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이후가 더 중요하다! 수능 후 알차게 보내는 방법

2018년 11월 15일, 오늘은 2019 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짧게는 12년, 길게는 그 이상의 긴 시간 동안 준비한 노력이 결실을 맺는 날이죠. 아마, 지금 이 포스팅을 읽고 있는 수험생분들은 모두 수능이라는 힘겹고 어려운 싸움을 이겨내고 오셨을 텐데요.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수능이라는 큰 산을 넘은 여러분에겐 대학교 입학 전 까지 황금같은 시간이 남았을 거예요. 사실, 이 시기는 인생에 다시는 오지 않을 아주 특별한 순간입니다.

수능, 이후가 더 중요하다! 오늘 SK네트웍스 공식 블로그 <ㅅㅋN>에선 그냥 떠나보내면 아쉬운 수능 직후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따라오세요.

 

01 국내&해외여행

수능 직후,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은 바로 ‘여행’입니다. 실제로 대학생에게 ‘수능 직후 가장 하고싶었던 것’을 물었을 때, 가장 많은 학생이 ‘여행’을 1순위로 꼽았다고 해요. 그만큼 수능 직후가 아무 걱정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는 뜻이죠. 대학생이 되기 전, 지금까지의 나를 돌아보고 미래의 나를 준비하는 등 자아성찰을 할 수 있고, 그동안 앉아 있던 책상 앞을 벗어나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여행! 국내든 해외든, 함께든 혼자든 상관 없습니다. 일단 떠나세요. 여행은 여러분에게 분명 후회되지 않는 최고의 시간을 선물할 거예요.

 

02 자격증 & 외국어 공부

이제 막 수능이 끝났는데, 또 공부라니? 거부감이 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사실 인생은 공부의 연속입니다. 대학생이 되어서도 시험와 과제, 취업준비 등 많은 시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죠. 그래서 남들보다 한발짝 앞서 자기계발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미리 자격증 공부와 외국어 공부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공 위주로 공부를 하는 대학생활을 하다 보면 당장 치뤄야 할 시험에 치여 따로 자기계발을 할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또 해야하는 지금 당장은 힘들더라도, 분명 사회에 나갈 타이밍이 되면 지금의 나를 칭찬하게 될 거예요.

 

03 아르바이트

이제 우리는 성인이 되어 부모님의 품을 벗어나 홀로 사회에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혈혈단신, 아무것도 모른 채 사회에 나가는 것보단 미리 예행연습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아르바이트는 여러분에게 훌륭한 예비 사회 경험을 선사할 거예요. 그동안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 생활했다면, 이제 아르바이트를 하며 스스로 돈을 벌면서 책임감도 기르고, 소비 습관도 정립해보세요. 또한, 아르바이트를 하면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고 여러 인간군상을 만나고 경험하며 인생의 노하우를 쌓을 수 있을 거랍니다.

 

04 운동 & 다이어트

그동안 책상 앞에 앉아있느라 허리도 굽고, 살도 찌고, 건강도 나빠진 분들이 분명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수능 직후 남은 시간에 운동과 다이어트를 통해 새로운 나로 변신해보세요. 열심히 운동해 신나게 뛰어놀 체력도 기르고, 다이어트를 통해 좀 더 예쁘고 멋진 나로 변신하면 인생의 제2막이 시작되는 대학생활을 더 기분 좋게 맞이할 수 있을 거랍니다.

 

05 충분한 휴식

꼭 어떤 활동을 해야하는 것만 정답은 아닙니다. 지금껏 수험 스트레스에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쳤을 수능 직후! 나에게 충분한 휴식을 선사하세요. 몇 시간이고 늘어져 자도 좋고, 하루 종일 TV나 휴대폰을 붙잡고 보고 싶은 영화나 드라마, 만화를 봐도 좋아요.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지금을 놓치면 나중에 정말 후회할 지도 모를 일입니다.

 

06 운전면허 따기

마지막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바로 운전면허를 따는 것입니다. 아직 차를 소유하게 될 날이 멀어서, 아직 차를 사용할 일이 없을 것 같아서 등 여러가지 이유로 운전면허 취득을 미루다 보면 정작 꼭 필요할 때 면허를 딸 시간이 없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지 몰라요. 운전면허는 나중에 취업을 할 때도 필수요건이나 우대사항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시간이 넉넉한 수능 직후 따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운전면허취득, 마냥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쉽게 운전면허를 딸 수 있길 바라며 운전면허시험 꿀팁 3가지를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운전면허시험 꿀팁 01. 응시 절차

어려운 책도 일단 목차를 살펴보면 어느정도 흐름이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운전면허시험도 마찬가지예요. 응시 절차를 하나씩 차근차근 밟아 나가면 운전면허시험도 쉽게 치를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맨 첫 번째 꿀팁으로 응시 절차를 간략하게 설명드립니다.

STEP 01. 교통안전교육

학과시험 전 반드시 받아야하며,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STEP 02. 신체검사

운전을 할 수 있는 신체인지 신체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수수료 : 1종 6,000원 대형 7,000원

STEP 03. 학과시험(필기시험)

합격 기준 점수 : 1종 70점, 2종 60점 ※ 수수료 : 7,500원

STPE 04. 기능시험

※ 수수료 : 종별로 다름

STEP 05. 연습면허발급

※ 수수료 : 3,500원

STEP 06. 도로주행시험

※ 수수료 : 25,000원

STEP 07. 면허증 발급

※ 수수료 : 7,500원

 

운전면허시험 꿀팁 02. 어플리케이션 활용

아직도 운전면허 필기시험 문제를 풀기 위해 문제지를 구입하시나요? 이제 어플로 간단하게 기출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운전면허’를 검색하면 필기시험을 대비해 퀴즈 및 문제풀이를 제공하는 다양한 어플을 다운받으실 수 있는데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반복해서 문제를 풀면 필기시험은 무리없이 통과할 수 있을 거예요.

 

운전면허시험 꿀팁 03. 안전교육은 인터넷 접수

마지막으로 알려드리는 꿀팁은 바로 안전교육 접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까 위에서 언급했듯, 운전면허증을 따기 위해선 제일 먼저 필수로 교통안전교육을 들어야 하는데요. 시험장에 간 후, 현장에서 안전교육 수강신청서를 작성하면 차례를 기다리느라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거예요. 미리 인터넷에서 수강신청을 해 놓으면, 지정한 시간에 딱 맞춰 바로 안전교육을 들을 수 있답니다.

운전면허 교통안전교육 신청서 접수 바로가기

 

지금까지 수능 후 알차게 시간을 보내는 몇 가지 방법과 운전면허시험 꿀팁까지 알아봤는데요. 오늘의 포스팅을 참고해 지금까지 고생한 모든 수험생 분들이 조금 더 보람있고 신나게 이 시기를 즐기기를 바랍니다.

바람 따라, 억새길 따라. 낭만적인 제주 여행을 완성하는 포도호텔 가을 패키지

가을의 온화함과
겨울의 차가움이 함께하는 11월.
상반되는 감성이 공존하기에
11월은 더욱 감성이
풍부해지는 시기가 아닌가 해요.

그래서 11월은 더
낭만적인 여행지를 찾게 되는데요.

낭만을 찾는 여러분을 위해
포도호텔에서 준비한
‘가을 여행 패키지’ 혜택과
낭만적인 제주 억새 여행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 자연주의 철학의 결정체, 포도호텔


자연주의 철학의 결정체, 포도호텔은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에서 모티브를 얻어 건축되었습니다. 하늘에서 보면 마치 한 송이 포도 같은 모양을 띠어 ‘포도호텔’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는데요.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자연과 동화되는 가운데 완벽한 휴식과 진정한 웰빙을 선사하는 것이 바로 포도호텔의 자연주의 철학입니다.


제주의 자연과 한국적 미를 결합해 설계된 포도호텔은, 세계적인 건축가인 이타미 준의 미학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객실 하나하나가 포도 송이로 망울 망울 맺혀 연결되고, 공간 곳곳에 하늘과 밖을 향해 열린 캐스케이드와 창, 테라스가 있어 제주의 빛과 자연을 그 안으로 끌어들였죠. ‘경계와 공존’, ‘숨김과 자유로움’, ‘열림과 닫힘’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포도호텔은 그 자체로도 예술 작품이라고 할 만 합니다.

그렇다면 포도호텔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완성할 수 있는 가을 패키지는 어떻게 구성되었을까요?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 포도호텔 가을 패키지 혜택 1. 숙박 혜택

포도호텔 가을 패키지 예약시 기본적으로 디럭스룸 (양실 or 한실 택)이 제공됩니다. 여기에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온천인 디아넥스 온천과 실내수영장을 함께 사용 가능한데요. 노천풀, 유아풀이 완비되어 남녀노소 유쾌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자연 속 고요한 풍경과 함께 하는 아침 식사는 포도 호텔의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인데요. 따스한 아침 햇살이 비추는 산방산 풍경은 신비스러운 느낌을 자아내기까지 하죠. 여기에 투숙객을 싱그럽게 맞아주는 웰컴 과일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바는 여행에 싱그러운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 포도호텔 가을 패키지 혜택 2. 주변 관광지 할인 혜택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포도호텔 가을 패키지 예약시 주변 관광지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되는데요.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 카멜리아힐 입장권 제공
– 본태박물관 50% 할인
– 서귀포잠수함 입장료 할인
– 공룡랜드 입장료 10% 할인
– 항공우주박물관 20% 할인
– 헬로키티아일랜드 10% 할인
– 세계 자동차 박물관 10% 할인

이외에도 제주의 가을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제주 여행지는 또 어디가 있을까요? 포도호텔 추천 제주 억새 명소! 여러분께만 살짝 알려드릴게요. 🙂

 

| 제주 억새 관광지 SPOT

1. 섭지코지


‘섭지코지’는 제주 방언으로 ‘좁은 땅’이라는 뜻의 ‘섭지’와 ‘곶’이라는 뜻의 ‘코지’가 합쳐져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여기서 ‘곶’은 바다를 향해 뾰족하게 튀어나온 지형을 말하는데요. 섭지코지의 둘레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에 발을 내딛으면, 한 쪽으로는 넓은 들판, 한 쪽으로는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죠.

이처럼 아름다운 풍광으로 사계절 내내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섭지코지. 11월에는 넓은 들판에 은빛 억새가 가득 수 놓이며 더욱 장관을 연출합니다. 이곳을 걷다 보면 마치 지상 낙원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지도 모른답니다.

 

2. 산굼부리


‘산굼부리’ 역시 제주 방언으로부터 지어진 이름입니다. ‘굼부리’란 바로 ‘화산의 분화구’를 일컫는 말인데요. 특히 산굼부리는 마치 드넓은 들판 가운데가 푹 꺼진 것처럼 거대한 크기를 자랑한답니다.
산굼부리의 중심에 다다르면 억새군락지가 모습을 드러내는데요. 이 곳은 제주도 천연기념물 263호로 지정되었을 정도로 최고의 억새 명소로 명성이 자자합니다. 바람에 따라 다른 소리, 다른 물결을 만들어내는 광경은 그야말로 ‘은빛 물결’이라는 말로 밖에 표현할 수 없죠. 여러분도 은빛 물결에 가만히 몸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요?

 

3. 따라비오름


따라비오름은 ‘제주도 오름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오름을 오르기 전, 입구에서부터 이미 억새가 만발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죠. 오름 안쪽 분화구 주변에 다다르면 마침내 바다처럼 넓은 억새밭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멀리 보이는 풍력발전기의 날개마저 한 폭의 그림 같이 맞아 떨어지며,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답니다.

 

4. 새별오름


제주시에서 서부산업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허허 벌판에 동그랗게 솟은 둔덕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새별오름’인데요. ‘마치 샛별처럼 저녁 하늘에 외로이 떠 있는 것 같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새별오름은 다소 경사가 가파른 편이라 선뜻 도전해볼 엄두가 나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정상에 다다랐을 때 펼쳐지는 풍경은 힘든 것도 새하얗게 잊혀질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한 쪽으로는 한라산이 솟아 있고, 한 쪽으로는 넓은 들판이 펼쳐지는 비경을 바라보면 모든 고민이 다 작은 것으로 느껴지죠. 일상의 근심과 걱정을 새별오름에서 모두 떨쳐버릴 수 있을 거예요.

 


 

천혜의 자연 환경을 지닌 제주. 언제 와도 좋지만, 가을에는 가을에만 느낄 수 있는 정취가 있습니다. 11월이 가기 전에 포도호텔과 제주 억새 명소에서 낭만적인 풍경을 만끽해 보세요.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추억으로 남게 될 거예요. 🙂

포도호텔 가을패키지 보러 가기

 

아이와 함께 만들어요! 귀염뽀짝 곰돌이 빼빼로 DIY 레시피

 

한 달에 한 번,
가족,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시간을 만드는 ‘OO데이!

11월에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가 기다리고 있죠.
숫자 1이 연속으로 이어진 모양이
빼빼로와 비슷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인데요.

빼빼로데이를 더욱 뜻 깊게 보내고 싶다면
수제빼빼로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만들 수 있는
귀염뽀짝 곰돌이 빼빼로 DIY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 재료 준비

.: 재료 :.
트러플 쉘 초콜릿 21구, 스틱과자 11cm 21개, 튜브형 가나슈 120g,
밀크 코팅 초콜릿 200g, 슬라이스 아몬드, 초코펜 (다크/화이트/핑크), 레인보우 스프링클

 

1. 가나슈 녹이기

먼저 가나슈 튜브를 50℃정도의 따뜻한 물에 5분 동안 담가 부드럽게 녹여줍니다. 가나슈의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질 경우 초콜릿 쉘이 녹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튜브를 만졌을 때 약간의 온기가 느껴지면서 말랑말랑한 상태일 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초콜릿 쉘 채우기

부드러워진 가나슈를 초콜릿 쉘 안에 채워줍니다. 스틱을 꽂았을 때 가나슈가 넘치지 않도록 80%정도만 채워주세요.

 

3. 스틱 과자 꽂기

3분 정도 지난 후 가나슈가 한 김 식어 살짝 단단해지면 스틱 과자를 꽂아줍니다. 너무 빨리 꽂으면 스틱 과자가 기울거나 쓰러질 수 있어요. 안정적으로 고정되는 상태가 적당합니다.

 

4. 코팅 초콜릿 녹이기

이제 가나슈가 굳을 동안 코팅 초콜릿을 녹여줄 거예요. 많은 분들이 초콜릿 녹이기가 어렵다고 생각할 텐데요. 걱정하지 마세요.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중탕 없이, 실패 없이 초콜릿을 녹이는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1) 그릇에 코팅 초콜릿을 넣어줍니다. 전자레인지용 용기가 아니어도 일반적인 사기 국그릇을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단,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레스 용기는 삼가주세요.
2) 전자레인지에 그릇을 넣고 30초 동안 돌린 뒤 꺼내 고무주걱으로 잘 섞어주세요.
3) [30초 돌리기 – 주걱으로 섞기] 과정을 3~4회정도 반복하면 완성!

 

블로그지기는 SK매직의 복합오븐레인지 EON-30AMD를 사용했어요. EON-30AMD는 900W의 전자레인지 출력을 갖추고 있어, 3번 돌리니 초콜릿이 알맞게 녹았답니다. 전자레인지의 출력, 그릇의 크기와 재질에 따라 돌리는 횟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만약 3~4회 반복 후에도 초콜릿이 다 녹지 않았다면, 초콜릿이 타지 않도록 상태를 잘 확인하면서 10초 간격으로 돌리고 섞어주세요. 작은 알갱이만 남았을 때에는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것보다 초콜릿의 잔열로 녹이는 편이 안전하답니다. 잘 저어주면 금세 매끈하게 녹을 거예요. 🙂

 

5. 곰돌이 귀 만들기

다음으로는 슬라이스 아몬드를 쪼개 귀 모양으로 만든 뒤, 녹인 초콜릿을 접착제처럼 이용해 초콜릿 쉘에 붙여줍니다. 과도로 초콜릿 쉘에 칼집을 미리 내 주면 더욱 단단하게 고정 가능합니다.

 

6. 초콜릿 입히기

이제 곰돌이 귀를 달아준 초콜릿 쉘을 녹인 코팅 초콜릿 안으로 퐁당 넣어주세요. 아몬드가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먼저 수직으로 귀 부분을 담가준 뒤 비스듬히 기울여 천천히 돌리면서 초콜릿을 코팅한다는 느낌으로 입혀주면 된답니다. 시간이 지나 초콜릿이 뻑뻑해졌다면 전자레인지에 5~10초 돌린 후 약간 식혀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7. 곰돌이 얼굴 그리기

이제 여러분의 미적 감각을 발휘할 시간입니다! 화이트 초코펜으로 귀와 얼굴 중앙에 포인트를 주고, 다크 초코펜으로 눈, 코, 입을 그려주세요. 핑크 초코펜으로 발그레한 볼을 그리거나 레인보우 스프링클로 얼굴을 장식하면 귀염뽀짝함이 두 배! 이쑤시개를 활용하면 더욱 가느다란 선을 그릴 수 있답니다.

이렇게 곰돌이 수제 빼빼로가 완성되었습니다. 먹기 아까울 정도로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아이와 함께 만들다 보면 선이 삐져나오거나 눈코입이 삐뚤삐뚤한 아이들도 나올 텐데요. 하나하나 모두 소중하고 예쁜 추억으로 남게 될 거예요. 함께 하는 그 순간이 아이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되어줄 거랍니다.

 

| 빼빼로 스틱 베이킹까지 직접 도전해봐요!

만약 초콜릿 녹이기뿐 아니라 빼빼로 스틱까지 전부 수제로 만들고 싶다면? SK매직 복합오븐레인지 EON-30AMD의 오븐 기능을 활용해보세요. 자동 요리 프로그램의 ‘홈베이킹’ 모드를 활용하면 편리하답니다.
그밖에도 컨벡션 오븐, 구이, 스피드쿡, 웰빙튀김, 발효&식품건조까지, EON-30AMD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답니다. 또 어떤 요리를 할 수 있을까요?

 

1. 레인지 : 간편하게 데우는 즉석식품, 죽, 카레 등
2. 그릴 : 부드럽고 담백한 구이 – 연어구이, 스테이크, 훈제 등
3. 에어프라이 : 바삭바삭 웰빙 튀김 – 새우튀김, 돈가스 등
4. 컨벡션 오븐 : 노릇노릇 속까지 고르게 – 떡갈비, 누룽지, 홍합찜 등
5. 오븐 : 달콤한 홈 베이커리 – 쿠키, 파이, 케이크 등
6. 스피드 쿡 : 빠르고 맛있게 – 군고구마, 바비큐립 등
7. 건조 : 영양&맛을 오래오래 – 건과일, 건고추, 육포 등
8. 발효 : 자연의 건강한 맛 – 요거트, 낫토, 막걸리 등
뿐만 아니라 정지/취소 버튼을 3초간 길게 누르면 조작부가 모두 잠기는 ‘어린이 보호 잠금 기능’까지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간식을 만들 때 더욱 안전하게 요리할 수 있죠. 우리 아이 수제 간식 만들기에 제격! 더 자세한 내용은 SK매직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SK매직몰 EON-30AMD 상품 페이지 바로 가기

 

아이와 함께 요리하는 것은 단지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일에 그치지 않습니다. 재료를 만지고, 냄새를 맡고, 맛을 보면서 얻는 풍부한 감각 획득 경험이자, 그림을 그리고 형태를 만들어 나가는 미술 놀이와도 같죠. SK매직 복합오븐을 통해 여러분도 아이와 매일매일 새롭고 즐거운 놀이를 만들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모빌리티 통합 멤버십 Most로 편하게 가을 드라이브 하는 법

새파란 하늘 아래 시원한 바람이 부는 기분 좋은 가을입니다. 가을을 본격적으로 즐기기에는 가을 드라이브 여행만 한 것이 없는데요. 드라이브를 떠나려 하는데 차가 없어서 고민이신가요? 주유비 때문에 걱정이신가요? 주차할 공간을 찾기 어려우신가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SK네트웍스의 통합 모빌리티 멤버십, Most만 있으면 전부 해결될 일이니까요. Most로 편하게 가을 드라이브 떠나기, 오늘 그 방법을 함께 알아봅니다.

 

새로운 모빌리티 라이프, Most와 함께

‘Most’는 SK네트웍스의 주유, 충전, 세차, 정비, 타이어, 긴급출동, 렌터카, 부품, 주차 등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통합 멤버십 서비스입니다. Most는 ‘Mo’bility ‘St’ation의 조합어로, 최상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Most 회원은 전국 350개 SK네트웍스 직영 주유소와 700개 스피드메이트 매장에서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죠. Most의 주요 기능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 Most의 주요 기능 >

1) SK네트웍스 직영 주유소의 정품, 정량 기름을 오프라인 주유소 유가 대비 리터당 20~150원 가량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2) OK캐쉬백 및 모바일 주유쿠폰 등이 자동으로 구현되어 손쉽게 이용 가능합니다.

3) Most 앱을 통해 사전에 유종을 선택, 결제 후 주유소를 방문해 주유하기 때문에 혼유 및 신용카드 복제 동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주유쿠폰, 할인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편하게 가을 드라이브를 즐기기 위한 Most앱 사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단계. 회원가입하기

Most 앱을 설치했다면 제일 먼저 회원가입을 해야겠죠. 회원가입은 아이디를 새로 만들어 가입하거나 기존 SNS 계정을 통해 가입하는 2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편한 방법을 골라 가입하시면 됩니다. 추가로, 차량번호를 입력하거나 마케팅 정보 활용에 동의해주신 고객님께는 Most 주유쿠폰 1천 원권을 자동으로 발송해드린다는 점! 이 혜택 또한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2단계. SK렌터카에서 차량 렌트

가을 드라이브를 떠나고 싶은데 차가 없다면, Most앱을 통해 SK렌터카에서 간편하게 차량을 렌트할 수 있습니다. 앱 하단의 ‘서비스’ 탭을 클릭하면 Most앱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목록이 표시되는데요. 이 중에서 ‘SK렌터카’를 클릭 후 단기렌트인지, 장기렌트인지 선택하면 바로 차량을 렌트할 수 있는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대여, 반납 기간과 지점 및 차량 종류를 선택한 후 결제하면 차량 렌트가 완료되는데요. 회원으로 예약할 경우에 제휴 할인 및 다양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니 꼭 회원 로그인 후 예약을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3단계. 가까운 주유소 찾기

렌트한 차량에는 보통 기본적인 연료만 채워져 있을 텐데요. 가을 드라이브를 떠나기 전, 연료를 충분히 채워야 안심하고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겠죠. Most앱을 실행하면, 초기 화면에 바로 주유 서비스가 표시됩니다. ‘지도에서 주유소 찾기’ 혹은 ‘주유소 검색’을 통해 현재 내 위치를 기반해 가까운 주유소를 쉽게 찾을 수 있어요.

 

4단계. 멤버십으로 저렴하게 주유

주유비를 결제할 때도 Most 앱을 사용하세요. Most 회원이 된다면 Most에서 제공하는 이벤트 및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요. SK네트웍스 직영 주유소에서 리터당 20~150원씩 할인을 받거나 SKT ‘T Day’와의 제휴 이벤트를 통해 기름값을 할인받는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저렴하게 주유할 수 있답니다. 현재 클럽 모스트 출시 기념으로 모스트 주유권 3천원을 제공하는 등 스페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이 역시 참고하세요.

 

5단계. 가까운 주차장 찾기

연료를 가득 채우고, 신나게 떠난 가을 드라이브!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주차가 마땅치 않아 고민이라면 Most 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어플 하단의 ‘주차’ 탭을 클릭하면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근처의 주차 가능 장소를 표시해 주는데요. 주차장의 위치는 물론, 시간 당 주차 가격까지 표시되기 때문에 주차장 선택이 수월하며, 주차 솔루션 ‘아이파킹’ 앱과 연계해 다양한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차량 렌트부터 주차장 찾기까지 한 번에! 여기에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이 덤으로 따라오니 Most만 있으면 가을 드라이브도 문제 없겠죠? 추가로, 가을 드라이브 떠나기 좋은 드라이브 코스 2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가을 드라이브 코스 추천 01. 청송 주산지

자연 경관이 빚어낸 사계절의 아름다움이 담겨있는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을 아시나요? 청송 주산지는 이 영화의 촬영지 중 하나로 경북 청송에 있는 주왕산의 호수입니다. 거울처럼 투명한 호수에 비친 청량한 가을 하늘, 그리고 호수 주위를 가득 매운 화려한 단풍을 보고 있으면 가만히 있어도 힐링이 되죠. 또한, 주왕산은 알록달록 예쁜 단풍이 절경을 이루는 곳으로 주산지로 향하는 코스 내내 지루할 틈 없는 볼거리를 선사할 거랍니다.

 

가을 드라이브 코스 추천 02. 진안 메타세콰이어 길

메타세콰이어 길 하면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을 가장 먼저 떠올리실 텐데요. 여기 또 한 곳의 메타세콰이어 길 명소가 있습니다. 바로, 전북에 있는 진안 메타세콰이어 길입니다. 이 길은 진안과 전주를 연결하는 곳으로, 담양에 뒤지지 않는 장관을 자랑한답니다. 최근 드라이브 코스로 떠오르며 관광객은 물론, 많은 포토그래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진안 메타세콰이어 길! 올 가을에 떠나면 좋은 가을 드라이브 코스로 추천합니다.

 

벌써 가을의 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을이 다 지나가버리기 전에, 가을 드라이브를 떠나 가을을 제대로 만끽해보세요. Most와 함께라면 든든한 가을 드라이브가 될 거예요.

할로윈에는 왜 분장을 할까? 할로윈의 유래 & 할로윈 To do list

10월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 우리 앞엔 전세계인의 축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10월 31일! 할로윈데이입니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외국의 축제로만 여겨졌던 할로윈이 어느새 한국에도 상륙해 매년 번화가를 중심으로 할로윈 문화가 빠르게 퍼지고 있는데요. 할로윈은 어디서 유래한 걸까요? 할로윈에는 왜 분장을 하는 걸까요? 할로윈에 대한 모든 것, SK네트웍스 공식 블로그 <ㅅㅋN>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할로윈의 시작

할로윈의 시작은 기원전 500년경으로 거슬러갑니다. 아일랜드 켈트족의 새해 첫날은 1월 1일이 아닌,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1일인데요. 그들은 죽은 사람의 영혼이 죽은 이후 1년 동안 다른 사람의 몸속에 있다가 내세로 간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0월 31일, 죽은 자의 영혼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귀신 분장을 하고 집안을 차갑게 만들었죠. 이것이 바로 할로윈데이의 기원입니다.

이후 로마가 켈트족을 정복한 뒤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11월 1일을 ‘모든 성인의 날(All Hallow Day)’로 지정했는데요. 그 전날인 10월 31일이 ‘모든 성인들의 날 전야(All Hallows’Eve)’가 되어 훗날 ‘할로윈(Halloween)’으로 바뀐 것이랍니다.

 

영국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미국에서도 할로윈데이가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의 할로윈데이는 어린이들의 축제로도 유명한데요. 할로윈데이 밤이면 마녀, 드라큘라, 만화 주인공 등으로 분장한 어린아이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trick or treat(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 칠거야!)”를 외치고 초콜릿과 사탕을 얻어가곤 합니다. 우리나라의 할로윈데이에선 이처럼 거리를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은 발견할 수 없지만 대신 갖가지 분장을 하고 파티를 즐기는 어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죠.

 

할로윈을 밝히는 호박, 잭-오-랜턴(Jack O’Lantern)

할로윈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할로윈을 잘 모르는 분들도 머릿속에 표정이 있는 호박을 떠올리실 것 같아요. 속을 파내고 도깨비의 얼굴을 새겨 넣은 호박등은 할로윈데이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아이템인데요. 이 호박등에는 잭-오-랜턴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답니다.

옛날 옛적, 잭이라는 이름의 사람이 악마를 골탕먹이고 죽자 이에 앙심을 품은 악마는 잭이 천국도 지옥도 가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어디에도 가지 못한 채 추운 아일랜드의 암흑 속에서 방황하던 잭은 악마에게 사정하여 숯을 얻었고, 그 숯을 순무 속에 넣어 랜턴 겸 난로를 만들어 온기를 유지했다고 하죠. 시대를 거슬러 순무가 호박으로 바뀌며 오늘날 할로윈을 상징하는 잭-오-랜턴이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할로윈의 유래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그렇다면, 곧 다가올 할로윈데이를 맞이하여 준비해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할로윈데이 To do list, 지금부터 알아볼게요.

 

할로윈 To do list 1. 컨셉 정하기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바로 어떤 캐릭터로 변신할 지 컨셉을 정하는 것입니다. 컨셉을 먼저 정해야 어떻게 분장을 할 지, 어떤 옷을 입을지도 따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가장 무난한 것은 전통적인 할로윈 분장인 드라큘라, 마녀 등인데요. 이 외에도 유명한 영화 캐릭터나 만화 캐릭터 등으로 분장해도 할로윈데이 스타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컨셉만 정해지면 코스튬 준비는 수월하게 진행될 텐데요. 인터넷 검색을 통하면 메이크업 방법이나 코스튬 의상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할로윈 To do list 2. 소품 준비하기

코스튬 컨셉을 정했다면 이제 소품 준비를 해야겠죠. 할로윈데이가 대중화된 만큼, 할로윈데이가 다가오면 가까이에 있는 생활용품 전문점에서 호박모양 소품이나 박쥐모양 토퍼 등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갖가지 모양의 쿠키나 알록달록 사탕들을 준비하면 할로윈데이 소품 준비 완료! 코스튬을 준비하지 못했더라도 소품만 잘 활용하면 충분히 할로윈데이 기분을 낼 수 있을 거예요.

 

할로윈 To do list 3. 파티 참석하기

할로윈 코스튬, 소품까지 전부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할로윈을 제대로 즐기러 갈 차례겠죠? 할로윈 분위기로 한껏 달아오른 곳에서 할로윈을 신나게 즐겨보세요. 할로윈데이에 가 볼만한 곳은 가장 먼저 서울의 이태원을 꼽을 수 있습니다. 할로윈이 되면 이태원에 있는 펍이나 바 등에서 다양한 할로윈 파티가 열리는데요. 놀이공원에 가도 할로윈 퍼레이드와 호러 컨셉의 놀이기구 등을 즐기며 할로윈 기분을 맘껏 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곳에서 할로윈 축제가 열리고 있으니 일단 번화가로 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TIP. 할로윈데이에 갈 곳을 찾고 있다면? 워커힐 더 페스티벌

할로윈데이에 갈 곳을 찾고 있나요? 그렇다면 인싸 파티 피플을 위한 실내 음악 페스티벌, 워커힐 더 페스티벌에 참여하세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선 할로윈을 맞이해 10월 27일 저녁 8시부터 ‘워커힐 더 페스티벌(Walkerhill The Festival)’- 할로윈 파티를 개최합니다. 워커힐 더 페스티벌은 서울 특급호텔 중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실내 페스티벌로, 도끼, 넉살, 엠트랙 등 이름만 들어도 입이 떡 벌어지는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 및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합니다.

 

이번 파티는 약 20년간 실내, 외에서 다양한 규모의 파티를 열며 쌓아온 노하우를 총 집약해 워커힐 시어터의 공간적 특징을 살려 극적 연출을 더했는데요. 대형 클럽에서 힙합 콘서트와 파티를 동시에 즐기는 형태로, 특히 힙합을 좋아하는 파티 피플에게 딱 맞는 축제가 될 예정입니다. 매회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다채로운 아티스트의 공연으로 파티 문화를 이끌어갈 워커힐 페스티벌의 시작, 할로윈 파티 ‘워커힐 더 페스티벌’! 영원히 기억에 남을 특별한 할로윈 축제, 워커힐 더 페스티벌과 함께라면 가능할 거예요.


 

서양인들의 축제에서 이제는 전 세계인의 축제가 된 할로윈! 그 유래를 알게 되니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만 같지 않나요? 정말 코앞으로 다가온 할로윈, 올해엔 제대로 준비해서 완벽한 할로윈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본격 전기차 시대의 개막? 국내외 전기차 시장 동향과 전망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전기차는 대중화에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2015년 독일 폭스바겐이 몰고 온 ‘디젤 게이트’ 사태 이후, 각국의 환경 규제가 까다로워지고 디젤 자동차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대두되면서 전기차는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기 시작했는데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의 판매량이 매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프리미엄 자동차 기업들도 ‘전기차 고급화’ 전략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는 이 때. 그야말로 본격 전기차 시대의 개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내외 전기차 시장의 동향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디젤 자동차의 몰락과 전기차 시대의 서막

한때 ‘클린 디젤’이라는 슬로건으로 친환경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웠던 디젤 자동차. 그 명성은 2015년 폭스바겐에 의해 산산이 무너지게 됩니다. 폭스바겐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디젤 엔진의 배출가스량을 조작한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인데요.

차량 검사를 위한 테스트 주행 때에는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작동시켜 기준치에 부합하는 결과를 얻어내고, 실제 주행 때에는 저감장치가 작동되지 않도록 소프트웨어를 설계한 것이죠. 실제 주행 시 질소산화물 방출량은 미국 매연 기준의 무려 10~40배를 웃도는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조작된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폭스바겐 차량은 세계적으로 약 1,100만 대가 생산되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폭스바겐은 전 세계적으로 수 십만 대의 차량을 리콜하고, 10억 유로(한화 약 1조 2,700억 원)의 벌금을 물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독일 자동차 기업 전체의 신뢰도를 깎아 내린 것은 물론, 디젤 엔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확산시키는 결과를 불러왔죠.

 

이전에도 디젤 차량의 대한 규제는 어느 정도 있었지만, 디젤 게이트 이후 각국의 환경 규제는 더욱 까다로워졌습니다. 환경 인증 방식도 강화되었죠. 실제 연비와 차이가 크고 제조사의 ‘꼼수’가 개입될 여지가 많았던 ‘NEDC(New European Driving Cycle)’ 방식에서 더욱 엄격한 연비 측정 방법인 ‘WLTP(World Harmonized Lightvehicle Test Program)’ 방식으로 바뀐 것인데요. 이는 기업이 배출가스 정화를 위해 더 많은 장치와 비용을 투입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로서 디젤 자동차는 환경 문제는 물론, 수익성까지 장담할 수 없게 됩니다. 자동차 기업들이 디젤 엔진에서 점차 손을 떼고 전기차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된 이유, 어느 정도 감이 잡히시나요?

 

2. 해외 주요 자동차 기업의 전기차 사업 확대 동향

최근 해외 주요 자동차 기업이 디젤 차량 개발을 중단하고, 전기차 생산을 확대한다는 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포르쉐는 최근 디젤 차량 개발을 중단하며, 앞으로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기차 개발에 회사 역량을 집중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일본의 닛산은 이보다 한 발 앞서 디젤 승용차의 신형 모델 개발을 중단하고 전기차에 올인할 것을 선언했는데요. 스웨덴의 볼보 역시 내년 이후 새롭게 출시하는 신차는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라인만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기업들이 디젤 시장에서의 철수를 준비하고 있으며, 그 대안으로 전기차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BMW, 벤츠, 아우디, 재규어 등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의 ‘전기차 고급화’ 전략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각 자동차 브랜드가 어떤 모델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3. 우리나라의 전기차 이용 동향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전기차 이용 동향은 어떨까요?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2010년 61대에 그쳤던 연간 전기차 신규등록 대수는 2014년에 되어서야 1,308대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1,000대를 넘어섰습니다. 이후 2015년 2,917대, 2016년 5,099대, 2017년 1만 3,724대로 해마다 2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는데요. 2018년 올해는 2만 대 가까이 등록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국가적으로도 여러 정책을 통해 전기차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도 지방자치단체에 추경예산을 편성해 추가 지원을 시작했는데요. 서울시는 179억원을 투입해 전기차 1,690대와 수소차 50대에 대한 보조금을 추가 편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기차 구입시 대당 1,206만~1,700만 원까지 구매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죠. 이외에도 대구광역시 1,396대, 광주광역시 200대, 세종시 122대 규모의 친환경차 보조금 예산을 추가로 편성했다고 하니, 전기차 이용자들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 구매보조금 확인하러 가기 (환경부 안내 페이지 링크)

 

4. 국내 전기차 충전소 현황

이처럼 점점 커져가는 국내 전기차 시장. 하지만 그만큼의 인프라가 뒷받침되어야 전기차가 제 기능을 할 수 있을 텐데요. 최대 과제는 ‘전기차 충전소’의 확대입니다. 국내 전기차 충전소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해 현재 7,232곳까지 확대되었지만, 주유소를 이용하는 내연기관차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특히 급속충전시설은 3,425곳으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데요. 충전 인프라가 부족하면 그만큼 전기차 구매 장벽도 높아질 수밖에 없죠.

때문에 자동차 기업들도 소비자들이 전기차 충전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발벗고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순수 전기차 ‘e-트론’을 선보인 아우디는 오는 2021년까지 국내 150여 곳에 150kW급 고속 충전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죠. 현대차도 자사의 전기차를 이용하는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 무료로 충전해주는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이처럼 급속 충전 인프라가 충분히 확대되고, 배터리 방전에 대한 우려가 사라진다면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가 오는 것도 멀지 않을 것입니다. 전기차 충전소 현황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전기차 충전소 현황 조회

 

Tip. 전기차 여행의 성지, 제주도

현재 우리나라에서 전기차로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제주도입니다. 경기도와 서울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많은 863개의 전기차 충전소가 운영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내연기관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음이 적으면서 가속이 뛰어난 전기차를 타고 탁 트인 해안도로를 달리는 해방감은 직접 겪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죠.

2012년 국내 최초로 일반인 대상 전기차 렌터카를 도입한 SK렌터카는 2017년부터 제주도 전기차 렌트 서비스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전기차 렌트시 충전요금이 렌트 비용에 포함되어 있어 별도의 연료비가 들지 않는다는 사실! 또한 T멤버십 고객이라면 2018년 9월 1일~2018년 12월 31일 기간 동안 렌트비를 최대 80% 할인받으면서 3일 이용+1일 무료 이용 혜택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올 가을, 낭만적인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SK렌터카에서 렌트비 혜택도 받고, 전기차와 함께 청정 제주의 자연도 지켜주세요~!


 

매력적인 구매 보조금, 저렴한 유지비, 친환경 주행까지 다양한 이점을 가진 전기차. 아직 충전 인프라 확대 등 개선해야 할 부분이 남아있지만, 내연기관차와 비교해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정도로 올라섰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를 앞두고, 여러분도 전기차의 매력에 빠질 준비가 되셨나요? 앞으로 더욱 흥미로워질 전기차 시장의 흐름을 관심 갖고 지켜봐주세요. 🙂

책을 만나는 계절, SK네트웍스 북클럽을 소개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책을 읽고 싶어도 일에 치여, 시간에 쫓겨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폭 넓은 시야와 깊이 있는 통찰력이 요구되는 시대!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서라도 독서는 빼놓을 수 없는 일인데요. SK네트웍스에서도 구성원들의 독서를 장려하기 위해 올해부터 ‘북클럽(독서 클럽)’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 모집을 시작한 북클럽, 현재 약 110여 명의 구성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14개의 북클럽이 활발하게 활동 중인데요. 14개의 북클럽은 인문학, 문학, 재테크 등 분야별로 다양한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SK네트웍스 사내 북클럽,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14개의 북클럽 중 <민음-화셋>, <주니어 재테크 독서모임>, <대전 독서 CLUB> 3곳의 북클럽 모임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북클럽 ‘민음-화셋’은 민음사의 세계문학전집 독파를 목표로 결성된 북클럽입니다. 민음사의 ‘민음’, 그리고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만나는 모임이라는 뜻의 ‘화셋’을 붙여 ‘민음-화셋’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붙였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4번의 모임을 가진 민음-화셋은 《데미안》, 《인간 실격》, 《짜라투스트라는 그렇게 말했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등 4권의 세계문학을 읽고 있습니다.

세계문학전집을 읽는 이유

세계문학전집은 변함없는 가치를 전해주며 남녀노소 누구나 읽으면 도움이 되는 고전인만큼 세대를 뛰어 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죠. 민음-화셋 북클럽 대표인 이유나 매니저는 “단순한 지식을 알려주는 책 보다는 이런(세계문학전집 같은) 소설을 읽으면서 서로 감정을 공유하고, 생각의 깊이를 늘려가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고 말합니다.

좀 더 가볍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이름대신 별명을 사용하고 있다는 민음-화셋. 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도 ‘조이스’라는 이름으로 민음-화셋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른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클럽의 멤버로서 자유로운 독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지요.

“조이스님 같은 경우, 바쁜 일정 때문에 매번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함께 하실 때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우리가 모르는 다양한 지식들을 공유해주시고 계셔서 오히려 사장님이 오시는 날이 평소보다 더 재미있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 이유나 매니저

평소에 잘 읽지 못했던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직급, 직책을 떠나 모든 멤버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유로움. SK네트웍스 북클럽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북클럽은 ‘주니어 재테크 독서모임’입니다. 사회초년생인 주니어 구성원들이 모여 서로 어떤 재테크를 하면 좋을지,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자 결성된 북클럽입니다. 결혼을 하기 전에 미리 여유를 가지고 대처하자는 취지에서 ‘주니어’, ‘미혼’을 가입 조건으로 정한 것이 특징이죠.

“주제가 재테크인 만큼 멤버가 정말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각자 발표 준비를 하면서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도 많고, 구성원들이 함께 토의하면서 얻는게 정말 많아요.”

주니어 재테크 독서모임에서는 재테크라는 큰 주제 아래 4가지의 작은 주제를 정해서 모듈장을 지정합니다. 모듈장이 두 명씩 팀을 이뤄서 첫 주에는 이론적인 발표, 둘째 주에는 실무적인 연습을 하는 등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직접 부동산 탐방을 갈 정도로 활동적이기도 하죠. 서로 재테크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미래를 대비하는 주니어 재테크 독서모임. 단순 독서를 넘어 실무적인 부분까지 활동 범위를 넓혀 더욱 알찬 북클럽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북클럽은 SK네트웍스 북클럽 유일의 지방 북클럽인 <대전 독서 CLUB>입니다. 흩어져있던 사옥이 통합되어 올해 2월에 서로 같은 사무실을 쓰게 된 구성원들은 교류를 위한 장으로써 북클럽을 결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교를 목적으로 둔 만큼, 대전 독서 CLUB은 누구나 쉽게 접하고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 ‘베스트셀러’를 도서로 선정했는데요. 첫 모임에서 각 구성원이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을 한 가지씩 정해 그 책들을 위주로 읽을 도서를 선정합니다.

책을 통해 관계를 이어가다

대전 독서 CLUB에서 활동중인 박진범 매니저는 얼마 전 서울로 이동을 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이메일로 독후감을 주고 받으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북클럽을 통해 마음의 거리는 물론, 물리적 거리까지 부쩍 좁힐 수 있게 된 것인데요. 박진범 매니저는 이 부분을 북클럽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새로운 분야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듯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SK네트웍스의 북클럽! 이들을 아우르는 공통점을 꼽자면 책을 읽고 뜻을 나눌 벗이 있다는 점 아닐까요? 이처럼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은 북클럽 활동으로 단순 회사 동료를 떠나 더욱 가까워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책을 통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길 바라봅니다. 여러분도 주위에서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 책 친구를 찾아보는 건 어떠신가요?

SK렌터카가 NCSI 1위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

SK네트웍스 렌터카 브랜드인 ‘SK렌터카’가 9월 18일 2018년 3분기 국가고객만족도 렌터카서비스업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해 국가고객만족도 렌터카서비스업 부문 2위에 선정된 이후 SK네트웍스는 고객 만족을 위해 다양한 도전을 해왔습니다. 그러한 도전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이번 1위 소식이 더욱 반가운데요! 과연 고객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SK렌터카의 서비스는 무엇이었을지 함께 알아봅니다.

먼저, 국가고객만족도 지수,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에 대해 설명해드릴게요.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건대학이 공동으로 개발한 품질경쟁력 지표인데요. 해당 서비스 및 제품을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국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측정한 것이기 때문에 NCSI 1위 선정은 그 무엇보다 뜻깊은 결과입니다.

SK렌터카는 지난 6월 시행된 2018년 제1회 조선일보 선정 국가브랜드 대상에서도 렌터카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렌터카 서비스로 인정받은 바 있는데요. 이렇게 SK렌터카가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SK렌터카의 고객 만족 1등 공신 서비스들,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모스트앱 하나로 주유, 세차, 정비 한 번에!

SK네트웍스는 올해 1월, 모바일 주유 애플리케이션인 ‘자몽’과 직영주유소 멤버십 브랜드인 ‘해피오토멤버스’를 통합한 멤버십 서비스 모스트(Most)를 출시했습니다. 모스트 앱 하나로 주유, https://www.clubmost.com/세차, 정비, 렌터카, 주차 등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죠.

Ⅴ 간편 주유

자주 이용하는 주유소, 가까운 주유소를 한 눈에 찾을 수 있고 가격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종 주유 쿠폰도 모스트에서 관리하세요.

Ⅴ 간편 주차

도심에서 주차하는 일 정말 힘든데요. 모스트앱에서 차량 유형, 요금 등을 설정하면 주차 가능한 위치와 금액을 찾아줍니다.

이뿐만 아니라 통신사, 신용카드 제휴 혜택으로 저렴하게 모빌리티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위급 상황 시, 긴급출동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멤버십으로 차량과 관련하 여러 문제까지 해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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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렌터카에 AI, VR, 빅데이터가?

SK렌터카는 여기에 멈추지 않고 렌터카에 ICT를 접목했습니다. 비대면 결제 니즈 등 변화하는고객 심리를 파악해 올해 3월, 국채 최초로 국내 최초로 AI(인공지능), 빅데이터, VR(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한 ‘SK장기렌터카 다이렉트’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SK주식회사 C&C의 AI 시스템인 AIBRIL(에이브릴)이 적용된 ‘AI 차량 추천 기능’을 이용하면 ‘4인 가족의 주말 나들이용’, ’월 렌트비용 30만 원대 차’ 등 트렌드한 키워드를 입력만 해도 원하는 차량과 서비스 혜택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렌터카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판매순위, 선호도, 출고 데이터 등 차량 구매 데이터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VR 기술을 활용해 국내 33개 전 차종의 내부를 볼 수 있고 360 ˚ 가상 시승도 가능해 시간적 여유가 없는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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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의 새로운 서비스는?

지금까지 SK렌터카가 고객 만족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SK네트웍스는 고객 여러분에게 더 큰 만족을 전하기 위해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AJ렌터카 지분 인수도 이를 위함이지요. 인수 후 달라질 SK렌터카 서비스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SK렌터카가 2018년 국가고객만족도 렌터카서비스업 부문 1위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갈 SK렌터카 더 많이 응원해주세요.

 

베트남 지사 최창혁 PL_ 전지적 글로벌 전문가 시점에서 본 베트남

아세안 주요 국가 중에서도 가장 큰 가능성을 지닌 베트남. 최근에는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보여준 기적 같은 이야기 덕분에 우리에게는 더욱 친숙한 국가이죠. 이곳 베트남에서 SK네트웍스도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SK네트웍스는 SK매직 베트남 진출을 목표로 현지 법인을 설립 중입니다. 베트남 현지 생활가전 시장을 면밀히 분석하고 베트남의 빠른 경제 성장 속도에 맞춰서 제품 판매와 마케팅 전략 구상에 한창이지요. 앞으로 <ㅅㅋN>에서는 요즘 베트남 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갖고,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가는지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본격적인 베트남 소식을 전하기에 앞서 앞으로 <ㅅㅋN> 독자 여러분에게 베트남의 어제, 오늘, 내일을 전해줄 SK네트웍스 베트남 지사 최창혁 PL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PL님은 어떤 일을 위해 베트남에 계신가요?

SK네트웍스의 생활가전 브랜드 SK매직이 베트남 시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베트남 호치민 지사 설립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설립 후에는 SK매직의 다양한 사업 모델이 베트남 생활문화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현지화 전략을 고민하게 될 것 같고요.

해외 지사 근무는 베트남이 처음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중국 상하이와 샤먼을 거쳐 베트남 호치민까지, 감사하게도 저에게는 다양한 해외 근무 기회가 있습니다. 첫 번째 해외 근무지였던 상하이 철강 Trading팀에서는 중국산 철강재 수출을 담당했는데요. 중국의 다양한 철강 기업과 무역 사업자와 일하며 ‘중국 철강’에 대해 깊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런 경험이 경쟁력이 되어 샤면 철강 가공 공장인 코일센터에서 근무하며 중국 내수 철강 산업에 빠르게 적응하고 영업 활동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었고요.

또 샤먼 코일센터에서 쌓은 법인 운영 경험이 지금 제가 베트남 호치민 지사 설립과 운영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기회가 새로운 기회로 이어지고 있지요.

지금까지의 해외 근무 경험 모두 저에게 ‘역량 향상과 또 다른 해외 근무의 기회’를 마련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영업 환경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해외에서는 환경도 낯설고 언어와 문화 차이로 소통도 어렵잖아요. 그만큼 어려움도 많았지만 극복하면 그 이상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배워야 할 것들이 많지만요.

해외 근무 경험으로 얻은 것이 업무 역량만은 아닐 것 같습니다.

물론이죠. 새로운 업무와 낯선 환경에 적응하면서 정말 웃픈 경험도 많았습니다. 웃을 수 있는 추억, 슬픈 추억 전부 다 추억이죠. 저는 추억의 양과 삶의 질은 비례할 것이라고 믿는데요. 요즘 저는 해외에서 쌓인 삶의 시간과 추억들이 제 삶을 더욱 찬란하게 해주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요즘 베트남 호치민에서는 어떤 추억을 쌓아가고 계신가요?

반년 남짓한 짧은 베트남 생활이었지만 베트남 오토바이 문화는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2차선 도로는 무조건 한 쪽은 차량, 한 쪽은 오토바이로 꽉 차는데 우회전이 가능하다니,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차량이 서서히 오른쪽으로 머리를 틀면 모래시계의 모래가 흘러 내려가듯 유유히 차량이 우회전해 빠져나갑니다. 오토바이들이 순차적으로 양보를 하는 것이지요.

베트남 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저는 길 건너는 데 꽤나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냥 평소 걷는 속도로 자연스럽게 걸어가면 된다고는 하는데, 겁이 나니 마음처럼 안 되더라고요. 눈 딱 감고 건너가는데 진짜 차와 오토바이가 알아서 저를 피해가는데, 짜릿하던데요? 아직도 긴장은 되지만 안 그런 척 하고 있습니다.

 

‘해외 근무’라는 도전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데요.

학창시절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 안 분위기는 서먹서먹하고 마치 내가 있을 곳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언제 그랬냐는 듯 어울려 놀잖아요? 새로움에 대한 막연한 걱정보다는 어설픈 언어 실력이라도 소통하려고 노력하면서 재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창혁 PL의 어제와 오늘은 낯선 환경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최창혁 PL의 내일은 지난날의 경험들이 만든 새로운 기회의 연속일 것입니다.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는 생각 대신, ‘내가 이 낯선 땅의 주인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최창혁 PL과 베트남에서 시작하는 SK매직의 내일이 궁금해집니다.

 



 

최창혁 PL과의 인터뷰,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창혁 PL이 추천하는
베트남 여행지, ‘다낭’의 띵.스.팟을 알아볼까요?

 

미케비치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6대 해변 중 한 곳인 다낭의 미케비치(Mike Beach). 투명한 바다와, 새파란 하늘, 새하얀 백사장이 정말 예쁩니다. 아름다운 자연 배경으로 스쿠버 다이빙, 패러세일링하는 여행객들도 많으니 여러분도 한 번 즐겨보세요. 미케비치 해변 근처에 숙소, 맛집도 많고 다낭 시내에서 멀지 않은 곳에 한국 마트도 있으니 불편함이나 부족함 없이 다낭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한낮에는 너무 더워서 해변 산책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아침이나 저녁에 여유롭게 산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쩐티리 다리

베트남 다낭에도 한강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서울의 한강과 이름이 같은 한강, 베트남어로는 쏭한(Song Han)이라고 부르는데요. 실제로 여의도 한강을 모티브로 꾸며졌다고 합니다. 유람선 타고 베트남 한강을 잇는 쩐티리 다리(Tran Thi Ly) 여행도 추천합니다.

SK네트웍스 주유소가 공유인프라를 만드는 방법

SK네트웍스 주유소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주유만 하던 주유소에서 이륜차 라이더들이 휴식을 취하고 도심 속 새로운 물류 거점으로 진화해나가기 위해 꾸준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SK네트웍스 주유소에는 예전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SK네트웍스는 주유소라는 자산을 공유하며 더 많은 사람들과, 더 큰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도심 거점에 있는 주유소를 활용해 도심 한복판에 물류 플랫폼을 만드는 것인데요. 요즘 SK네트웍스 주유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주유소에 왜 부릉 쉼터가?

지난 8월 SK네트웍스 송파주유소에 메쉬코리아의 부릉 스테이션이 입점했습니다. 물류 스타트업인 메쉬코리아는 ‘부릉(VROONG)이라는 이륜차 기반의 프리미엄 도심 물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부릉 스테이션은 부릉 라이더들의 쉼터이자 도심 물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SK네트웍스는 공유 인프라*의 일환으로 주유소 자산을 활용한 도심 속 유통 물류 플랫폼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메쉬코리아와 꾸준히 협업해왔습니다. 지난 4월, SK네트웍스의 ‘스피드메이트’를 통해 부릉 라이더를 위한 이륜차 정비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10월 현재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 3곳에 부릉스테이션이 입점했고 연내, 10곳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행복의 파이가 커지는 공유인프라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한 SK네트웍스 제휴마케팅팀의 최범락 매니저는 주유소 내 부릉스테이션 입점을 시작으로, 배송센터, 리테일 유통 매장 등 주유소의 다양한 변주를 꿈꾸고 있습니다. 물론 막연한 꿈은 아닙니다. 메쉬코리아와 함께 하니까요.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잖아요. 혼자 살다 보면 택배 받는 것도 쉽지 않은데, 온라인으로 주문한 상품을 퇴근 길에 집 근처 주유소에서 찾는다면 어떨까요? 또 하루 종일 바삐 움직이는 부릉 라이더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면 서비스 품질도 높아지지 않을까요? 이처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SK네트웍스는 ‘주유소’라는 자산을 공유함으로써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 잠깐! 공유 인프라란 무엇일까요?

비즈니스 모델에 사회적 가치를 담아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고 유·무형의 자산을 사회와 공유하는 SK의 경영 전략을 의미합니다. ‘주유소’라는 SK네트웍스의 자산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공유해 더 많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이륜차 라이더들에게 더 나은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것처럼요.

부릉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김희철 매니저는 “고객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상품을 배송하기 위해서 부릉 라이더들에게는 1분 1초가 소중합니다. 속도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지금까지 대부분의 부릉 스테이션이 이면 도로에 있어 접근성이 많이 아쉬웠어요. 부릉 스테이션을 반드시 도심 거점에 입점시켜야만 했다”고 말합니다.

SK네트웍스의 비즈니스 모델인 ‘주유소’. 메쉬코리아에게는 꼭 필요한 자산이었던 것이죠. 전국 단위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릉. 앞으로 전국에 분포해있는 SK네트웍스 주유소와 협업하면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겠죠?

최범락 매니저는 궁극적으로 SK네트웍스 주유소가 물류·유통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고객의 수요를 즉각적으로 제공하는 온디맨드(On-demand) 서비스를 바로 SK네트웍스 주유소에서 제공하는 것이죠. 이번 프로젝트는 그 믿음과 가능성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요. 오랫동안 계획했던 일들이 메쉬코리아와 함께 하며 실현되고 있습니다.

“메쉬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부릉 TMS (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는 실시간 물류의 핵심 영역을 담당하는 솔루션입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최적의 배차 및 배송 경로를 알려주지요. 앞으로 SK네트웍스가 도심물류시스템을 완성시킬 때 반드시 필요한 솔루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크게는 정비, 렌터카 등 SK네트웍스의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에서 협업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고요.”

SK네트웍스와 메쉬코리아의 협업은 단순히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공생의 의미가 아닙니다. SK네트웍스가 경제적 가치보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고 더 큰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의미이지요.

김희철 매니저도 SK네트웍스와의 더 큰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SK네트웍스와 메쉬코리아는 모빌리티 분야에서 많은 접점이 있습니다. 부릉 라이더들이 SK네트웍스가 제공하는 정비/타이어/주유 서비스 등을 이용함으로써 스타트업과 대기업간의 다양한 협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이 가능할 수도 있고요.”

그 누구보다 부릉 스테이션이 반가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부릉 라이더들이겠죠? 정찬섭 부릉 라이더는 “도심 속 주유소 안에 부릉 스테이션이 있으니 배송 속도도 높아지고 주유소를 따로 들리지 않아도 되니 좋다”고 말합니다. 업무의 속도가 높아지는 만큼 업무 효율도 높아지고 있는 것이죠.

더 큰 가치를 위해 자산을 공유하니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행복해지네요?! 그래서 SK네트웍스는 더 많은 사람들과 자산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SK네트웍스의 주유소가 앞으로 어떻게 자산을 공유하는지 SK네트웍스 공식 블로그 <ㅅㅋN>이 꾸준히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