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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 2021

 글로벌 안전인증회사 ‘UL’ 심사를 통해 사업장 폐기물 재활용 94%로 인정 받아
 호텔 객실 및 업장 내 일회용품 교체 등 친환경 호텔 활동의 일환으로 꾸준히 노력한 성과

 

[사진설명: 국내 호텔 중 최초로 ‘ZWTL’ 검증을 취득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전경]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가 국내 호텔 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인증회사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ZWTL)’ 검증을 취득하며 다시 한번 ‘친환경 호텔’의 입지를 굳히게 됐다.

‘ZWTL(Zero Waste to Landfill)’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비율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전 세계 19개국 기업들이 폐기물 매립 저감을 위한 국제 표준으로 사용 중이다. 국내에서는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의 대기업 계열사가 해당 검증을 획득한 바 있다.

ZWTL 검증 제도를 주관하는 UL은 미국 최초의 안전 규격 개발 및 인증기관에서 출발, 연간 220억개 제품에 UL 마크를 부착하는 글로벌 안전 과학 기업으로 거듭나며 서비스의 권위와 공신력을 높여왔다.

UL은 ZWTL 검증 심사를 신청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서비스 및 재화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생산 인력이 상주하며 만들어내는 폐기물, 식당 운영으로 인한 음식 폐기물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한다. 워커힐은 지난 6월UL에 신청서를 접수, 엄격한 현장 평가를 거쳐 호텔 시설 내 폐기물 재활용률을 94%로 인정받아 검증을 획득했다.

호텔업계의 ESG활동을 선도하기 위한 워커힐의 노력은 올 한 해 꾸준히 결실을 맺고 있다. 올해 초부터 워커힐 호텔에서 사용하던 플라스틱 컵은 유리잔으로, 종이 코스터는 재사용이 가능한 실리콘 소재로 교체됐다. 또한 일부 식음료 업장의 포장용기 및 객실 슬리퍼, 런드리 백 등도 생분해성 재질로 제공되고 있다.

 

[사진설명: 국내 호텔 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인증회사 UL의 ZWTL검증을 취득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이외에도 워커힐은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 하루에 LED램프 약 1천 2백 개에 달하는 전력을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노후된 조명이나 냉난방 장비를 에너지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하여 지난 2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을 10% 이상 감축한 바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환경부 산하 기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호텔 서비스의 ‘친환경성’을 공인 받는 ‘환경 표지’를 취득하기도 했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황은미 총지배인은 “제조업뿐 아니라 호텔 산업에서도 폐기물 저감에 동참해야 한다는 워커힐의 고민과 진심이 업계 최초 ZWTL검증이라는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며 “워커힐은 앞으로도 호텔 ESG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사업장 폐기물을 ‘제로화‘하고 고품질의 친환경 서비스를 구현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워커힐은 지난 1월 SK종합화학과 ESG 업무협약(MOU)을 체결, 호텔 서비스 및 제품에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를 도입하기 위한 기술 협력 등 재활용 생태계 조성을 약속했다. 또한 10월에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온 기업 12곳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워커힐 라이브러리에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홍보하는 ‘그린 갤러리’를 설치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워커힐은 고객 차원에서 ‘친환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패키지와 프로모션도 연이어 선보여왔다. 고객이 자발적으로 객실 내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는 ‘고 그린 캠페인(Go Green Campaign)’, 객실 침구와 어메니티, 조식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비거니즘’을 구현한 업계 최초 ‘비건 콘셉트 룸’을 비롯해, 그린갤러리 운영,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선보인 친환경 가을 메뉴 등이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홈페이지: www.walkerhill.com
대표번호: 1670-0005

– ‘탄소중립 주간’ 개막 행사 참여, 회사 추진 사례 발표
–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 ▲EV100 ▲국내 최대 EV 전용 단지 ▲녹색채권 발행 통해 올해 전기차 4,200대 구매 등 돋보여
– “무공해차 전환 대표 기업으로서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고객·사회적 가치를 영위하는 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

 

‘더 늦기 전에, 2050 탄소중립’을 주제로 정부 주관 ‘탄소중립 주간(12.6~12.10)’을 맞아 SK렌터카가 모빌리티 분야 대표 기업으로 함께 했다.

SK렌터카는 6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탄소중립 주간’ 개막 행사에 참석해 내연기관 중심의 회사 보유 차량을 무공해차로 전환하는 사례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탄소중립위원회와 환경부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50 탄소중립 목표(비전) 선언(20.12.10)’ 1주년을 맞아 탄소중립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SK렌터카의 경우 모빌리티 분야에서 모범 기업으로 선정되어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자로 나선 장봉걸 SK렌터카 ESG경영실장은 올해 초 ‘친환경 중심의 모빌리티 렌털 전문 기업’ 전환을 선언한 SK렌터카의 친환경 차량 보급을 위한 그동안의 행보를 소개했다.

이와 관련 지난 2월 SK렌터카는 친환경 자동차 렌털 강화를 위해 창사이래 최초로 녹색 채권을 발행했다. 녹색채권은 전기 자동차, 탄소 감축 등 녹색산업과 관련된 용도로만 발행 가능한 채권이다. SK렌터카는 녹색채권으로 조달한 980억원을 포함한 약 1,700억원을 투자해 올 한해 4,200여 대의 전기차를 구매했다. (※ 21년 1월~11월 기준)

또한 지난 3월 환경부가 주관한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11월에는 업계 최초로 영국계 다국적 비영리 단체 ‘더 클라이밋 그룹’이 발족한 글로벌 이니셔티브 캠페인 ‘EV100’에 가입했다. 이번 EV100 캠페인 가입은 SK네트웍스를 중심으로 SK렌터카와 자회사들이 공동으로 추진하여 동시에 가입하는 선례를 만들었다. SK렌터카의 EV100 가입 소식에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양춘승 이사는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10%를 차지하는 도로·수송 부문에 대한 전기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SK렌터카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친환경 차량 전환 계획을 발표하며 글로벌 기후 리더십을 확보했다”고 평했다. 캠페인에 대한 실천으로 SK렌터카는 오는 2030년까지 보유한 모든 차량을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하는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4월 한국전력과 제주도 내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전용 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제주지점에 전기차 3,000대를 도입하고, 이를 충전·관리할 수 있는 7,200kW 규모의 충전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향후 SK렌터카는 친환경 차량 중심의 모빌리티 전문 기업이라는 회사 비전에 맞춰 단계별 전환해 국내 ‘무공해차 전환’을 선도하고 이에 따른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며 이용 고객의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다.

장봉걸 SK렌터카 ESG경영실장은 “무공해차 전환을 위한 행보를 포함한 ESG 중심의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 경영 평가 통합 등급을 두 단계나 상승한 ‘A’ 등급을 획득했다”며 “앞으로도 무공해차로 전환하는 대표 기업으로서 모범적이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고객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이날 개막식에는 김부겸 국무총리와 한정애 환경부 장관, 윤순진 탄소중립위원회 위원장, 관계부처, 시민단체, 기업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더 늦기 전에, 2050 탄소중립’을 주제로 정부 주관의 ‘탄소중립 주간’ 개막식에 참석한 SK렌터카가 ‘무공해차 전환’ 사례 대표 기업으로 참석해 올 한해 활동을 발표하고 있다.

 

더 늦기 전에, 2050 탄소중립’을 주제로 정부 주관의 ‘탄소중립 주간’ 개막식에 참석한 내빈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라면의 짧은 조리 시간과 쉽게 조리 가능한 특징 착안, ‘SK렌터카 다이렉트’의 빠른 서비스 부각··· ‘진짜 다이렉트 라면’ 한정 제작
– 5일부터 연말까지 익선동에서 ‘진짜 다이렉트 라면’ 팝업 스토어 운영
··· 라면 무료 시식과 다양한 이벤트 진행
– 자개장, 네온, 고풍스러운 벽지 등 뉴트로 트렌드 반영한 인테리어 요소로 이색 공간 연출
– 30일 오세득 셰프 초청 특별 라면 레시피 전수 행사··· SNS 댓글 추첨 통해 참가자 선정
– “재미와 즐거움안에서 서비스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으로 고객 가치 높일 것”

 

SK렌터카가 12월 연말을 맞아 고객에게 새롭고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익선동에 팝업 스토어를 열고 한 달간 무료로 라면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마련했다.

SK렌터카(대표이사 : 황일문)는 기술과 트렌드를 반영해 3분이면 빠르고 정확하게 장기렌터카 계약까지 가능한 ‘SK렌터카 다이렉트’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진짜 다이렉트 라면’을 제작하고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진짜 다이렉트 라면’ 매장을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6월 3분 카레에 이은 두번째 식품 활용 이벤트로 대중에게 사랑받는 대표 간편식의 짧은 조리 시간과 쉽게 조리 가능한 특징을 재치있게 담아냈다.

이달 5일부터 연말까지 운영되는 ‘진짜 다이렉트 라면’ 매장은 자개장과 네온, 고풍스러운 벽지 등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한 인테리어 요소들로 꾸며져 이색적인 느낌을 담아냈다.

SK렌터카 관계자는 “매장을 찾은 고객에게 SK렌터카가 개발한 ‘진짜 양념’을 넣어 진하고 깊은 풍미가 우러나는 ‘진짜 다이렉트 라면’ 한 그릇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라며 “라면이 조리되는 짧은 시간 동안 테이블에서 휴대폰으로 평소 원했던 차량의 다이렉트 견적을 낼 수 있는 소소한 시간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SK렌터카는 행사 기간 동안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해 재미를 더했다. 매장 내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진짜 다이렉트 라면’ 한 박스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SK렌터카 공식 인스타그램에 팔로우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추억의 달고나 뽑기, 크리스마스 엽서 쓰기, 새해 다짐 캘리그래피 쓰기 등 매주 다양한 부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이달 30일 ‘냉장고를 부탁해’로 유명한 오세득 셰프를 초청해 특별한 레시피를 담은 ‘진짜 다이렉트 라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는 13일부터 19일까지 SK렌터카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댓글을 남긴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참석 고객을 선정할 방침이다.

SK렌터카가 준비한 ‘진짜 다이렉트 라면’ 팝업 스토어 행사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SK렌터카 다이렉트 홈페이지(www.skdirect.co.kr)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자사 다이렉트 서비스의 새롭고 이색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재미있고 즐겁게 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고객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렌터카가 지난 5월 출시한 ‘SK렌터카 다이렉트’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PC와 모바일로 단 3분이면 장기렌터카 견적부터 계약까지 가능한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다. 본인 인증 없이 단순 견적은 1분이 채 걸리지 않으며 견적 이후 전화나 문자 등을 통한 계약 권유 연락을 하지 않아 부담 없이 편하게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 설명 1.] SK렌터카가 익선동에 마련한 ‘진짜 다이렉트 라면집’ 현장 외부 모습

[사진 설명 2.] SK렌터카가 익선동에 마련한 ‘진짜 다이렉트 라면집’ 현장 내부 전경 ①

[사진 설명 3.] SK렌터카가 익선동에 마련한 ‘진짜 다이렉트 라면집’ 현장 내부 전경 ②

[사진 설명 4.] SK렌터카가 익선동에 마련한 ‘진짜 다이렉트 라면집’ 현장 내부 벽면 모습

[사진 설명 5.] 자개장과 네온, 고풍스러운 벽지 등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한 인테리어 요소들로 꾸며져 이색적인 느낌을 담아냈다.

[사진 설명 6.] 12월 5일부터 연말까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기념 사진 촬영이 진행된다.

[사진 설명 7.]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하는 위클리 이벤트 ‘추억의 달고나 뽑기’ 안내문이 걸려있다.

[사진 설명 8.] SK렌터카 다이렉트 익선동 ‘진짜 다이렉트 라면집’ 내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인스타그램 해시태그하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사진 설명 9.] SK렌터카가 개발한 ‘진짜 양념’을 넣어 진하고 깊은 풍미가 우러나는 ‘진짜 다이렉트 라면’ 한 그릇을 무료로 제공한다.

[사진 설명 10.] SK렌터카가 제작한 ‘진짜 다이렉트 라면’ 이미지

– 유망 사업영역 발굴, 블록체인 등 시딩 투자 강화 위한 조직 개편
– 임원 신규 선임 2명, 자회사 전출∙입 3명
– “미래 성장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파이낸셜 스토리 정립 실행력 높일 것”

 

SK네트웍스는 전반적인 사업구조 안정화 기조 속에 유망 사업영역 발굴 및 시딩(Seeding) 투자 강화를 위한 2022년 정기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실행력과 전문성을 갖춘 리더를 발탁하고, SK네트웍스와 투자사 간 인력 교류를 통한 시너지 증대 차원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K네트웍스는 새로운 성장 축 발굴 및 변화 추진을 위해 기존 투자관리센터를 ‘Global투자센터’로 재편해 글로벌 시딩 투자에 집중케 하고, 신규사업 영역으로 블록체인을 선정해 Blockchain사업부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기존 사업과 블록체인의 접목 방안을 모색하고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 증대를 추진하는 한편, 블록체인 관련 투자 및 사업 확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정보통신 관련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ICT사업개발실을 신설하고, 스피드메이트사업부 내 팀 조직으로 있던 부품사업을 사업부로 재편해 육성키로 했다.

임원 인사와 관련 2명이 새로 선임됐으며, 2명이 자회사로 이동하고 1명이 자회사로부터 전입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미래 성장을 이끄는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과 파이낸셜 스토리 정립에 힘쓰고, 지속적인 사업모델 혁신을 위한 실행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끝.

 

[신규 선임(2명)]
– 김지은(ICT사업개발실장)
– 유봉운(재무실장)

[전입]
– 이원희(Blockchain사업부장)

[전출(2명)]
– 이영길(SK매직)
– 정우선(SK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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