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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코로나로 인해 밖에 나가기는 걱정되고 날씨도 점점 추워지는 요즘, 나만의 맞춤형 집콕 생활로 여가를 슬기롭게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집콕 생활도 남다른 SK네트웍스 구성원의 자기 맞춤형 집콕 라이프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ICT상품팀 홍혜련 매니저님 맞춤형 집콕 라이프 #홈베이킹

저는 요리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편으로, 반찬, 김치류, 당절임 등 여러 가지를 만들지만 그중에서 만들면서 기분이 제일 좋은 것은 베이킹 입니다. 오븐에서 구워지면서 집안에 풍기는 고소~한 버터 냄새와 김이 모락모락 나는 식빵을 보면 오감이 즐거워지는 기분인데요. 베이킹을 시작한 지는 첫째 아이 어릴 때부터 시작했으니 벌써 10년도 더 되었네요. 아이가 워낙 입도 짧고 잘 안 먹다 보니 집에서 빵을 만들기 시작했고 그러다 보니 실력도 점점 더 발전해왔어요. 그동안은 시간이 부족해서 조금씩만 만들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기간이 한 달, 두 달 지나가다 보니 어느덧 10개월째 되고 있고, 아이들이 학교와 어린이집에 가지 않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에서 매 끼니와 간식들을 챙겨줘야 했는데 배달음식으로 버티기엔 한계가 있더라고요. 기존에 해주었던 간식들도 아이디어가 바닥이 나기 시작하면서 뭘 해줄까? 뭘 만들어줄까? 하며 자연스레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예전에는 베이킹을 글로 배우다 보니 실패도 많이 했는데, 요새는 유튜브라는 신세계가 있더라고요. 유튜브를 보면서 하나씩, 하나씩 만들다 보니 성취감도 생기고 실력도 날로 좋아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소소하게 행복을 찾아, 아이들과 반죽도 같이 하고 재료 손질도 같이 하면서 저만의 맞춤형 집콕 생활의 즐거움을 찾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좀 더 전문적으로 만들고 싶어 베이킹 스쿨 다니며 배우는 재미도 느끼고 또 발전해 가는 제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 코로나로 인해 집콕 생활을 하며 여행은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취미를 통해 저만의 맞춤형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철강1팀 김형주 팀장님 맞춤형 집콕 라이프 #텃밭관리

저희 부부는 화분 하나, 물고기 어항 하나도 제대로 가꾸고 관리하기 어려워하는 반면, 초등학생 5학년인 막내 아들은 동식물에 대한 관심이 많아, 항상 어디를 가든 다육식물 화분을 얻어오거나 금붕어와 가재를 사옵니다. 또 선물 받은 사슴벌레 애벌레 같은 것들을 기르고 가꾸는 데 온갖 정성을 쏟더라고요. 다만, 아파트 안 실내에서 그런 취미를 활성화하기에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거실과 프라이빗한 정원이 바로 연결되는 아파트 1층으로 이사 오면서 아들의 취미생활 즐거움에 날개를 달게 되었지요. 저희 부부는 원래 심겨 있던 나무와 꽃들을 감상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었는데, 집에 자주 들르시던 어머니께서 호미와 씨앗들을 가지고 오셔서 정원을 텃밭으로 변신을 시켜주셨습니다. 아들은 할머니의 응원을 등에 업고 본격적으로 다른 씨앗들도 심고 가꾸기 시작했습니다. 보다 못한 저희 부부도 같이 잡초도 뽑아주고 거름도 주고 하면서, 이제는 텃밭이 온 가족 자연 놀이터가 되었네요. 그리고 철마다 심고 나는 채소가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아욱은 봄에 심어 여름에 수확하고, 당근은 여름에 심어 가을에 수확하더라고요) 한번 피면 지고 마는 줄 알았던 튤립이 나무가 아니면서도 새로운 봄이 되면 또다시 예쁘게 피어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텃밭 관리를 통해 많은 자연 식구들과 함께 늘 푸른 생활과 행복을 느낄 예정입니다.

 

 

SKMS실천팀 김지환 매니저님 맞춤형 집콕 라이프 #인테리어

8월 중순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학교도 회사도 갈 수 없어, 가족 모두 집콕 생활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재택근무로 인해 아이와 함께 있으면서 일도 해야 하다 보니 아이가 장시간 재밌게 집중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던 와중에, DIY 페인팅을 시작했어요! 아이가 재밌기만 하면 2~3시간 집중하는 스타일이라 정말 딱 좋았던 집콕 생활 컨텐츠였습니다.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집안 정리와 소소한 소품 인테리어도 다시 했는데, 집안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도 있어서 일석이조였습니다. 아이가 직접 만든 작품이다 보니 더 애정이 가고 다른 인테리어 소품보다 더 예뻐 보이더라고요^^ 아이는 한 4개 정도 그리더니 흥미를 조금 잃었는지 요즘은 색연필로 컬러링북 칠하기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셀프 인테리어나, 컬러링북은 어른들이 하기에도 정말 재미있는 취미 생활이라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SK네트웍스 구성원의 자기 맞춤형 집콕 라이프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코로나와 점점 추워지는 날씨로 집콕 생활이 증가하는 요즘, 여러분도 자신의 취미나 관심 분야가 있다면 이번 기회에 자기 계발과 즐거운 집콕 라이프를 위해 자신만의 맞춤형 집콕 생활 아이템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온라인 매너와 평판 전략

 

재택근무 확산으로 시작한 ‘비대면 소통’이 이제는 일상으로 자리 잡아 온라인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상대의 의견을 들으며 상호 소통하는 그야말로 언택트시대임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그렇기에 화면에 비친 이미지가 실제 자신보다 더 강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여러 사람이 함께 하는 온라인에서의 매너와 에티켓을 찰지게 익혀야 한다. 하지만 최근에 여러기업 임직원들과 화상강의 및 온라인 회의를 통해 내가 느낀 것은 아직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언택트상에서 지켜야 하는 기본매너와 에티켓조차 숙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움이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상에서 회의를 실제 대면 회의와 동일시하지 않는 경향이 있기때문이다. 사실은 기록될 수 있는 화상회의야말로 상대의 매너와 이미지 그리고 평판을 더 오래 더 직접적으로 느끼게 되는 수단이고 매체임을 기억하자. 물론 화상회의의 툴을 취급하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은 자신의 전문성을 드러낸다. 하지만 자신의 기술적 전문지식뿐만이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면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매너와 이미지 평판전략은 필수다. 화상 속 매너와 이미지에 따라서 성과를 얻을 수도 있고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 자신의 평판관리를 하고 싶다면 반드시 점검이 필요하다.

 

 

언택트 시대에 돋보이는 프로들의 화상회의 매너전략 시크릿 5

주변을 보면 언택트 회의를 통해 자신의 진가를 알리고 평판을 높이는 화상회의 프로들이 있다. 그들이 철저하게 지키는 시크릿, 화상회의 매너 5원칙을 소개하니 머리로 기억하고 가슴으로 이해하며 온몸의 신경세포에 두루두루 저장해보자.

Secret 1] 화면에 비친 자신의 배경과 공간을 모니터링 한다.

Check list

-상대가 자신의 배경과 공간을 보면 나를 어떤 사람이라고 느낄 것인가?

-자신의 사적인 영역이 노출되지는 않았는가?

-자신분야의 전문가처럼 보이는가?

화상회의 화면에 비치는 배경을 신중하게 신경 쓸 필요가 있다.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가 화상회의 참가자 465명을 대상으로 최근 설문조사를 했더니 60%는 상대방의 배경에 신경 쓴다는 결과가 나왔다. 상대의 주의를 분산시킬 수 있는 외부 창문을 포함하여 어수선하고 번잡한 배경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자신의 평판을 높이는 작은 습관임을 기억하자.

Point] 글로벌 리더들의 화상회의 배경 선택

보통 글로벌 리더들이 선호하는 배경은 자기회사 로고가 있는 깨끗한 흰 벽과 명서들이 꽂혀있는 책장이다. 최근 화상회의 프로그램은 가상 배경을 제공한다. 하지만 가상 배경을 쓰면 신뢰감이 잘 들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다. 신뢰감을 주기위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상품이나 작품 또는 문구 등을 선택해서 배경으로 하는 것도 전략이다.  이렇게 간단한 배치만으로도 전문적인 화면 구성을 연출할 수 있다. 만일 적당한 장소가 없다면 차라리 아무것도 없는 코너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Secret 2] 시간 장소 상황에 어울리는 용모복장을 연출한다.

Check list

-자신의 신분과 업무 그리고 화상회의 주제에 어울리는 헤어와 복장인가?

-화면에 보이는 상의는 물론이고 하의가 노출되었을 경우 괜찮은가?

-배경색과 너무 비슷한 복장을 선택하지 않았는가?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 분석 결과, 상대가 정장이나 비즈니스 캐주얼 복장을 갖춰 입었을 때 더 전문성이 높아 보인다고 답한 비율이 93%였다. 실제 많은 사람들이 화면에 비치는 상의는 갖춰 입고, 하의는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의상에 따라 마음가짐이 달라지기 때문에 격식을 갖추어야 하는 화상회의라면 그에 어울리는 하의까지 신경 쓰자.

Point] TPO에 맞는 용모복장 연출

화면에 보이는 자신의 복장은 일반적으로 배경색과 대비되는 색으로 하는 것이 좋다. 색이 비슷하더라도 톤을 다르게 한다면 배경을 구분할 수 있으므로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더 중요한 것은 화면에 보이지 않는 하의 복장일 수 있다. 돌발 상황이 발생한 한 매체에서 정장 상의를 입었던 진행자가 일어나자 시청자들이 당황하며 진행자로서의 자질문제까지 거론이 되며 이슈가 되었다. 상의정장과는 어울리지 않는 너무 편한 바지를 입었기 때문이다. 복장은 우리의 마음가짐이다. 너무 편한 복장은 우리의 몰입을 방해할 수 있고 상대방은 기가막히게 눈치챌수 있음을 잊지 말자.

 

 

Secret 3] 화면 속 얼굴이 그늘지지 않고 정위치 인지 확인한다.

Check list

-웹캠과의 거리는 상대방 입장에서 너무 멀거나 가깝지 않은가?

-조명의 위치 때문에 자신의 얼굴이 그늘지지 않았는가?

-카메라의 위치가 너무 아래라 턱이 겹쳐 보이지 않는가?

조명과 카메라 포지셔닝이 제대로 되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 카메라 위치는 눈높이거나 아니면 살짝 위쪽으로 하는 것이 좋다. 카메라 위치가 너무 아래면 상대를 내려다보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화면이 천장이나 벽을 향하고 있지 않은지, 카메라를 깨끗하게 닦았는지 확인하자. 휴대 전화를 사용하는 경우 옆으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화면 방향 잠금을 해제하는 것도 메모해두자.

Point]

 화면에 보이는 자신의 표정 얼굴의 크기, 턱이 너무 겹쳐 보이지 않는지까지 신경쓰자. 상대방의 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 일반적으로 귀나 얼굴을 컴퓨터나 웹캠 쪽으로 가져다 댄다. 그러면 상대방 입장에서는 보고 싶지 않은 상대방의 귀나 너무 큰 얼굴을 보게 된다. 또한 얼굴에 그늘이 지지 않도록 조명이 자신의 바로 위나 뒤가 아니라 앞에 정위치하도록 모니터하자.

 

 

Secret 4] 카메라를 켜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Check list

-화면노출이 부담스럽다는 이유만으로 카메라를 습관적으로 꺼놓지 않는가?

-주변 환경의 소음을 최소화하고 마이크를 음소거 해놓는가?

-화상회의도 면대면 회의처럼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가?

참석자가 카메라를 끄면 참여한 화상회의에 가치를 두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물론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프로필사진을 대신 올려놓을 수 있으나 적극적인 소통을 기대하기 어럽다는 이미지를 준다. 또한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는 수가 증가하는 요즘인 만큼 불필요한 소음이 들어가지 않도록 신경쓰는 것은 기본적인 매너다.

Point]

비대면 회의는 면대면 보다 소통이 쉽지 않다. 참석자들도 익숙하지 않아서 프로필 사진 속으로 숨어 소극적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회의진행자의 능력이 더 요구되기도 한다. 회의 설정 시 진행자 외의 참가자는 모두 음소거를 해두고 기본적인 회의 지침을 참여자들에게 안내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하지만 참여자들의 기본적인 화상회의 매너가 지켜진다면 채팅창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면대면 보다 오히려 더 역동적으로 상호소통이 가능하다.

 

Secret 5] 배려있는 소통과 경청 모습이 평판을 높인다.

Check list

-공과 사를 구분해서 적절한 소통과 경청을 하는가?

-상대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경우는 없는가?

-오해 살만한 표현을 하지 않는가?

일본에서는 ‘테레하라’ 혹은 ‘리모하라’란 신조어도 생겨났다. 테레하라는 텔레워크(telework·IT 장비를 활용한 원격근무나 재택근무)와 하라스먼트(harassment·괴롭힘), 리모하라는 리모트(remote·원격)와 하라스먼트의 합성어이다. 이런 신조어가 생길 만큼 재택근무 중 괴롭힘이 잇따르고 있다. 집에 있으면 상사도 느슨해져 직원들 사생활을 침해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분석이다. 예를 들어서 “오늘 화장은 왜 안했어?” 또는 “집이 좁네?” 등 선을 넘는 말들이 문제가 되기도 했다.

Point]

재택근무인 경우 장소가 친숙하다보니 말도 너무 편하게 하는 경우가 생기기 쉽다. 재택근무에 따른 화상 회의에서 불필요한 사생활 관련 발언도 도마 위에 올랐다. 공적인 회의가 아니라 사적인 사담처럼 핵심없이 마무리 되지 않도록 몰입하고 경청하자. 또한 온라인에선 마주 보고 할 수 없는 말도 쉽게 내뱉어 재택근무 중 부적절한 유머와 발언이 작업 환경을 악화시킨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긴장감과 함께 기본적인 화상회의 매너를 지키도록 하자. 그러다보면 업무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라 기대한다.

 

 

브랜드 평판을 좌우하는 우리의 온라인 매너

화상회의라는 새로운 업무 형태에 탄생한 화상 비즈니스매너에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들도 적지 않다. 스트레스의 주된 요인은 화상회의라는 새로운 업무 형태에 과거의 비즈니스 매너를 주입하려는 데서 나온다는 분석이다. 화상회의가 끝나면 윗사람 순으로 퇴장하는 것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상사가 나중에 입장하면 상사의 얼굴이 화면의 상단이나 앞 순서에 나오도록 하는 것이 매너라고 강요하다는 식이다. 그래서 먼저 입장했던 부하직원이 한번 퇴장했다가 재입장하는 불문율까지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다. 미래지향적인 화상회의에서 형식보다는 상대를 배려하는 본질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비즈니스매너가 정립되면 좋겠다.

화상회의 중에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상대에 대한 이미지도 달라진다. 익숙하지 않은 온라인에서 오히려 상대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게 되기도 한다. 평상시에 점잖던 직원이 화상회의 소리가 들리지 않자 혼잣말로 짜증을 내는 소리가 고스란히 전파되면서 평판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경우도 있다. 만일 중요한 비즈니스 계약 관련한 화상회의였다면 그 손실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반대로 내성적이고 소극적이었던 직원이 온라인상에서 논리정연한 소통과 매너로 고객사로부터 ‘역시 품격이 다르군요!’라는 칭찬을 받을 수도 있다. 위기에 강한 지혜로운 사람들은 온라인 매너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변화의 바람을 타고 앞서 소개한 ‘언택트 시대에 돋보이는 프로들의 화상회의 매너전략 시크릿 5‘를 품격 있게 활용하는 전략가가 되어보자.

 

에디터 박영실박사 (PSPA & 퍼스널이미지브랜딩LAB 대표 / 숙명여대 자문의원)

‘언택트’라는 단어를 들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언택트란 접촉(contact)을 뜻하는 콘택트에 접두어 언(un)이 붙어 ‘접촉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생소하게 느껴지겠지만 햄버거 매장, 버스, 기차 등 직원을 통하지 않는 무인 주문 시스템의 경우도 언택트에 해당한답니다!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타인과의 접촉을 줄이려는 사람들을 위해 SK네트웍스에 어떤 언택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까요?

 

전국 3대 마트에서 비대면 중고폰 매입부터 보험까지 민팃(MINTIT)

 

넣기만 하면 중고폰 판매 완료!
민팃ATM은 국내 최초 AI 탑재 중고폰 무인 매입기로 서랍 안에, 장롱 안에, 쌓여 있는 중고폰이 생각났을 때,
가까운 대형마트에 위치한 민팃ATM을 통해 언제든지 중고폰의 시세 조회 및 판매를 하실 수 있답니다.
또한, 내게 필요 없어진 중고폰을 기부해 국내 저소득 조손가정 아동들의 IT 교육 지원을 위한 ‘민팃프로젝트’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젠 민팃ATM을 통해 비대면으로 ‘민팃x캐롯 폰케어 액정안심보험’도 손쉽게 즉시 가입 가능한데요.
민팃ATM이 스마트폰의 종류와 액정의 상태에 따라 알맞은 보험상품을 자동으로 매칭해줍니다.

 

민팃 ATM 위치 찾기

 

타이어픽 ‘발렛장착 서비스’로 편안한 타이어 교체

 

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발렛 서비스처럼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타이어를 교체할 수 있는 타이어 교체 대행 서비스 타이어픽의 ‘발렛 장착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타이어 주문 시 옵션으로 발렛 장착을 선택하고 타이어, 장착비와 함께 발렛 요금을 결제하면 됩니다.
그러면 고객이 예약한 시간과 장소로 발렛 기사가 방문해 차량을 인수하고, 이후 타이어 장착을 완료하여 차량을 반납합니다.
코로나19 사태 속 이렇게 편한 서비스를 많은 고객님들께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달 동안 전국, 거리 추가 요금 없이 12,900원에 발렛 장착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워커힐 한식당 온달의 육개장을 집으로!

 

온달은 조선 시대 사대부 요리와 궁중음식을 재해석해 선보이는 워커힐 대표 한식당으로 팔도의 제철 재료를 활용한 워커힐의 대표 한식당입니다.
그 중 정성껏 끓여낸 깊고 진한 육수에 대파와 무를 듬뿍 넣어 정갈하고 개운한 국물 맛을 자랑하는 육개장을 가정간편식으로 마켓컬리와 자연이랑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소고기 양지를 오랜 시간 삶아 연하고 부드러운 육질의 온달 육개장을 이제는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든 손쉽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객실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품격 있는 식사, 비스타 워커힐 인 룸(In-room) 다이닝

 

비스타 워커힐에서 즐기는 인 룸(In-room) 다이닝 룸서비스
비스타 워커힐에서는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느긋하고 편하게 다양한 음식들을 객실에서 즐길 수 있는 ‘인 룸(In-room) 다이닝 룸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즐기고 싶은 메뉴를 객실에 배치되어 있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쉽게 주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침을 깨우는 조식부터, 디저트, 음료까지, 풍성하고 다양한 메뉴들을 비스타 워커힐 호텔 객실 내에서 언제든지 즐기실 수 있다고 하니
올해 여름 비스타 워커힐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인룸다이닝 서비스로 호캉스를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조되면서 언택트 서비스의 이용이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에 자리잡게 되면서 디지털 전환이 더 가속화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비대면 서비스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요즘!
오늘 소개해드린 SK네트웍스 다양한 언택트 서비스를 사용해 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