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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 화구 간 경계는 물론 사각지대까지 없애∙∙∙12개 쿠킹존에서 3,400W 국내 최고화력 지원
○ 지난 1월, CES혁신상 수상 제품으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 세계 무대에서 먼저 인정 받아
○ 플렉스 냄비 등 대용량 조리기구도 어디에서나∙∙∙여러가지 요리도 단시간 한번에 조리 가능
○ 오는 5월 31일까지 출시 기념 프로모션∙∙∙구매/렌탈 고객 전원 플렉스 냄비 등 추가 사은품 제공

SK매직(대표 윤요섭)이 화구 간 경계는 물론 가열 사각지대까지 없애 모든 화구에서 3,400W국내 최고 화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보더리스 인덕션(모델명: IHR-BQ40E/410)’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보더리스 인덕션’은 지난 1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2021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을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서 먼저 인정 받은 제품으로 3,400W 국내 최고 화력을 자랑한다.

촘촘하게 배열된 8개의 고성능 듀얼쿼드 코일이 빈틈없이 고르고 빠르게 열을 전달해 사각지대 없이 12개 쿠킹존 어디에서나 3,400W의 최고화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화구 간 경계를 없애 플렉스 냄비, 넓은 프라이팬 등 대용량 조리기구도 모든 공간에서 자유롭게 요리 가능하다. 전체출력은 6,600W(IHR-BQ410 기준)로 여러가지 요리도 단시간 한번에 조리 가능하고, 맛은 더욱 극대화할 수 있다.

인덕션 상판 위에 용기를 올려두면 자동으로 위치와 크기를 감지해 총 5가지 맞춤형 라이팅 컬러로 표시하며, 조작부에서 별도로 화구를 선택하지 않아도 화력 선택을 손쉽게 할 수 있다. 화력 조절도 간편하다. 기본 터치식 조작은 물론 국내 유일 모든 화구의 화력 조절이 가능한 탈부착 ‘초미세 소프트 다이얼’ 컨트롤 방식을 적용해 좌우로 다이얼을 돌려 화력을 15단계까지 섬세하게 조절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마그네틱 재질로 탈부착이 가능해 상판을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상판은 독일 SCHOTT사 본사에서 직생산한 루비오 세라믹 글라스를 적용했으며, 제품 가장자리는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완성된 엣지 디자인에 초슬림 메탈 프레임을 더해 조리기구 부딪힘 등으로 발생되는 상판 깨짐 사고 등 안전문제를 사전 차단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주방 인테리어 효과를 한층 높였다.

이밖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잔열 표시 라이팅, 과다 물넘침 감지 자동 OFF, 반려동물 잠금, 스마트폰으로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모니터링 등 총 23종 국내 최다 안전장치를 적용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출시한 보더리스 인덕션은 일시불 가격은 259만원 ~ 279만원이며, 렌탈 계약 시, 월 렌탈료는 4만 4900원(IHR-BQ40E, 5년 기준)이다. 렌탈 고객에게는 계약 기간에 따라 36개월 혹은 48개월차 상판 무상 교체를 지원하는 안심 OK서비스를 제공하며, 구매/렌탈 고객 전원에게 인덕션 핵심 부품인 IH코일을 10년 동안 무상 보증한다.

SK매직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31일까지 구매 및 렌탈 고객 전원에게 15만원 상당의 ‘플렉스 냄비’을 제공하며,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는 ‘스타우브(STAUB) 냄비, 그릴 2종세트’ 또는 ‘백화점 상품권 20만원 권’을 증정한다. 렌탈 고객에게는 월 렌탈료 15% 할인을 제공한다. 한편, 보더리스 인덕션 및 출시 기념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몰 ‘SK매직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매직, 보더리스 인덕션(IHR-BQ40E) 제품컷
SK매직, 보더리스 인덕션(IHR-BQ40E) 연출컷
SK매직, 보더리스 인덕션(IHR-BQ40E) 모델컷

 

경계없는 최고화력의 시작, SK매직 ‘보더리스 인덕션’
13일, SK매직 광고모델이 신제품 ‘보더리스 인덕션’을 선보이고 있다. SK매직은 가열 경계는 물론 사각지대 없이 12개 쿠킹존 어디에서나 3,400W 국내 최고화력을 제공하는 신제품 보더리스를 선보이고,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12일 SK매직, SK렌터카와 함께 삼일빌딩 입주
… 고정/자율좌석 운영, TFT룸·공용회의실 등 통해 업무 효율 및 시너지 향상 기대
– “협업·소통·행복 환경 조성 위한 공간에서 미래성장 추진할 것”

SK네트웍스가 청계천 인근의 삼일빌딩에 새롭게 자리잡았다.

12일 SK네트웍스는 두 자회사인 SK매직, SK렌터카와 함께 사옥 이전 작업을 마치고 새 사옥 삼일빌딩에서의 본격적인 업무 개시에 나선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 등 3개사는 22개층을 사용하며, 회사의 새로운 성장과 구성원의 ‘협업·소통·행복’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사옥의 가치를 키워갈 계획이다.

새 사옥은 조직·구성원별 업무 특성에 따라 고정 좌석과 자율 좌석을 운영하며, 여러 부서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일할 수 있는 TFT룸과 공용회의실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창의력 향상을 위한 라이브러리와 체력 관리를 돕는 피트니스 센터·헬스케어 서비스 존을 갖추고,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등 구성원 행복 증진을 지원하는 환경을 조성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홈케어와 모빌리티 렌탈을 축으로 사업형 투자사 전환을 준비하는 SK네트웍스가 새 사옥에서 조직운영 시너지를 높이고, 소통과 협업을 통해 공유 문화를 확대하는 등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할 것”이라며 “시대 변화에 적합한 사무환경 속에서 경영 효율성을 더하고 미래 성장과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네트웍스의 새 사옥인 삼일빌딩의 자율 좌석 공간. 다양한 모양의 책상으로 구성됐으며, 구성원은 사전 예약을 통해 원하는 좌석을 선택해 일할 수 있다.
(좌) SK네트웍스 및 자회사 구성원들이 다목적 미팅, 회의 등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TFT룸. (우)SK네트웍스 삼일빌딩 사옥에 위치한 고객 접견실

– 공원 1만제곱미터 부지 내 ‘민팃숲’ 조성 추진… 환경 보호 의지 다져
– “리사이클 문화 조성 통해 고객가치뿐만 아니라 사회∙환경적 가치 창출할 것”

중고폰 리사이클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키워가는 정보통신 브랜드 민팃이 식목일을 맞아 여의샛강공원에 4천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전국 3천 5백여개소에서 민팃ATM(중고폰 무인 매입기)을 운영하고 있는 민팃(MINTIT)은 5일 여의샛강생태공원 1만제곱미터 부지에 버드나무, 팽나무, 참느릅나무 등 총 4천 그루의 묘목을 심고 ‘민팃 숲’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했으며, 지난해 말부터 민팃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키로 한 고객 350여명의 정성이 더해져 가치를 높였다. 이날 심은 묘목들은 민팃숲으로 완성되어 가며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더욱 증가시켜 나갈 전망이다. SK네트웍스 및 민팃 구성원들은 민팃숲이 온전히 조성되도록 향후 여의샛강공원 부지의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민팃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민팃이 추구하는 자원 재순환과 리사이클 비즈니스의 의미를 사회에 더욱 잘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묘목이 성장함과 같이 앞으로 ICT 기기를 재사용(Reuse)/재생(Recycle) 하는 생태계와 문화 조성 속도를 더해 나가 고객가치는 물론, 사회∙환경적 가치 창출효과를 지속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민팃 구성원들이 나무를 심고 있는 모습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정보보호 및 개인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획득
○ ISMS-P, 국내 최고 수준 보안관리 체계로 각 영역별 총 102개 인증 기준 통과해야 취득 가능
○ 취득 후에도 매년 정기적인 심사 통해 인증 유지 여부 평가
○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국내 최고 수준 정보보호 체계 유지 위해 노력할 것

SK매직(대표 윤요섭)은 지난달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국가공인 인증인’ 정보보호 및 개인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ISMS-P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에 관한 고시’에 따른 국내 최고 수준 보안관리 체계다. 고객∙개인 정보보호를 위해 기업이 각종 보안 위협으로부터 주요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관리절차를 비롯해 물리, 기술, 관리 보호 대책을 수립∙운영하기 위한 체계가 마련됐는지 검증하는 인증제도다.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운영(16개) △보호대책 요구사항(64개)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요구사항(22개) 등 각 영역별 총 102개 인증 기준과 인증위원회 적합성 심사까지 통과해야 할 만큼 까다롭다. 인증 취득 후에도 매년 정기 심사를 통해 인증 유지 여부가 평가된다.

박광현 SK매직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는 “전문적인 방문관리 서비스를 진행하는 렌탈업 특성상 고객 데이터를 많이 다룰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정보보호 및 관리 등에 대한 교육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며, “정보보호가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앞으로도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K매직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