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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 SK매직, ‘올인원 직수 얼음정수기’ 판매량 지속적으로 증가∙∙∙4월 판매량, 전년比 170%까지 올라
○ 얼음정수기 판매량, 전체 정수기 판매량의 36% 차지∙∙∙정수기 전체 판매량의 3분의 1 차지
○ 홈카페 트렌드 확산과 더불어 냄새, 세균 등 노출 쉬운 냉장고 얼음에 대한 불만 수요 더해져
○ SK매직, 얼음정수기 소재로 한 TV광고 선보이며 공격적인 마케팅 나서

 

정수기의 시장 수요가 얼음정수기로 옮겨가고 있다.

SK매직(대표 윤요섭)은 현재 판매 중인 자사 정수기 판매동향을 확인한 결과. 얼음정수기 판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SK매직은 얼음정수기 대표 모델인 ‘올인원 직수 얼음정수기’의 판매량을 확인할 결과, 전년 1분기 대비 판매량이 160%이상 증가했다. 지난 4월 판매량도 전년대비170%를 넘어서며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른 실내활동 증가와 가정에서 사계절 냉음료를 즐기려는 이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얼음정수기 판매 비중도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1분기 기준, 전체 정수기 판매량에서 얼음정수기가 차지하는 비율은 22%에 불과했지만 올해 얼음정수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간 대비 36%까지 치솟으며 전체 정수기 판매량의 3분의 1이 얼음정수기가 차지했다. 이에 따라 SK매직은 지난 4월부터 얼음정수기를 소재로 한 TV광고를 선보이는 한편, 할인 프로모션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얼음정수기 시장 1위 자리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SK매직 정수기 담당 상품PM은 “홈카페 트렌드 확산과 더불어 냄새, 세균 번식 등에 노출되기 쉬운 냉장고 얼음에 대한 불만을 가진 소비자 수요가 함께 더해지며 아이스룸 UV 살균, 아이스룸 무상교체 등 살균과 위생 기능이 강화된 올인원 직수 얼음정수기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SK매직은 직수 및 얼음정수기 시장 1위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전체 정수기 시장 1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K매직, 올인원 직수 얼음정수기(WPI-I220C) 제품컷

 

SK매직, 올인원 직수 얼음정수기(WPU-I220C) 연출컷
SK매직, 올인원 직수 얼음정수기(WPU-I220C) 광고이미지

– 브랜드 슬로건 ‘유쾌 상쾌 픽해 타이어픽’에 어울리는 유쾌한 영상 제작, 6일 선보여
– 노라조의 흥겨운 노래와 타이어 의상 등 눈길 끌어
– “브랜드 특성 살린 마케팅 지속 전개할 것”

고객 친화적인 기능 및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으로 온라인 타이어,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타이어픽(www.tire-pick.com)’이 노라조를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타이어픽은 전 연령층으로부터 사랑받는 ‘대세 듀오 밴드 가수’ 노라조를 모델로 발탁, 이들의 곡 중 큰 인기를 끌었던 ‘니팔자야’를 개사한 CM송 ‘니타이어야’를 뮤직비디오와 광고 영상으로 새롭게 제작해 유튜브와 네이버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니타이어야’ 영상은 타이어 브랜드∙규격(사이즈) 선택의 어려움, 바가지 요금 등으로 타이어를 구매하면서 겪었던 불편함이 타이어픽과 함께 하면 사라지게 된다는 내용을 유쾌한 가사와 리듬으로 풀어 설명했다. 특히, 조빈이 전신을 휘감는 타이어 의상을 입는 등 타이어픽에 어울리는 영상 속 노라조의 기상천외한 스타일링도 주목해 볼 만 하다.

타이터픽은 이번 영상 캠페인을 통해 잠재 고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브랜드 특성을 살린 타이어 및 배터리 마케팅 활동에 속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타이어픽 관계자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중독성 넘치는 노래로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 노라조와 함께 제작한 이번 영상으로 타이어픽의 슬로건 ‘유쾌 상쾌 픽해 타이어픽’이 고객에게 잘 전달되어 긍정적인 시너지가 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첫 선을 보인 타이어픽은 국내 최초 차량번호 기반 타이어 사이즈 및 배터리 조회 서비스를 도입하고, 온라인 중심 타이어∙배터리 서비스를 도입해 시장 혁신을 이끌어왔다. 특히, 타이어 ‘발렛 장착’, 배터리 ‘번개 출동’ 등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 서비스로 고객 편의를 높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타이어픽 모델 노라조(조빈, 원흠)가 타이어픽 광고 캠페인 시작을 알리고 있다.

– 코로나 영향 속 홈케어, 모빌리티 사업 견조한 실적… 미래 성장 위한 마케팅 강화도
– SK매직 렌탈 계정 증가·전략적 제휴 확대, SK렌터카 전기차 사업 업계 선도
– “렌탈사업 강화 통해 시장 신뢰 회복… 추가 성장기회도 모색할 것”

 

SK네트웍스는 4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올 1분기 매출 2조 7,538억원(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 영업이익 264억원(전년 동기 대비 35.4% 감소)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655억원을 거둬 흑자 전환했다.

이와 관련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전세계적인 코로나 19 영향 가운데서도 성장 사업인 홈케어(SK매직), 모빌리티(SK렌터카, 스피드메이트 등) 렌탈 분야에서 견조한 실적을 나타냈으며, 미래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분기였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 광산기업 매각자금 회수로 재무 안정성 강화와 추가 성장을 위한 재원 확보에도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SK매직은 1분기 ‘올클린 버블 살균 비데’, ‘올클린 공기청정기 Virus Fit’ 등 고객의 건강과 위생 관리를 돕는 제품을 연속적으로 출시했다. 더불어 전국 3,500여 SK텔레콤 매장에서 렌탈 상품 상담·가입 서비스를 실시하고, 길동에 신개념 브랜드 체험 공간 ‘it’s magic’을 오픈하는 등 고객 소통 채널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매출 상승과 함께 렌탈 누적 고객 205만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반 마련의 일환으로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SK렌터카는 고객 관리 강화를 통해 개인장기렌터카 및 제주 중심의 단기 렌털 서비스의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또한 전기차를 활용한 렌탈 모델을 개발하고 미래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 속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 연초 녹색채권 발행을 통해 친환경 차량 확대를 위한 청사진을 선보였으며, 3월에는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K-EV100)’에 나섰다. 최근에는 2025년까지 제주도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전용단지를 조성하고, 한전과 협력을 통해 법인 고객에게 충전기까지 지원하는 전기차 렌탈 상품을 출시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정보통신 사업의 경우 신규폰 출시 효과를 거뒀으며, ICT 중고기기 유통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추구하는 ‘민팃’도 중고폰ATM을 통해 월 7만대 규모의 휴대폰을 수거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와 ESG 측면에서의 성과를 나타냈다. 글로벌 사업과 호텔 사업은 코로나 19 등 불안정한 환경이 지속된 가운데 비용 효율성 및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데 힘을 기울였다.

SK네트웍스는 향후 핵심 성장 영역인 렌탈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보유 사업 전반에 걸쳐 ESG 경영 강화에 힘써 주주와 고객 등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SK매직은 삼성전자 등 제조사와 제휴를 통해 가전·렌탈 상품 관리 역량 기반의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하며, SK렌터카는 자사 역량과 디지털 기술 등을 활용해 차량 이용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신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 최근 친환경 호텔 전환을 선포한 워커힐을 비롯해 SK네트웍스가 영위하는 민팃, 스피드메이트 등 다양한 사업에 사회적 가치까지 더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자산 효율화 등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같은 환경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관찰하고 대응하는 동시에 홈케어와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고객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써 차별적인 가치를 만들겠다”며 “산업과 시장 변화 동향을 살펴 미래 가치가 있는 사업에 적극 투자해,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성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첨부 : 2021 1분기 매출액, 영업이익규모 (K-IFRS 연결기준)  (단위: 억원)

구 분

2020년 1분기 2021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매출액 28,746 27,538 -4.2%
영업이익 409 264 -35.4%
당기순이익 -33 655 흑자 전환

 

○ 삼성전자 제품과 SK매직의 차별화된 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상품 출시해 렌탈 경쟁력 대폭 강화
○ 결합 상품을 SK매직 및 관계사의 다양한 구독 플랫폼에 선보여 매출/렌탈 계정 증가 기대
○ 기존 시장에 없던 새로운 공간 관리 서비스 선보여 고객의 새로운 요구 충족
○ 양사의 노하우 기반, 시너지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협력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

SK매직(대표 윤요섭)이 삼성전자와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SK매직 브랜드 체험공간 ‘잇츠매직 (it’s magic)’에서 윤요섭 SK매직 대표이사와 강봉구 삼성전자 한국총괄(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SK매직과 삼성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성전자의 다양한 가전 제품을 SK매직 플랫폼에서 판매 ▲삼성전자 제품과 SK매직의 차별화된 렌탈서비스를 결합한 상품 출시 ▲SK그룹 관계사 및 다양한 구독플랫폼으로 판매 채널 확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SK매직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그동안 고객의 요구가 강했던 에어드레서, 건조기, 세탁기, 냉장고 등 대형 제품에 대한 라인업을 강화할 수 있게 됐으며, 삼성전자는 렌탈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의 새로운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SK매직은 제품 무상 A/S, 소모품 교체 등 일반적인 렌탈 관리서비스뿐 아니라 기존 시장에 없던 공간 전체를 관리해주는 서비스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새로운 결합상품과 공간 관리 서비스를 통해 매출과 렌탈 계정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강봉구 삼성전자 한국총괄(부사장)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양사의 앞선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최적의 파트너사인 SK매직과 함께 시너지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윤요섭 SK매직 대표이사는 “삼성전자와의 전략적 제휴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렌탈시장에서의 리더십 강화 및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매직-삼성전자, 전략적 사업제휴를 위한 MOU 체결 4일,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SK매직 브랜드 체험공간, 잇츠매직(it’s magic)에서 윤요섭 SK매직 대표이사와 강봉구 삼성전자 한국총괄이 전략적 사업제휴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로부터 윤요섭 SK매직 대표이사, 강봉구 삼성전자 한국총괄(부사장))

 

SK매직-삼성전자, 전략적 사업제휴를 위한 MOU 체결 4일,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SK매직 브랜드 체험공간, 잇츠매직(it’s magic)에서 SK매직과 삼성전자 관계자가 전략적 사업제휴를 위한 MOU체결을 기념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로부터 김보경 삼성전자 CE영업혁신그룹장(상무),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CE영업팀장(전무), 이현식 삼성전자 한국총괄 B2B영업팀장(전무), 윤요섭 SK매직 대표이사, 강봉구 삼성전자 한국총괄(부사장), 김필중 SK매직 마케팅본부장, 김관현 SK매직 매직케어사업부장, 장상욱 SK매직 마케팅전략실장)

 

사업 포부 전하는 윤요섭 SK매직 대표이사 4일,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SK매직 브랜드 체험공간, 잇츠매직(it’s magic)에서 윤요섭 SK매직 대표이사가 삼성전자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위한 MOU체결식에서 사업 진행에 대한 포부를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