15로 표시된다면 205는 타이어의 폭, 60은 타이어의 두께(편평비), 15는 휠의 인치가 되겠죠! ‘205/60R15’을 예시를 들어본다면, 타이어의 두께의 폭이 205mm이므로, 여기서 편평비 60%를 줄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1인치를 키울 경우, 1인치는 2.54센티미터와 같으므로, 가운데 숫자 5%(편평비)인 12.7mm를 줄여야 합니다. 🙂


스피드메이트 가맹지원팀 강문석 매니저로부터
직접 들어본 ‘자동차 휠 인치 업’을 선호 이유!
그리고 이에따른 장점과 단점까지
알차게 알아봤는데요.

사실 최근 출시되는 차들의 경우,
순정휠도 기본적으로 고인치로 나오기 때문에
휠 인치 업을 고민하실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휠 인치 업도 좋지만,
품질이나 안정성을 생각하면
순정 제품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
이 부분 고려하여 멋진 차와 함께
안전한 드라이빙 하시길 바랍니다.

어느덧 겨울도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겨울철 움츠러들었던 몸이 기지개를 켜듯
겨우내 잠들어 있던 자동차도
때 빼고 광을 내주어야 할 때가 돌아왔는데요.

그 중 운전자들 사이에서
늘 뜨거운 감자로 회자되는 에어백과 관련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
<ㅅㅋN>이 준비했습니다.

스피드메이트 가맹지원팀 최성호 매니저가
자동차 에어백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시켜 드려요! 🙂

 

Step1. 에어백은 정확히 어느 타이밍에 터지는 건가요?

에어백이 작동하려면 우선적으로 시동이 걸린 상태여야해요. 차량이 충돌하며 발생하는 충격 에너지가 충돌 센서의 기준 범위에 도달할 때 에어백이 전개되는 것이죠. 제작사와 차종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탑승객을 보호하도록 설정된 조건에 부합될 때 작동된답니다.

때로는 시트 내에 장착된 탑승자 분류 시스템(OCS, Occupant Classification System)이 탑승자의 자세와 무게 등을 측정하여 충돌 시 에어백 전개 여부를 판단하기도 하는데요. 탑승자가 불안정한 자세를 취하거나 일정 몸무게 이하인 경우, 에어백이 전개되면 오히려 승객에게 상해를 입힐 수 있어서 작동이 되지 않기도 합니다.

 

Step2.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는 왜 그런가요?

자동차 충돌 위치에 따라 에어백 작동이 되지 않을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후방 추돌이나 충돌 사고 시, 충돌 반작용 힘에 의해 탑승자는 좌석 등받이 쪽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에어백이 작동해도 탑승자 보호를 위한 효과를 낼 수 없지요. 측면 충돌이나 사면 충돌·추돌 시에도 정면 방향으로 전해지는 충격이 약해 정면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요.

버스 또는 트럭과 충돌 시에는 반사적인 급제동으로 차체의 앞쪽이 낮아지게 되는데, 이 상태에서 범퍼가 상대 차량의 밑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때 충돌 센서에 충격이 약하게 전해져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고요. 반면 전봇대나 나무 같이 기둥형 물체에 부딪히면 기준 범위의 충격량이 전해지지 않아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차량이 전복되거나 구르는 사고에도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Step3. 에어백이 있으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도 되나요?

에어백은 안전벨트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에어백은, 심한 추돌이나 충돌 사고 시 안전벨트만으로 탑승자의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없을 때 안면이나 상체의 충격을 덜어주기 위해 고안된 장치입니다. 에어백은 탑승자가 안전벨트에 고정되어 있을 때 그 효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안전벨트의 보조 구속 장치(SRS, Supplemental Restraint System)라고 하지요.

최근 출시된 차량의 안전벨트는 탑승자를 보호하기 위해 한층 더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었는데요. 리트랙터 프리텐셔너’ 장치는 정면 충돌 시, 어깨 쪽 벨트를 순간적으로 잡아당기는 역할을 합니다. 이때 벨트가 가슴 부위를 과도하게 압박하면 프리텐셔너에 내장되어 있는 ‘로드리미터’가 작동해서 탑승자가 받을 충격을 완화시켜 주지요. ‘EFD(Emergency Fastening Device)’ 장치는 골반 쪽 벨트를 순간적으로 잡아당겨주는데요. 이처럼 차량에 충격이 가해질 때 벨트를 조였다 늘렸다 하면서 탑승자가 입을 상해를 최소한으로 줄여주는 것이 안전벨트의 보호 성능이랍니다.

 

Step4. 에어백이 터진 상황에서도 운전이 가능한가요?

에어백이 터질 만큼 큰 사고가 난 차량을 굳이 운전할 이유는 많지 않겠지요. 다만 에어백 오작동이 발생한 경우를 대비해, 시스템적으로 차량 주행은 가능합니다. 단, 클러스터 내에 빨간 에어백 경고등이 들어오고, 스티어링 핸들을 조작하는 데 간섭이 생기겠죠. 만에 하나 2차 사고가 발생할 경우 이를 대비할 수 없겠고요. 에어백은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 장치는 아닙니다만, 한번 전개가 된 에어백은 재사용이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교체해야 합니다.

참고로 해외에서는 각 나라별 법규에 따라 에어백 타입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국내는 아직 에어백과 관련된 법규가 없는 실정입니다. 『자동차 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102조항』 ‘충돌 시 승객 보호’라는 규정 속에 자동차 충돌 사고 시 에어백을 자동차의 차체, 안전벨트 및 자동차 실내의 내장재 등과 함께 작용하여 탑승자를 일정 수준까지 보호해야 한다는 기준이 있는 정도입니다.

 

Step5. 에어백 각각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에어백은 브랜드, 차종, 사양이나 옵션에 따라 장착 개수와 종류가 다르고, 장착되는 위치에 따라 쓰임새도 각기 다르지요. 운전석과 조수석 앞쪽에는 머리와 가슴을 보호하는 에어백이 있고, 아래쪽에는 무릎과 대퇴부를 보호하는 무릎 에어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자동차 측면 충돌 시 탑승자의 옆구리와 머리를 보호하는 커튼 에어백과 사이드 에어백, 자동차 천장에서 펼쳐지는 썬바이저 에어백, 안전벨트처럼 펼쳐지는 안전띠 에어백, 뒷좌석 승객의 머리를 보호하는 머리받침대 에어백,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충돌을 막는 센터 에어백,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차량 외관에 장착된 후드 에어백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최신 에어백일수록 기능도 향상되고 있지요. 단순히 충격을 감지하면 에어백 내부 가스가 팽창하는 1세대 ‘SRS(Supplemental Restraint System)’에서 팽창 압력을 줄여 승객의 안전을 보완한 2세대 ‘디파워드 에어백(Depowered Airdag)’이 있고요. 여기에 충돌 감도를 센서로 감지해서 듀얼 또는 멀티 스테이지로 에어백 전개 단계를 조정하는 3세대 ‘스마트 에어백(Smart Airbag)’, 승객의 자세, 위치, 충돌 감도, 무게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안전성을 향상시킨 4세대 ‘어드밴스드 에어백(Advanced Airbag)’까지 적용되고 있습니다.

 

Step6. 차량을 구입할 때 에어백은 어떻게 검진해야 하나요?

신차는 문제 없겠지만 간혹 중고차 중에 에어백을 수리해서 재활용하는 차량이 있는데요. 에어백은 일회용 부품이기 때문에 전개가 되었으면 반드시 폐기하고 신품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그런데 일부 몰지각한 업자들이 에어백을 수리해서 판매하는 경우가 있어요. 언제 어떻게 발생할 지 모르는 사고에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명을 담보로 걸어서는 안되겠지요. 중고차 구매 전! 반드시 사고 이력이나 수리 내역 등을 꼼꼼하게 챙겨 보시길 바랍니다.

에어백은 시동을 걸면 차량이 자동으로 항상 점검을 하는데요. 약 6초간 에어백 경고등이 들어왔다가 소등됩니다. 만약, 경고등이 소등되지 않고 계속 켜져 있거나 깜빡일 때, 또는 주행 중 에어백 경고등이 켜지는 것은 에어백 시스템의 결함이므로 가까운 센터로 방문하셔서 꼭 점검을 받아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에어백에 대한 기본 상식부터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까지
에어백에 대한 궁금증 모두
말끔히 해소 되셨나요?

 우리 생명을 보호해주는 안전장치
챙기는 것 꼭꼭 잊지 마시고,
<ㅅㅋN>과 함께 얼마 남지 않은 겨울도
안전하게 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