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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5월 가정의 달이 되면서 날씨가 화창하고 따뜻해졌는데요.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시작하는 분들 많으시죠? 겉으론 깨끗해 보여도 생각보다 청소해야 할 곳이 많아 막막하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요. 오늘은 봄을 맞아 공간별 청소 노하우를 소개해드립니다.

 

ㅣ침실 청소 방법

집안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곳이 바로 침실입니다. 수면시간만큼 침구와 매트리스 관리를 잘 해주셔야 합니다. 침구와 매트리스의 경우 옷처럼 자주 세탁하지 않아 진드기 발생이 많다고 해요.
매트리스는 손이나 라켓으로 먼지를 털어 주시고, 베이킹 소다를 뿌린 후 30분 뒤 청소기로 빨아내시면 진드기와 함께 냄새 제거에도 효과적입니다. 침구 류는 세탁이 가능한 것들을 분류하여 50도 이상의 따뜻한 물로 세척 한 후 요즘처럼 볕이 좋은 날 햇빛이 충분한 곳에 널어 주시면 세균 및 진드기 발생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ㅣ화장실 청소 방법

집안에서 가장 습기가 많은 화장실은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운데요. 천장이나, 타일 사이에 핀 곰팡이는 곰팡이 제거제를 구입하거나, 과탄산소다에 액체 비누를 섞어 발라두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욕실샤워기는 베이킹소다를 풀어놓은 물에 5분 동안 담가두면 세균을 없앨 수 있습니다.
곰팡이는 따뜻한 기온에서 증식하기 때문에 평소에는 세면대와 욕실의 문, 바닥에 남은 물방울은 따뜻한 물이 아닌 냉수로 청소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ㅣ창문 청소 방법

창틀, 창문, 방충망 중에 가장 먼저 청소해야 할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때가 까맣게 끼어있는 방충망입니다. 방충망 청소 시에는 분무기로 방충망을 촉촉히 적혀 주신 후 신문지를 붙여 마를 때까지 기다려주시면 손쉽게 먼지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창문 청소는 유리창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시거나, 쌀뜨물에 식초를 8:2 비율로 섞으시면 천연 세제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창틀은 찌든 때와 얼룩을 제거해주시는 게 포인트인데요. 먼저 청소기를 이용해 먼지를 빨아낸 후, 스펀지를 이용해 닦아주세요.

ㅣ거실 청소 방법

거실은 얼핏 보기에 청소가 잘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만 묵은 때가 가장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본격적인 거실 청소를 시작하기 전, 높은 곳의 먼지를 먼저 털어낸 후 바닥 청소를 시작합니다.
벽에도 먼지가 묻어 있을 수 있으니, 천이나 걸레로 살살 문지르거나 벽에도 청소기를 돌려주세요. 아이들이 낙서가 있는 벽면은 걸레에 치약을 묻혀 쉽게 지울 수 있습니다. 바닥까지 청소기를 다 돌렸다면 SK매직 스핀업 무선물걸레 청소기 시간! 전면 LED 라이트로 쇼파 밑, 침대 밑 등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깨끗하고 완벽하게 청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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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집 먼지 진드기, 곰팡이 등의 유해물질을 제거하면 봄철 알레르기는 물론 봄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도 화창한 날 봄맞이 대청소 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힘든 날의 끝에는 언제나 좋은 날이 찾아오듯, 우리의 계절도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했습니다. 새 생명이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는 광경을 보고 있노라면 겨우내 굳었던 몸도 조금씩 근질거리기 마련이지요. 특히 산행을 좋아하지만, 최근 코로나로 인해 산을 찾는 것을 자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등산은 다른 사람과의 접촉 없이 혼자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으로, 밀폐되지 않은 공간에서 등산이나 파워쿼킹을 하는 것만으로도 면역력을 높여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해 면역력도 높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등산! 지금부터 <ㅅㅋN>과 함께 ‘봄철 산행 시 주의할 점을 알아보고, 건강한 산행을 준비해볼까요?

| 떠나기 전 준비하세요, 옷차림과 준비물

봄철 산행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미끄러짐’ 입니다.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으며 흙은 습기를 머금고, 미끄러지기에 좋은 환경으로 변하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마찰력이 높고 발목을 어느정도 보호해줄 수 있는 전문 등산화를 꼭 착용해야 합니다. 게다가 초봄까지는 고도가 높거나 응달진 곳의 눈이나 얼음이 덜 녹았을 수 있으니 아이젠도 함께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열심히 준비를 해도 미끄러질 수 있는 봄철 산행! 최대한의 준비를 해도 모자라지 않답니다.

그리고 봄은 일년 중 일교차가 가장 큰 계절 중 하나이기 때문에, 새벽이나 한낮 등 한 시점의 기온만 생각하고 옷을 고르면 낭패를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상황과 날씨에 맞춰 입거나 벗을 수 있도록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서 입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두꺼운 패딩 한 벌을 입기보다는, 얇지만 비바람을 막아줄 수 있는 바람막이 외투 속에 얇은 티를 여러 겹 입고 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주변을 잘 살피세요, 낙석과 낙빙 주의

기온이 오르며 생기는 산의 변화는 흙바닥의 미끄러움뿐만이 아닙니다. 모든 곳의 수분이 얼었다 녹는 것이기 때문에, 등산로 바닥의 굳건하던 바위와 벽에도 균열이 가고 틈이 벌어질 수 있답니다. 그렇기에 평소 낙석이 자주 발생하는 등산로는 최대한 피하고, 발을 디딜 때에도 바위나 돌이 흔들리지는 않는지 주의하며 디뎌야 합니다. 특히 하산 시 흔들거리는 바위를 밟고 미끄러지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다리에 실리는 하중을 분산해 체력 소모를 줄여주는 등산 스틱을 잘 활용하면 하산 시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거추장스럽더라도 익숙해지면 이보다 좋을 수 없는 등산스틱! 잊지말고 꼭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 침착하게 대응하세요, 응급상황 대처 방법

하지만 아무리 잘 준비하고 대비해도 안전사고는 일어날 수 있는 법.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신고입니다. 무리하게 움직이거나 이동하려 하지 말고 119에 빠르게 신고해주세요. 산에서는 길을 잃으면 어디가 어디인지 정확히 설명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119 신고앱 등 위치 정보를 바로 알려줄 수 있는 앱을 활용하면 신속한 구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등산 시 간식거리 챙기기를 별 것 아닌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체력 보충을 위해 챙긴 이 작고 열량 높은 간식거리는 응급상황에서는 아주 큰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조난 등 위급 상황에서 체력까지 잃는다면 최악의 경우 생명을 잃는 상황까지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빠르게 열량을 내줄 수 있는 초콜릿, 수분과 비타민을 보충해줄 수 있는 오이나 과일을 준비해가세요. 사고가 없을 때에는 체력을 보충해주고,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에는 생명을 구하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가 될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봄철 산행에서 주의할 점, 그리고 위험요소를 덜어주는 준비물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덜 풀린 날씨와 코로나19 때문에 아직은 외출이 어렵지만, 어서 빨리 상황이 좋아져 모두 함께 푸른 봄 산을 즐기는 날이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생명이 움트는 봄의 산자락에서, 우리 모두 만나요!

산행을 가거나 준비하실 땐 코로나19 예방수칙을 꼭 지켜주세요!
1.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손바닥, 손가락 사이, 손톱 밑까지 꼼꼼하게)
2. 기침할 땐 옷 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3.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이럴 땐 외출을 삼가 해주세요.)
4. 중국 입국자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검역관에게 반드시 신고
5. 감염병이 의심될 때는 병원으로 바로 가지 말고 질병관리본부(1339) 또는 보건소에 연락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KCDC질병관리본부 24시 상담 가능)

 

봄맞이 대청소! 다들 하셨나요? 매년 이맘때쯤이면 많은 분들이 봄을 맞아 대청소를 하실 것입니다. 지난겨울의 추위를 녹이고 분위기 전환을 위해 다시 한번 새롭게 펼쳐질 한 해를 기다릴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큰 노력 없이 빠르게 기분전환을 시킬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요. 바로 데스크입니다. 최근 몇 년, 데스크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사무직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데스크는 하루의 절반을 보내는 곳입니다. 에이프릴스톤 P20, 무선충전 마우스 패드와 함께 봄맞이 산뜻한 데스크테리어를 해보는 것 어떠신가요?

 

 

 

 

봄맞이 데스크테리어의 첫 단계는 비워내기입니다.

겨우내, 이것저것 잡동사니들이 데스크에 많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특히 다양한 IT 기기들의 충전기 선이 지저분하게 보여 한번에 선을 정리할 수 있을 만한 아이템을 찾아보았습니다. 그 중 눈에 들어온 제품이 바로 에이프릴스톤의 무선충전 마우스 패드였습니다.

 

 

 

 

SK네트웍스 브랜드 중 하나인 에이프릴스톤은 무선충전 마우스 패드는 물론 보조배터리, 무선이어폰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택한 에이프릴스톤의 무선충전 마우스 패드는 김현주 작가의 <WE CAN’T STAY APART>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는 아기자기한 제품입니다. 봄 하면 벚꽃이 떠오르는 만큼 분홍색으로 데스크에 활기를 불어 넣기에 딱인 에디션입니다.

 

 

 

 

충전 패드의 잭은 C-type이고, 길이가 충분해서 조금 거리가 있는 위치에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우스패드와 무선충전 부분이 분리가 되는 형식이라 다양하게 데스크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충전 패드와 마우스 패드 각각 양쪽 4군데에 네오디뮴 자석이 있어 따로따로 배치해도 되고, 옆에 붙이거나, 위에 붙여서 쓰는 것도 가능해서 때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더라고요. 슬림한 디자인에 아랫면에는 밀림 방지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 보다 편하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충전 패드와 마우스 패드 각각 양쪽 4군데에 네오디뮴 자석이 있어 따로따로 배치해도 되고, 옆에 붙이거나, 위에 붙여서 쓰는 것도 가능해서 때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더라고요. 슬림한 디자인에 아랫면에는 밀림 방지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 보다 편하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별거 없이 탁상시계와 계산기, 아이패드 그리고 에이프릴스톤 무선충전 마우스 패드만 올려놓았는데도 그 자체로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충전 패드에 그려진 일러스트가 정말 큰 몫을 하는 것 같아요. 멀리서 보아도 눈에 확 띄어 봄맞이 기분전환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무선 충전 패드를 사용할 때, 케이스가 두꺼우면 인식이 잘 안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상관없이 충전이 잘 되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반 무선충전 보다 약 1.7배 빠른 15W로,속도로 빠른 편이며 패드형이다 보니 무선 충전이 되는 제품들은 크기에 상관없이 전부 사용이 가능해서 더욱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에이프릴스톤 무선충전 마우스 패드는 각 스마트 기기에 적합한 충전을 위해 자동 감지 후 과전압, 과전류, 과열 보호 기능을 해준다고 하니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봄을 맞아 산뜻하게 바꿔본 데스크, 어땠나요? 데스크테리어하면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데스크 위 소품 하나하나 소소하게 바꿔 나가다 보면 본인의 취향에 맞는 데스크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대청소를 하기엔 힘이 들고, 그럼에도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일단 데스크 위부터 차근차근 바꿔보세요. 봄을 맞아 산뜻한 제품을 올려 두다 보면 기분도 함께 좋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