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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 명월관 갈비탕, 온달 육개장, 온달 간장게장 등 언택트 트렌드에 발맞춘 워커힐 가정간편식(HMR) 선물세트로 다채로운 명절 선물 제안
● ‘금룡 불도장’, ‘모에기 장어 특선’ 등 보양식 선물세트와 함께, 워커힐 프리미엄 SUPEX 연어 등 품격 있는 명절 선물 마련
● 설 연휴 가족과 오붓하게 가벼운 콧바람 여행 즐길 수 있도록 설 패키지 3종 선보여

 

설을 맞이해 워커힐에서 마련한 가정간편식(HMR) 선물세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2021 워커힐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외식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더욱 인기가 높아진 워커힐의 가정간편식(HMR) 선물 세트와 워커힐 조리 명인들의 정성이 담긴 SUPEX 제품,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한 보양식 등 다양한 명절 선물이 마련되었다.

프리미엄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 갈비탕과 한식당 ‘온달’의 육개장 가정간편식(HMR) 은 명절은 물론, 집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은 요즘 프리미엄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선물이다. 조리장이 고품질의 갈비를 직접 선별하고 우려낸 깊고 진한 육수를 맛볼 수 있는 ‘명월관 갈비탕’ 선물 세트는 600g팩 6개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12만원이다.

연하고 부드러운 육질의 소고기 양지와 얼큰하고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인 온달 육개장은 명월관 갈비탕과 함께 세트로 구성되며(600g 각 3팩씩 총 6팩) 가격은 11만원이다. 본 세트 구성에 최상급 국내산 암꽃게를 비법 소스로 숙성시킨 온달 간장게장 1kg 팩 1개를 추가한 패키지로도 구성할 수 있다(가격 15만원).

 

워커힐만의 훈연방식으로 만든 노르웨이산 ‘SUPEX 훈제연어’(좌) 정통 독일식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워커힐 소시지 세트’(우)

 

더불어, 노르웨이 청정해역에서 자란 연어를 엄선하여 워커힐만의 방식으로 훈연한 ‘SUPEX 훈제연어’도 준비되었다. 올해는 연어 요리와 페어링 가능한 화이트 와인이 포함된 선물 패키지로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정통 독일식 홈메이드 방식으로 특등육에 천연 향신료를 더한 ‘워커힐 소시지 세트’ 는 햄 1종과 7종의 소시지로 구성, 다채로운 요리로 즐길 수 있다.

 

선물포장 및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워커힐 중식당 금룡의 프리미엄 보양식 ‘불도장

 

워커힐에서는 건강에 대한 높아진 관심도를 반영한 특별한 프리미엄 보양식도 선보인다. 중식당 금룡에서는 중국 대표 보양식 불도장을, 일식당 모에기에서는 양념 장어를 내놓았다. 이 외에도 100%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해 전통 김치 맛을 재현한 ‘SUPEX 명품 김치’와 국내산 프리미엄 과일을 엄선하여 구성한 ‘프리미엄 과일 선물세트’ 등의 다양한 명절 선물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연휴를 맞아 가족과 오붓하게 기분전환을 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설 패키지 3종도 마련되었다. ‘설 마중 1’과 ‘설 마중 2’ 패키지는 각각 그랜드 워커힐 딜럭스룸 1박, 딜럭스 스위트룸 1박에 더해 더뷔페 조식이 제공된다. ‘홀리데이 이스케이프(Holiday Escape)’ 패키지는 비스타 워커힐 딜럭스룸 1박과 더뷔페 조식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3종 패키지 모두 신축년을 맞아 투숙객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스크래치 복권과 캐릭터 인형이 증정된다. 스크래치 경품으로는 워커힐 한우 구이 세트 (1.8kg), 워커힐 HMR 설 선물세트, 워커힐 숙박권 등 다채로운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가격은 설 마중 1은 21만원부터, 설 마중 2는 27만원부터, 홀리데이 이스케이프 패키지는 28만원부터로, 오는 2월 5일부터 14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한강과 아차산이 보이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전경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황은미 총지배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지만, 작년에 이어 2021년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모두가 함께 모여 보내기가 어려워진 상황이다. 이에 워커힐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범위 내에서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품격은 물론 실용성까지 갖춘 설 선물 세트와 조용하게 연휴를 즐길 수 있는 설 패키지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워커힐은 고객과 구성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시설 및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명절을 맞이하는 고객들의 감성적인 부분까지 채울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다각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워커힐이 준비한 설 선물 세트와 설 패키지로 고객들이 명절 분위기를 충분히 느끼며 활기차게 한 해를 시작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워커힐의 2021 설 선물세트, 설 패키지를 비롯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 대한 상세 문의 및 예약은 워커힐 공식 홈페이지와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홈페이지: www.walkerhill.com

대표번호: 02-455-5000

객실 문의 예약: 02-2022-0000

– 전기차 및 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조달에 활용, 온실가스 감축 추진
– 2월 中 1.5~3천억 발행 회사채 중 20~30% 수준
– “사회·환경 중심 경영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확대··· 비즈니스 모델 혁신 이끌 것”

SK렌터카가 친환경 자동차 렌털 강화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녹색채권 발행에 나선다.

녹색채권은 전기 자동차, 탄소 감축 등 녹색산업과 관련된 용도로만 발행 가능한 채권으로 환경·사회·지배 구조 개선 등 사회적 책임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ESG 채권(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의 한 종류다.

SK렌터카는 이달 27일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다. 채권 만기는 3년 물 및 5년 물 두 종류이며, 이 중 녹색채권은 5년 물에 해당한다. 수요예측은 총 1,500억 원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며 최대 3,000억 원까지 발행 가능하다. 구체적인 발행 조건은 이후 결정할 계획이다. 녹색채권 인증은 이달 3주 차 한국신용평가사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SK렌터카는 녹색채권으로 조달한 자금을 친환경 자동차 구매에 사용할 계획이다. 친환경 자동차 렌털 사업 확대를 통해 최근 화두가 되는 ESG 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SK그룹은 전사 차원에서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관계사들은 ESG 유관 조직을 신설하거나 확대하고 있다. SK에너지는 ‘19년 제조업 최초 녹색채권 발행에 나섰으며, SK렌터카의 녹색채권 발행은 관계사 중 두 번째다.

친환경 자동차 렌털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지난해 7월 전기차와 수소차 등 미래 모빌리티 구축에 ‘25년까지 20조 3천억 원을 투입하는 그린 뉴딜 계획을 발표했고,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들겠다는 ‘2050 탄소중립 비전’을 선보이기도 했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친환경 자동차는 누적 기준 14.5만 대(전기차 13.4만 대, 수소차 1.1만대)였으며, 올해 25.6만 대, 오는 ‘25년엔 133만 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SK렌터카는 지난해 SK텔레콤, 국내 1위 전기차 통합 플랫폼 기업인 소프트베리와 함께 전기차를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 실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10월엔 전기차 충전 요금이 렌털료에 포함되어 충전 걱정 없는 ‘EV올인원’ 상품을 소프트베리와 함께 선보였다.

SK렌터카는 소프트베리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전략적 협력을 위한 투자를 완료했으며, 향후 양사는 각자가 보유한 충전 및 전기차 운영의 know-how를 결합하여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SK렌터카 관계자는 “녹색채권 발행을 시작으로 사회·환경을 고려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하고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