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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호텔앤리조트

●워커힐만의 고품격 브랜드 가치를 담은 워커힐 PB 상품 선보이는 워커힐 브랜드 굿즈 스토어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 그랜드 워커힐 1층에 팝업 스토어 오픈
●홈캉스 트렌드를 겨냥, 호텔 객실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프리미엄 구스다운 침구류 및 욕실 용품을 비롯, 워커힐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에코백과 디퓨저 선보여

홈캉스족을 겨냥한 워커힐 굿즈 스토어 ‘스위트 홈 바이 워커힐’에서 선보이는 워커힐의 프리미엄 침구류 및 브랜드 용품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는 집에서도 특급 호텔에서의 휴가를 그대로 즐기고 싶은 ‘홈캉스족’을 겨냥해, 워커힐 객실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제품을 선보이는 워커힐 굿즈 스토어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 (Suite Home by Walkerhill)’을 새롭게 오픈한다.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에서는 워커힐의 프리미엄 침구류를 비롯한 욕실 용품, 에코백, 디퓨저 등의 고품격 브랜드 굿즈를 선보이며, 고객들이 워커힐에서 경험한 궁극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집과 일상에서도 연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안전하게 ‘집콕’ 휴가만이 가능한 이번 여름, 워커힐의 굿즈로 차별화된 홈캉스를 완성해볼 수 있다.

먼저,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에서는 편안한 숙면을 도와주는 침구류로 프리미엄 구스다운 이불과 베개를 선보인다. 통기성이 좋은 최고급 폴란드산 구스다운으로 제작되어 침대 속 온도와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해주고 특히 여름철 눅눅함을 방지해, 5성급 호텔에서의 포근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선사한다. 스토어 내에는 고객들이 직접 베딩 아이템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도록 침실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구스다운 이불과 베개는 각각 90만원, 19만원이며, 이불 및 베개 패키지는 105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침구류 구매 시 이불 및 베개 커버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호텔 객실에서 샤워 후의 포근함과 산뜻함을 극대화해주는 워커힐의 배스 로브나 타올도 굿즈 스토에 마련되어 있다. 순면 재질로 수분 흡수력이 높은 워커힐 배스 로브는 포근한 감촉과 부드러움 제공해, 로브를 걸치는 것만으로도 마치 특급 호텔 객실에 온 듯한 기분을 낼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와 그레이 2종으로 가격은 10만원이다.

더불어, 최고급 사양의 베드 & 배스 리넨을 사용한 워커힐 호텔의 프리미엄 가정용 40수 타월은 고중량·고밀도 제품으로 일반 제품과 차별화되는 흡수력과 볼륨감을 자랑한다. 워커힐 타월은 3개 (3만 2천원), 10개 (8만 9천원) 단위로 구성된 세트로 판매된다.

워커힐 피크닉 에코백(좌) 및 워커힐 시그니처 디퓨저(우)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에서는 워커힐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에코백과 디퓨저도 마련되어 있다. ‘워커힐호텔 피크닉 에코백’은 친환경 경영을 추구하는 워커힐의 브랜드 가치를 잘 담아낸 제품으로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내구성과 여유로운 수납 공간을 갖추고, 탈부착이 가능한 보냉 기능성 파우치까지 포함되어 있어 야외 캠핑이나 피크닉용 식음료 보관에도 용이한 제품이다. 에코백 구매 시 제공되는 와펜 4종의 디자인엔 친환경 호텔로서 워커힐의 비전이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반영되어 있으며, 에코백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해주는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라이트 베이지’, ‘올리브 그린’ 등 총 2종이며, 가격은 6만 9천원이다.

이 외에도, 워커힐만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향기’로 담아낸 ‘워커힐 시그니처 디퓨저’도 판매되고 있다. 워커힐 시그니처 디퓨저는 새벽 숲과 이끼 내음, 뿌리의 잔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향기로 마치 집에서도 워커힐 객실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가격은 개당 5만 원이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집이 생활의 중심이 되는 뉴노멀 시대에는 고객들이 주거 공간에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투영하고자 하는 수요가 커져가고 있어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을 기획하고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 굿즈를 한 데 모아 선보이게 되었다”고 말하며, “특히 멀리 휴가를 떠나기 어려운 이번 여름, 프리미엄 홈캉스를 만들어줄 워커힐 굿즈로 집에서도 궁극의 편안함과 재충전의 시간을 그대로 이어가고, 일상에 프리미엄을 더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모든 곳에서 QR 인증과 체온 측정, 손 소독 후에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업장 내 가구, 집기 등을 수시로 소독하고, 이용객의 마스크 항시 착용을 안내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새롭게 오픈한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에 대한 상세 문의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홈페이지: www.walkerhill.com
대표번호: 02-455-5000

● 야외 피크닉 공간 ‘포레스트 파크’에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The Premiere)’ 체험이 가능한 프라이빗 텐트 설치
● 초대형 롤러블 스크린과 서라운드 사운드를 만끽하며 4K 초고화질 영상 시청 가능
● 그랜드 워커힐 스위트 객실 및 포레스트 파크 내 텐트 이용이 포함된 ‘포레스트 빌리지’ 패키지 고객 대상
● 포레스트 파크 입장 고객 QR인증 및 체온 측정, 집기 소독 등 방역 수칙 철저히 준수, 안전한 피크닉 환경 조성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포레스트 파크에 설치된 프라이빗 텐트 모습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는 삼성전자와 함께 야외 피크닉 공간 ‘포레스트 파크(Forest Park)’에서 초단초점 4K 트리플 레이저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The Premiere)’를 체험할 수 있는 ‘포레스트 시네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7월 12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대면 접촉을 줄이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문화 생활을 즐기는 ‘홈 엔터테인먼트’ 트렌드를 반영, 워커힐의 고품격 호스피탈리티 서비스와 삼성전자의 TV기술을 집약한 ‘체험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포레스트 파크 내 ‘더 프리미어 텐트’에는 최대 130형의 초대형 화면과 4K 초고화질을 지원하는 ‘더 프리미어’와 아래에서 위로 펼쳐지는 롤러블 스크린이 설치된다. 이 곳을 찾는 고객들은 아늑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영화관을 방불케 하는 초고화질과 풍성한 사운드로 더 프리미어 내 내장되어 있는 스마트 TV 앱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포레스트 시네마’ 프로모션은 그랜드 워커힐의 ‘포레스트 빌리지(Forest Village)’ 패키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패키지에는 그랜드 워커힐의 딜럭스 스위트 룸 투숙과 함께, 포레스트 파크에 설치된 텐트 대여 및 피크닉 푸드로 구성된 ‘포팍 세트’가 포함되어 야외 피크닉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39만 3천 원부터).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황은미 총지배인은 “코로나19 이후 철저히 방역이 된 ‘나만의 공간’에서 외부 방해나 접촉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특별한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가 됐다”며 “워커힐의 특급 서비스와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만난 이번 프로모션 또한 비대면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전했다.

 

포레스트 파크 전경(좌) 및 포레스트 빌리지 패키지 이용객에게 제공되는 ‘포팍세트’(우)

 

한편 워커힐은 지난 4월 기존 캠핑인더시티 구역을 ‘포레스트 파크’로 리뉴얼 오픈하여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가벼운 나들이를 떠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포레스트 파크에는 텐트 체험이 가능한 ‘캠핑존’ 외에도 게임 시설이나 장난감을 이용할 수 있는 ‘멀티존’과 ‘토이존’, 워커힐의 액티비티 전문가와 함께하는 워키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클래스존’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워커힐 레스토랑에서 구매한 투 고(To-go) 제품도 이 곳에서 취식할 수 있다.

포레스트 파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QR 인증과 체온 측정, 손 소독 후에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워커힐은 업장 내 텐트와 가구, 집기 등을 수시로 소독하고, 이용객의 마스크 항시 착용을 안내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포레스트 시네마’ 프로모션 및 ‘포레스트 빌리지’ 패키지에 대한 상세 문의 및 예약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홈페이지: www.walkerhill.com
대표번호: 02-455-5000
패키지 예약: 02-2022-0000

 

● 8월 31일까지 워커힐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에서 여름 한정 메뉴로 선봬
● 명월관 대표 요리 ‘갈비탕’에 원기 회복에 좋은 전복과 낙지, 수경 삼을 더한 프리미엄 보양식

 

워커힐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에서 선보이는 여름 보양식 ‘삼삼탕’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의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이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대비한 스페셜 보양식 ‘삼삼탕(三蔘湯)’을 선보인다.

삼삼탕은 명월관 고객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시그니처 메뉴인 갈비탕에 대표적인 보양 식재료로 꼽히는 자연산 생전복과 낙지, 면역력 강화에 좋은 사포닌 성분을 다량 함유한 ‘수경 삼’을 넣고 오랫동안 끓여내 완성된다.

특히 ‘삼삼탕’이라는 이름은 주요 식재료인 전복, 낙지, 수경 삼이 각각 바다, 갯벌, 육지의 ‘삼(蔘)’으로 불릴 정도로 기력 회복의 효능이 뛰어나다는 점에 착안, 세 종류의 ‘삼’이 만난 종합 보양식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삼삼탕은 오는 8월 31일까지 워커힐 명월관에서 판매하며, 주문 가능 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3시, 오후 5시 30분부터 저녁 9시까지다 (가격 4만 9천 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명월관 정윤미 지배인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 때문에 기력 보충이 절실해지는 고객들을 위해 명월관 조리장의 정성이 담긴 프리미엄 보양식을 출시하게 됐다”며 “특히 더위에 지친 부모님의 여름철 보양을 고민하는 고객이라면 올해 복날엔 명월관 삼삼탕으로 특별한 식사 대접을 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워커힐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 외부 경관(좌) 및 내부(우)

 

한편, 명월관은 1984년 특급 호텔 최초의 숯불구이 전문점으로 개관한 이래, 최상의 재료를 사용한 한우 갈비와 장향갈비, 갈비탕 등을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한우숯불구이 명소’로 자리잡았다. 또한 자연 속에서 풍류를 즐긴 선조들의 정취를 재현한 한옥 외관과 아차산,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업장을 찾는 고객에게 품격이 다른 ‘미식 체험’을 선사해 왔다.

워커힐은 작년 9월 명월관 본당을 리뉴얼 오픈, 내부 인테리어와 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점심 특선 메뉴와 한상 모둠 등 메뉴 구성을 다양화한 바 있다. 또한 11월에는 본당과 분리된 공간의 ‘별채’를 오픈하여 명월관의 집약된 조리 기법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우 맡김차림’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명월관 별채에는 6개의 프라이빗 룸에 총 40개의 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명월관을 포함한 워커힐 레스토랑은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 소규모의 프리미엄 다이닝을 제공하는 한편, 고객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명월관 삼삼탕 메뉴 및 레스토랑 예약에 대한 상세 문의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 www.walkerhill.com
명월관 예약 문의: 02-450-4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