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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현재 우리나라는 ‘반려동물 천만시대’ 라고 부를 정도로 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의 수가 1,000만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수만큼 유실·유기동물 수가 함께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반려동물이 단순히 함께 사는 동물이 아니라, 가족이라고 여겨지고 있는 만큼 유기동물이 증가하는 것에 대해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SK네트웍스 구성원들 중 유기동물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한 구성원이 있다고 하여 <ㅅㅋN>에서 만나 보았습니다. 바로 O2O추진팀 박수진 매니저와 바둑이 입니다.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 지금 만나볼까요?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O2O추진팀 박수진 매니저입니다.

 

 

 

 

Q. 함께하고 있는 반려동물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작년 2월에 데려온 저희 바둑이는 남자아이입니다. 믹스견이고 겁이 많은 게 특징이지만 아주 젠틀하고 조용한 아이입니다. 원래 입양한 곳에서 부르던 이름이 바둑이었습니다. 처음 데리고 왔을 때, 다른 이름을 여러 개 생각해 봤는데, 바둑이가 너무 찰떡같이 어울리기도 하고 오히려 이름으로 유니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바둑이가 되었습니다.

 

 

 

 

Q. 바둑이와 함께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저는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정말 키우고 싶었지만 어릴 땐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고, 서울에서 혼자 자취할 땐 여건상 키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남편과 많은 시간 고민과 대화를 나누고 난 후 강아지를 잘 키울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 이후 유기견 구조와 보호 활동을 하는 포인핸드와 여러 센터를 알아보며 찾던 도중 부모님을 통해 부산에서 주인이 직접 센터에 버린 강아지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왠지 마음이 계속 쓰여 입양을 하게 된 아이가 바둑이입니다.

 

 

 

 

Q. 유기견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유기견을 입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는 있지만, 유기견을 입양하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텐데, 입양을 결심하시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A. 음, 우선 펫샵에 대한 충격적인 실태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비위생적이고 좁은 철창에 갇혀 평생 강제 교미와 번식만 하며 사는 일부 강아지들을 통해 품종견을 만들고 수익을 창출하는 행태에 매우 문제가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펫샵에서 입양하는 것은 애초에 생각하지 않았고, 여러 이유로 버려져 힘겹게 살아가는 강아지들을 좋은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살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게 단 한 마리의 인생이더라도 그 아이에겐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주고 평생 책임져주고 싶은 마음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유기견을 입양하게 되었고 바둑이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려고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 입양 후 좋았던 점이나 힘들었던 점이 있나요?

A. 바둑이가 처음에는 이전 주인의 학대가 있었는지 사람의 작은 몸짓이나 주변의 소리에 많이 놀라며 무서워했습니다. 그 사정을 잘 몰라 처음에는 속상하기도 했는데 제가 최선을 다해 사랑을 주고 노력을 하니 점점 저에게 마음을 열며 밝아졌습니다. 그래서 뿌듯하기도 하고 바둑이와의 교감이 많아지며 저 자신도 정서적으로 따뜻해지고 하루의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었습니다.

힘든 점을 꼽자면 바둑이를 데려 오기 전에 충분히 강아지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공부도 했는데 실제로 키우는 건 많이 달랐습니다. 식이, 배변, 수면 습관 및 평소 청결 관리까지 한 생명을 책임지는 것이다 보니 사소하게 챙길 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온라인에서 검색하고 동물 병원도 자주 가서 검사하며 매일 배워 나가고 있습니다.

 

 

 

 

Q. 바둑이와 함께한 이후 생활에 달라진 점이 있나요?

A. 저희의 생활 패턴이 모두 바둑이 위주로 변화했습니다. 아무래도 가족 모두가 직장인이라 강아지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요. 그래서 강아지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출근 전후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시켜주고 출근 전 노즈워크 공, 담요 등을 주기적으로 설치해주고 있습니다.

일과 중에는 CCTV를 설치해 혼자 지내는 동안 불편한 게 없는지 꾸준히 살피고 있습니다. 또한 여행을 가더라도 최대한 강아지와 함께 갈 수 있는 장소만 고르고 해외로 나가야할 땐 믿고 맡길 수 있는 펫시터를 찾아 비용을 지불해 바둑이가 불편하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구성원들의 생애 경쟁력 강화를 위한 CoP 활동을 지원하고 있어, 애견 미용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는 등 바둑이가 우리 가족으로 잘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Q. 바둑이와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A. 아무래도 바둑이라는 이름이 한국에서 검정과 흰색이 섞인 강아지를 부르는 유명한 이름이다 보니 길을 가다 보면 사람들이 바둑이를 자주 불러주더라고요. 한 번은 남이섬에 바둑이랑 여행을 갔는데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어? 바둑이다’. ‘바둑이다~~’라고 말을 해서 바둑이가 자기를 부르는 줄 알고 계속 반응하는데 정말 즐거웠습니다.

 

 

 

 

Q. 바둑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바둑아~ 바둑이를 만나게 된 건 내 인생에 가장 큰 행복이야! (남편 미안) 내가 잘 몰라서 너에게 못해주는 부분이 있더라도 알아가려고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용서해줬으면 좋겠어. 이전의 버림받았던 안 좋았던 기억은 싹 잊어버리고 앞으로 나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책임지고 좋은 친구가 되어 줄게!’

 

 

 

 

Q. 마지막으로 유기동물 입양을 고민하는 분들께 입양할 때 이런 건 꼭 지켜야 한다는 점이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A. 잘 알고 계시겠지만 친구나 가족을 돈으로 살 수 없듯이 강아지는 절대 상품이 아니라는 것을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만큼은 아니지만 강아지도 분명 감정과 생각이 있어 그 동안의 생활이나 성격에 따라 주인이 원하는 귀여운 모습만을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유기견은 특히 상처받은 기억이 있어 마음을 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수도 있고 건강 상태를 잘 모른 채로 입양하게 되므로 병원비가 많이 들 수도 있어요.

그래도 유기견 입양을 고려하신다면 포인핸드 등의 앱을 통해 미리 입양을 원하는 여러 아이를 확인한 후 센터에 방문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이들을 직접 만나보고 나이, 외모, 성격, 상태 등을 체크해 키울 수 있는 확신이 100% 드는 아이를 입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리스트에서 강아지를 제외하는 과정이 다소 마음이 아플 수는 있으나 단순히 새끼라서, 품종견이라서 입양을 결심했다가 본인이 생각하는 성격과 사이즈가 아니라 다시 센터에 유기하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꼭 유기견이 아니더라도 정말 반려 동물을 위해 시간과 돈과 노력을 쏟을 수 있는 분, 강아지의 어떠한 모습에도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있는 분만 반려동물을 키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수진 매니저님과 바둑이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유기 동물에 대해 날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실제로 유기견을 입양하신 매니저님이 더욱 대단하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유기 동물 입양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계셔서 앞으로 매니저님과 함께하게 될 바둑이의 삶이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들이 유기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고 바둑이와 같이 따뜻한 나날을 보낼 아이들이 많아 지길 바라며, <ㅅㅋN>은 인터뷰를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저 열심히만 살면 된다는 것도 옛말! 잘 노는 법을 알아야 잘 사는 법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로부터 건강한 정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노는 법’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취미생활이 필요한 이유이지요. 예전에는 아이들 중심이었던 음악학원이 요즘에는 어른이들의 취미생활 장소로 탈바꿈되고 있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SK네트웍스에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답하는 구성원들이 참 많아졌습니다. 오늘 <ㅅㅋN> 에서는, 그중에서도 이색적인 취미생활로 즐거운 오늘을 만들어가는 구성원 한 분을 만나보았습니다.

 

 

 

 

Q.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정보통신 부문 ICT 유통팀 편하영 매니저라고 합니다. 오늘 <ㅅㅋN>을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Q. 오늘의 인터뷰 주제는 이색 취미 생활에 대한 것인데요, 어떤 취미를 가지고 계시나요?

A. 제 취미는 도예 공방에서 도자기를 만드는 것이에요.

 

 

 

 

Q. 도자기라니, 정말 색다르네요. 취미로 도예 공방을 다니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몸에 큰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머리를 비우고 마음에 평안함과 안정감을 찾아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마침 만들기를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그래, 도자기를 만들어보자!’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Q. 마음에 안정을 찾고 싶었던 이유가 있으셨나요?

A. 특별한 이유가 있다기보다는, 요즘에는 점점 무슨 일을 해도 피로를 자주 느끼게 되더라고요. 취미생활만큼은 몸과 마음의 체력을 소진하지 않으면서도, 다른 걱정이나 생각이 떠오르지 않도록 오로지 하나에만 몰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Q. 도자기를 만들면서 느낀 성취감이나 만족감이 궁금해요.

A. 어떤 도자기를 만들던, 처음에는 굉장히 삐뚤빼뚤하고 울퉁불퉁한 흙덩이일 뿐이에요. 그런데 그 갈라지고 흠 많은 흙 반죽이 적당한 물과 꾸준한 손길을 만나면 점점 매끈해지고 예뻐지지요. 마침내 그릇이나 컵의 모양으로 완성되었을 때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어요. 결과물이 예뻐서 더 만족스러운 것도 있는 것 같아요.

 

Q. 만족감을 얻을 정도의 결과물이라니, 솜씨가 정말 대단하신가 봐요.

A. 그 정도는 아니에요. 선생님이 많이 도와주시기 때문에 예쁘게 나오는 거지요. 이제 막 취미 생활을 시작한 지라 걸음마 단계랍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도예가입니다(웃음)

 

Q. 마음만은 도예가라니, 역시 마음이 가장 중요한 법이지요! 혹시 도자기를 만드실 때 ‘편하영 도예가님’만의 팁이 있다면, 살짝 알려주세요.

A. 하하, 음… 사실 저도 처음 시작할 때는 쉬운 일일 줄 알았거든요. 근데 정말 섬세하고 어려운 작업이더라고요. 어느 방향으로 힘을 주고, 누르느냐에 따라 모양이 바뀌고 자칫 깨질 수도 있어요. 예를 들면, 원형 접시를 올릴 때도 확, 확 힘을 주면 안 돼요. 아주 살짝, 조금만 모양을 굽힌다는 생각으로 조심스럽게 접근해야만 합니다. 힘 조절과 집중이 정말 중요해요. 아 그리고, 도자기를 만들 때는 손톱이 너무 긴 상태에서 하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흙에 손톱 모양이 다 찍혀서 수업 첫날에 애를 먹은 기억이 있거든요(웃음).

 

 

 

 

Q. 그렇군요. 손톱 정리! 유의하겠습니다. 만약 매니저님이 이 취미를 추천하고 싶다면, 어떤 분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취미로서 도예의 장점, 추천해주세요.

A. 스트레스가 많은 분, 그리면서도 운동보다는 정적인 취미를 원하는 분들께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만들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테니 별로일 것 같고요. 평소에도 공예나 만들기를 좋아하셨던 분들에게 최고의 취미생활이 될 것 같아요. 만들다 보면 언제 시간이 이렇게 됐나, 싶을 정도로 시간도 빠르게 가고 잡생각도 사라지거든요. 꽤 재미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 만들어진 그릇이나 컵을 실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예요. 취미 생활을 통해 즐거움은 물론, 실생활에 유용한 결과물까지 얻을 수 있으니 정말 일석이조 아닐까요?

 

 

 

 

Q. 즐거움에 실용적이기까지 하니, 정말 좋은 취미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취미를 꼭 가져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매니저님의 생각이 궁금해요.

A. 원래는 취미생활 없이, 퇴근 후 시간을 참 의미 없이 보냈던 것 같아요. 침대에 누워있거나 모바일 게임을 하고는 했죠. 그런데 나만의 취미가 생긴 후에는 저녁 이후의 삶이 훨씬 즐거워졌어요. 공들여 만든 작품을 보며 스스로 힐링도 하고, 주변에 자랑도 하고요. 취미가 있기 전과 이후의 시간이 너무도 달라졌기에, 나만의 취미는 꼭 가져보시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내내 환한 얼굴로 도자기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었던 편하영 매니저. 그 밝은 미소만 보아도 취미생활이 우리 삶에 불어넣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람이 점점 차가워지는 11월, 2019년이 다 저물기 전에 소소한 취미생활 하나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즐거운 내일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에너지 수입률 96%에 달하는 대표적인 에너지 수입 국가입니다. 하지만 1인당 에너지소비량은 OECD 평균보다 40%나 높아 에너지 절약에 대한 사회 구성원 개개인의 인식이 보다 절실하게 느껴지는데요. 오늘 <ㅅㅋN>에서는 지난 일회용품 줄이기 편에 이어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이 실제로 사무실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실천하고 있는 방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ㅣ 전등 스위치 끄기

첫 번째, 금융팀 노현덕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구성원들이 자리를 비운 빈 회의실, 문서실 등의 ‘불’이 필요하지 않은 곳의 전원을 꺼주는 것인데요. 세계적으로는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에는 ‘지구촌 전등 불 끄기의 날(Earth Hour)’이란 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시작된 이 행사는 점차 규모가 늘어나 에펠탑, 오페라하우스는 물론,  N이처럼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불 끄기 운동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어렵지 않게 전력 자원도 아끼고, 탄소 배출 또한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ㅣ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두 번째, 경영진단팀 김도훈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입니다. 많은 직장인 분들이 출퇴근 및 점심시간에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긴 기다림의 시간을 마주하게 되실 텐데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면 전력을 아낄 수 있죠. 동시에 체지방 저하, 폐 기능 향상, 하체 근력 운동, 기초 대사량 상승 등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운동량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ㅣ 핸디 선풍기가 아닌 손 부채 사용

세 번째, 법무팀 이영미 매니저님, SKMS 실천팀 김지환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방법. 바로 핸디 선풍기가 아닌 손부채 사용하기 입니다. 무더운 여름은 지나갔지만 가을 햇살에 아직은 땀이 납니다. 출퇴근길 풍경을 보면 많은 분들이 핸디 선풍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 핸디 선풍기는 결국 전기 에너지로 충전이 필요할 뿐 아니라, 플라스틱과 건전지를 배출해 환경에 영향을 미치게 되지요. 우리의 소중한 지구를 생각해 손은 조금 피곤하더라도 환경을 생각하는 종이와 천, 나무로 만들어진 손 부채를 사용해 에너지 절약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이 실천하고 있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작은 행동이라도 조금만 신경 쓰고 생활화한다면, 미래 세대를 위해 많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