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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가치

ICT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이 출시한 비대면 중고폰 매입기 ‘민팃ATM’이 올해로 출시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년 동안 민팃ATM은 Network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며 빠르게 성장, 많은 스토리를 담은 브랜드가 되었는데요. 지난, 2년 민팃의 성장 스토리와 브랜드에 담긴 사회적 가치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민팃의 핵심 서비스, 민팃ATM이란?! (‘당신의 중고폰, 민팃속으로’)

민팃ATM은 중고폰 거래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편리하고 합리적인 중고폰 거래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중고폰 매입기로 중고 휴대폰 성능평가부터 외관검사, 가격책정, 최종 선택까지 모든 과정이 비대면으로 이루어집니다. 또한, 중고폰 판매 시 고객들이 가장 염려하는 부분인 개인정보 완전 삭제를 진행하고, 인공지능 가격평가 시스템으로 합리적이고 표준화된 가격을 제시합니다. 현재 민팃ATM은 전국 대형마트 3사 및 삼성디지털프라자, SK텔레콤 매장 등 전국 3,300여개 Network을 통해 고객과 만나고 있습니다.

 

민팃의 캐릭터 ‘민티’를 소개합니다! (민티 : MINTI)

사막으로 여행을 떠나는 북극여우 민티는 최근 환경오염에 대한 관심이 많고, 자원의 무분별한 낭비를 걱정하고 있는데요. 민티는 민팃의 정체성을 잘 표현한 캐릭터입니다!

 

숫자로 알아보는 민팃이 만드는 사회적 가치!

민팃은 단순히 중고폰 거래 ATM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중고폰을 재활용하고 기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민팃은 판매된 스마트폰 1대 당 20가지 이상의 희귀 광물을 캐내어 재사용하여 재료비, 온실가스 비용, 환경오염을 줄여 비용적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기부된 판매금액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IT분야에 꿈을 가진 아아이들 후원에 사용되고 있어, 중고폰 판매금 기부 시 아이들을 위한 후원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민팃과 함께 나아가는 발걸음

지난 2년, 민팃은 많은 활동을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는데요. 이 모든 일은 민팃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민팃은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럼 민팃이 어떤 활동과 수상을 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민팃의 이용자 리얼 후기

마지막으로 지난 2년, 지금의 민팃이 있기까지 함께해 주신 이용자 분들의 리얼한 후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민팃의 지난 2년을 돌아봤는데요.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고폰 판매금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까지 하고 있는 민팃!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응원 부탁드려요~!

 

 

 

 

– ‘에이프릴스톤 a20 세이브더칠드런 에디션’ 2천대, 판매대수 1만원 기부

  … ICT 취약계층 아동 기기 구매, 교육 지원 위해 쓰여져

– “기능, 디자인 두루 갖춘 가성비제품 구입과 기부 실천 있는 적기

– 민팃ATM, 모빌리티뱅크 등 사업모델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 지속

 

SK네트웍스(대표이사: 최신원, 박상규)가 국내 ICT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특별판을 출시하고 판매 수익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한다.

 

SK네트웍스는 자사의 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이프릴스톤이 유통하고 있는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에이프릴스톤 a20’ 제품의 세이브더칠드런 한정판을 출시해 홈페이지(http://www.aprilstone.co.kr)에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2천개만을 제작해 붉은 선물 박스로 포장한 이번 한정판은 기존 제품에 세이브더칠드런 파우치가 더해졌으며, SK네트웍스는 판매대수 당 1만원을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하게 된다. 기부금은 ICT 취약계층 아동들의 IT 기기 구매 및 교육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가성비가 뛰어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동시에, 겨울철 더 많은 이웃들과 행복을 나누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이번 한정판 출시를 기획했다”며 “이와 같은 상품을 해마다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가는 등 우리가 가진 비즈니스모델을 통해 고객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프릴스톤은 모바일 디바이스 및 액세서리 상품을 기획·유통하는 브랜드로, 국내·외 뛰어난 제조 역량을 지닌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갖춘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이프릴스톤a20은 지난 9월 출시한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뛰어난 연결 안정성과 음악 품질, 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적용된 통화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깔끔한 패키지 구성과 디자인으로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해, 기능과 디자인을 함께 중시하는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SK네트웍스는 이번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한정판 출시 외에도 자사 사업모델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8월에는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AI) 기반 중고폰 ATM인 ‘민팃ATM’을 선보여 새로운 중고폰 유통·기부 문화 및 리사이클 생태계 조성을 추진 중이며, 지난해부터 SK렌터카를 사회적 기업 및 자동차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관련 업체에 무상 대여하는 ‘모빌리티 뱅크’를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세이브더칠드런, 빅이슈 등 사회단체들과 함께 한 협력모델 개발도 지속 진행하고 있다.

 

 

 

 

SK네트웍스의 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이프릴스톤은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에이프릴스톤 a20’ 제품의 세이브더칠드런 한정판을 출시해 홈페이지(http://www.aprilstone.co.kr)에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2천개만을 제작해 붉은 선물 박스로 포장한 이번 한정판은 기존 제품에 세이브더칠드런 파우치가 더해졌으며, SK네트웍스는 판매대수 당 1만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하게 된다. 기부금은 ICT 취약계층 아동들의 IT 기기 구매 및 교육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사회적 가치 측정/Biz 모델 개발/커뮤니케이션 우수… ESG 통합등급 ‘A+’

– ‘모빌리티 뱅크’, ‘민팃’ 등 사회적 약자 지원/ 리사이클 관련 비즈모델 선보여

– “지속성장 위한 경쟁력 높이며 ESG 최우수기업 영예 이어갈 것”

 

SK네트웍스(대표이사: 최신원, 박상규)가 ESG 평가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SK네트웍스는 22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주최로 교직원 공제회관에서 열린 ‘2019년 KCGS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ESG 평가 ‘최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우리나라 기업들의 환경경영(Environmental), 사회책임경영(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ESG 우수기업’을 선정·시상해 왔으며, 올해는 유가증권 시장 및 코스닥 상장사 875개사를 대상으로 등급 평가가 이뤄졌다. SK네트웍스는 통합등급 ‘A+’를 획득해, ESG 평가 최우수기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SK네트웍스는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ue) 창출을 위해 대표이사 직속 SV추진단을 신설하고, 관련 사업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실제로 지난해부터 중고 경상용차를 사회적 기업 및 자동차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관련 업체에 무상대여해주는 ‘모빌리티 뱅크’를 운영해오고 있다. 또한 최근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과 협력해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기반의 중고폰 무인 매입기 ‘민팃ATM’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고객 중심형 중고폰ATM 이용문화를 여는 동시에, 환경적 측면에서의 제품 재사용(Reuse) 및 재생(Recycle)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SK네트웍스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통해 ESG 관련 성과 및 향후 계획을 이해관계자에게 공유하는 한편, ESG 평가 미흡 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과제를 도출하는 등 선진적인 ESG 수행을 위한 노력도 이어나가고 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사회의 지속가능성이 기업 생존의 전제조건이란 점에서 ESG 수준을 높이기 위한 노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건이 되고 있다”며 “ESG 평가 최우수기업 선정이 올해에 그치지 않고 계속 이어지도록 적극적인 관리, 실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5월 28일, 워커힐에서 사회적 가치를 다루는 국내 최초의 민간 축제 ‘소셜밸류커넥트 2019’가 대단원의 막을 열었습니다.

SOVAC 2019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사회적 가치를 정부나 비영리단체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과 사회적 기업, 개인까지 총망라해 한 자리에서 물적·인적 자원과 지혜를 공유하고 이를 실천할 방법을 고민하는 축제의 장인데요.

오전에 진행된 SOVAC 2019의 오프닝 세션은 ‘사회적 가치의 시대가 온다’ 를 주제로, 사회 각계 인사들의 5분 강연과 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창출해 온 사회적 가치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전문가들의 강연을 비롯해 사회적 기업의 창업·투자·해외진출 상담까지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나누다

 

 

사회적 가치의 나눔은 배우 차인표 씨의 경험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공개 입양으로 많은 동역자를 만날 수 있었으며, 자신이 이룬 작은 사회가 사회적 가치로 진화했다고 전했습니다. 차인표 씨는 5분이라는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흥미로운 얘기들을 풀어냈습니다.

이어서 임형준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장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의 혁신 등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기술을 통해 제로 헝거(zero hunger)를 꾀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용준 삼진어묵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살리며, 자연스레 지역까지 지속 가능한 재생을 이룬 사례를 들려줬습니다. 그는 작은 불씨가 바꿀 수 있는 세상의 존재도 알려줬는데요. 김민정 크레파스 대표 역시 미래를 보는 새로운 신용평가 기준을 만들어 청년의 꿈을 지켜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논하다

 

 

5분 강연 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종걸 한양대학교 교수의 진행에 따라 이종욱 기획재정부 국장, 이형희 SK SV위원장, 정성미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김정호 베어베터 대표, 김태형 성균관대 교수가 패널로 나섰습니다.

각자 입장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 방법과 과제를 심도 있게 토론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사회적 가치 창출은 더 이상 옵션이 아닌 신뢰와 생존의 문제로 대두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들은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고객 가치로써 함께 아울러야 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획기적인 기술 발전이 필요하며, 이는 특정 개인이나 기업이 아닌 모두의 협업에 의해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느끼다

 

 

SOVAC 2019의 오전은 사회적 가치를 듣는데 그쳤다면, 오후 시간은 사회적 가치를 직접 느껴볼 수 있었는데요. 크게 브레이크아웃 세션과 전시 세션, 테이블 세션으로 나뉘어 각양각색의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브레이크아웃 세션은 자금, 인재, 혁신, 협력 등의 큰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사회적 기업, 일반 기업, 공공기관까지 개별 마다 사회적 가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20가지의 알찬 구성 중에서도 금융과 투자 관련 세션에 더욱 관심이 모였습니다.

테이블 세션은 소수정예로 이뤄졌는데요. 보다 세분화 된 분야에서 밀착상담 및 네트워킹을 진행했습니다. 단순한 취업·세무·커리어 상담은 물론 사회적 경제 사업 공유 및 연계방안 논의 등을 뜻이 맞는 소수와 심도 있게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전시 세션은 SE마켓과 SV스토리 등 총 30개가 넘는 사회적 기업들이 판매 또는 전시를 통해 참관객들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이 곳은 사람과 세상을 위한 상품들을 선보였는데요. 전자 의수를 제작하고 보급하는 이상호 만드로 대표는 SOVAC 2019을 통해 서로 비슷한 취지의 사회 활동가들을 만나 면밀하게 공감할 수 있어 의미 있다고 말했습니다.

 

 

워커힐 호텔 역시 ‘Change your life’라는 슬로건으로 별도의 부스를 마련, 가치소비 및 사회적 가치의 흐름에 기여하고 있는 워커힐의 크고 작은 사회공헌활동을 안내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텀블러를 지참하는 관람객에게는 무료로 커피를 제공하여 호텔업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삶 만들기에 동참하기도 했는데요. 박민정 워커힐 관계자는 다양한 지역 상생, 사회적 기업과의 도모를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공감하다

 

 

SOVAC 2019는 제4회 사회성과인센티브 어워드가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사회적 가치의 새로운 플랫폼으로 발돋움한 SOVAC은 사회적 가치에 관심있는 그 누구라도 모일 수 있는 공감의 장이 되었습니다.

사회적 가치는 무엇 하나로 정의 내릴 수 없지만, SOVAC 2019에서는 사회적 가치라는 한 단어로 모두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아직 건강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