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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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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매니저들과 함께하는
눈뜨고 아웅다웅하는 갈비탕 블라인드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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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외길 인생 N년차, 프로자취러 그리고
직업정신 투철한 홍보팀 매니저가 맛 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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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품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HMR 제품, 워커힐에서도 브랜드 특색을 담은 HMR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워커힐의 특색을 담은 HMR 제품을 통해 이제 집에서도 워커힐의 고급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는데요. 워커힐의 HMR 제품은 어떤 제품이 있는지, 어떤 브랜드 특색을 담고 있는지 워커힐 HMR 제품을 기획하신 백석남 총 주방장님 인터뷰를 통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백석남 총 주방장입니다. 총 주방장 이전에는 R&D팀 팀장으로 근무하며 워커힐 HMR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12월 1일 그랜드 워커힐에서 오픈한 워커힐 프리미엄 고메 스토어 ‘르 파사쥬(Le Passage)’리뉴얼과 더불어 고메 섹션 구성에도 참여했습니다.

Q. 워커힐 HMR 제품 기획을 하셨다고 들었는데, HMR은 어떤 뜻인가요? 그리고, 기획하게 된 계기와 과정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HMR은 ‘홈 밀 리플레이스먼트(Home Meal Replacement) 가정간편식의 약자로, 가정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일부 또는 전부 조리가 된 상태로 포장된 즉석식품의 한 종류입니다. 워커힐 호텔의 레스토랑은 오랜 시간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왔습니다. ‘집밥’ 열풍과 ‘1인가구’ 증가 추세 등, 사회적, 경제적 트렌드까지 맞물려 자주 찾던 워커힐 레스토랑의 인기 메뉴를 집에서도 즐기고자 하는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습니다. 이에, 한식당 ‘온달’ 육개장과 프리미엄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의 갈비탕을 HMR 제품으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워커힐의 HMR 제품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Ready to Eat” “Ready to Heat” “Ready to Cook” “Ready to Prepare”을 모토로 해서 개발 방향성을 명확히 설정하였습니다. 설정한 방향성에 맞춰 음식을 요리(cook)하거나 데우는(heat) 단계부터 준비(prepare), 섭취(eat)까지 매끄럽게 이어질 수 있록 개발 하였습니다.

또한, 워커힐 HMR 제품은 ‘호텔’이라는 물리적 공간에서만 제한적으로 향유할 수 있었던 서비스와 가치를 일반 가정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워커힐만의 장점을 담았습니다. 호텔 객실이나 레스토랑이 아니어도 고객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호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워커힐만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Q. 워커힐만의 HMR 제품은 무엇이 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대표적으로는 2018년 9월 워커힐 조리팀 R&D센터에서 개발한 프리미엄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의 갈비탕을 시작으로, 2020년 1월 첫 선을 보인 워커힐 한식당 ‘온달’의 육개장이 워커힐 HMR 제품의 대표 메뉴입니다. 두 제품은 르 파사쥬와 마켓컬리에서 판매되고 있고, 온달의 ‘간장게장’도 HMR 형태로 출시되어 르 파사쥬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워커힐의 HMR 제품은 호텔 셰프의 정성이 담긴 음식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어, 출시 이래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집에서 식사를 하는 빈도가 잦아지면서 HMR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했고, 이에 따라 HMR 제품의 판매량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이 같은 추세에 적극 부응하며 워커힐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서 HMR 제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Q. 워커힐 HMR 제품만의 장점이나 특색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워커힐 HMR은 R&D 센터에서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제품으로, 본래의 맛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온달 육개장 HMR 제품은 정성껏 끓여낸 깊고 진한 육수에 대파와 무를 듬뿍 넣어 정갈하고 개운한 국물 맛이 일품입니다. 또한, 오랜 시간 삶은 후 얇게 썰어 넣은 소고기 양지가 식감을 더해줍니다. 명월관 갈비탕 HMR 제품은 고품질 갈비를 선별해 우려낸 소갈비 육수에 양지 육수를 더한 프리미엄 HMR 제품으로, 깊은 맛을 내며 오직 워커힐에서만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워커힐에서 생산/관리에 직접 참여하기 때문에 품질 측면에서도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Q. HMR 제품이 식품업계 트렌드로 자리 잡았는데, 어떠한 이유(장점)로 찾으시는 분들이 증가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며 HMR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졌습니다. 집에서도 손쉽게 정성껏 요리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HMR 제품의 장점입니다. 또한, ‘프리미엄’ 트렌드가 더해지며 워커힐 호텔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었던 메뉴들을 HMR로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께서 워커힐 HMR 제품을 많이 찾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Q. 워커힐 HMR 제품 중 팀장님께서 가장 추천하시거나 즐겨 드시는 제품이 있다면 어떤 음식일까요?

제가 평소에도 즐기는 메뉴이기도 한 명월관 갈비탕 HMR 제품을 추천 드립니다. 2021년 흰 소의 해를 맞아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뒤로하고, 2021년 새해의 다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가족과 명월관 갈비탕 HMR 제품으로 든든하게 보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외식에 제약이 많은 요즘, 명월관 조리장의 정성과 노하우가 담긴 명월관 갈비탕이 몸과 마음 모두 훈훈하게 데워줄 거라 생각합니다.

 

 

Q. 새로운 HMR 제품 메뉴를 출시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올해의 식음료 트렌드도 ‘비대면’, ‘프라이빗’이 주요 키워드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워커힐 호텔 레스토랑에서 경험할 수 있던 ‘프리미엄’을 느낄 수 있도록 올해도 다양한 HMR 제품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명월관 갈비탕과 온달 육개장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워커힐 곰탕을 출시 예정입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호텔이 단순 투숙 공간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곳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워커힐 호텔도 이러한 트렌드를 따라가며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택트’ 수요를 반영해 ‘프라이빗 다이닝 룸’을 확충한 중식당 ‘금룡’이나, ‘프리미엄’ 다이닝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명월관’ 별채, 베이커리와 와인, 샤퀘테리는 물론 워커힐의 HMR 제품 및 PB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르 파사쥬’ 등 워커힐 호텔 레스토랑이 작년 하반기 대대적으로 리뉴얼 오픈한 것도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입니다.

여기에 더해 HMR제품들 또한 ‘고메’ 서비스의 큰 축으로서, 워커힐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며 브랜드 가치를 더해, 더 나아가 브랜드 레버리지(brand leverage)를 견인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워커힐은 기존의 브랜드 자산 활용, 유통 채널의 확대는 물론 매출액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F&B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에게도 워커힐이 다양한 미식 콘텐츠를 갖춘 ‘고메 데스티네이션(gourmet destination)’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워커힐 HMR 제품은 마켓컬리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워커힐] 명월관 갈비탕 구매처
https://www.kurly.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34225

[워커힐] 온달 육개장 구매처
https://www.kurly.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44657

[워커힐] 온달 간장게장 구매처
https://www.kurly.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52366

활기 발랄한 지배인님의 하루 일상!
지배인님의 입덕 영상 지금 구경해보세요~

한옥의 단아한 멋과 모던함을 품은 인테리어
한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야외 정원을 갖춘
명월관을 소개합니다! 🤗

※본 촬영은 코로나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이루어졌습니다.

● 비스타 워커힐 명월관 바로 가기
https://bit.ly/3mfoSTy

● 예약 문의 02-450-4595

 

 

✊ 여기서 주목 ✊

SK네트웍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유튜브 구독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https://youtu.be/aGwnNouhEVM

※이벤트 내용은 유튜브 영상 피드를 통해 확인하세요

언택트 소비 시대, 집에서 만나는 특급호텔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워커힐 온달 육개장, HMR 상품 유통 채널 확대

 

  • 워커힐 한식당 온달 육개장 가정간편식, 명월관 갈비탕에 이어 마켓컬리, 자연이랑 입점
  • 온라인으로 손쉽게 호텔 메뉴를 주문해 집에서 맛볼 있어, ‘언택트 소비트랜드 부합

 

[사진설명: 온달 육개장 가정간편식]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워커힐)의 정통 한식당 온달의 육개장을 이제 프리미엄 온라인 식품 유통 채널인 마켓컬리와 자연이랑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워커힐에 가야만 맛볼 수 있던 온달의 육개장을 이제는 클릭 몇 번으로 집에서 맛볼 수 있게 되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대면접촉을 피하는 소비자들이 온라인 채널을 통해 장을 보고 끼니를 해결하는 이른바 ‘언택트(untact)’ 소비 형태에 부합한다.

 

온달 육개장은 가정간편식으로 개발되어 2020년 1월 설 선물의 형태로 첫 선을 보인 이후 약 5천 개 이상이 판매되었다. 온달 육개장은 현재 마켓컬리에서 600g 1팩 낱개당 9,800원에, 자연이랑에서 600g 6팩이 담긴 선물세트로 7만 2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온달은 조선시대 사대부 요리와 궁중음식을 재해석해 선보이는 워커힐의 한식당이다. 육개장은 옛 문헌의 고증을 바탕으로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제철 재료를 활용해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는 온달의 대표 메뉴 중 하나다.

 

온달 육개장은 정성껏 끓여낸 깊고 진한 육수에 대파와 무를 듬뿍 넣어 정갈하고 개운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 또한, 소고기 양지를 오랜 시간 삶아 얇게 썰어 넣어, 연하고 부드러운 육질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한편, 마켓컬리에서는 온달 육개장보다 앞서 출시입점 된 명월관 갈비탕 가정간편식도 만나볼 수 있다. 명월관 갈비탕은 2018년 9월 처음 워커힐 조리팀 R&D센터에서 개발한 가정간편식의 형태로 출시, 워커힐 호텔 내에서 판매를 시작했고, 2019년 1월 말 마켓컬리 입점 전까지 총 9천팩 이상 판매되며 프리미엄 가정간편식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입점 후 마켓컬리 단일 채널을 통한 판매량은 7만 5천 팩 이상으로 집계되었다. 엄선된 재료와 노하우를 담은 육수와 두툼한 소갈비 3쪽, 넓적한 양지 고기 2장이 담긴 명월관 갈비탕 가정간편식은 현재 마켓컬리에서 1팩당(600g 기준) 1만5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사진설명: (좌) 온달 육개장, (우) 명월관 갈비탕]

 

[새롭게 거듭난워커힐(WALKERHILL)’]

워커힐은 1963년 처음 지어진 이래 도심 속 자연에서의 복합적 휴식과 문화, 비즈니스를 위한 최고의 경험을 선보여 온 대한민국 대표 호텔 사업자다. 워커힐은 2017년 1월 1일부터 자체 브랜드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WALKERHILL HOTELS & RESORT)’로 새롭게 운영을 시작, 고객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GRAND WALKERHILL SEOUL) 럭셔리 호텔로서 더욱 격조 높은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스타 워커힐 서울(VISTA WALKERHILL SEOUL)은 ‘리프레싱 비비들리 (Refreshing. Vividly.)’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생동감 넘치는 경험들을 제공하며 새로운 영감과 활력, 삶의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한다. 아차산 숲에 위치한 더글라스 하우스(DOUGLAS HOUSE)’는 ‘어른의 휴식을 위한 숲 속 아지트’로 자리잡으며 마음의 치유와 재충전을 제공한다. 한편 워커힐 외부사업부는 다락휴, 마티나 프리미엄 라운지를 비롯해 파로그랜드, BMW 드라이빙센터 내 레스토랑&바 등의 직영 레스토랑 운영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다락휴는 2017년 1월 인천공항에 캡슐호텔을 오픈한 데 이어, 2018년 8월에는 여수에 여행자 플랫폼이라는 개념을 제시, 컴팩트한 공간에 특급 호텔의 서비스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