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공감 명언] 미래를 위해, 빠르게 성장하려면

페이스북이 자랑하는 혁신적 생각
그것은 바로 해커 문화(Hacker Culture)입니다
해커웨이(Hacker Way)로 널리 알려진 페이스북만의
이 독특한 혁신 문화를 한 줄로 설명하자면
조금씩빨리 고치려는 노력입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어느 정도 목표를 달성한 후에
의사결정부터 실행까지의 과정이 지난해질 때가 있습니다
느리게 움직여 놓치는 기회보다
빠르게 움직여 맞이하게 될 실패가
더 두렵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그는 빠르게 움직일 때 더 많이 개발하고 더 빨리 개선할 수 있다고 믿지요
그래서 그는 개발자들이 실시간으로
빠르고 자유롭게 의사결정할 수 있도록
실패를 최대한 용인하는 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문제점을 찾았나요?
마크 저커버그의 메시지를 한 번 더 생각해볼까요?
 
빨리 움직여 문제점을 해결하라.
당신이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으면
당신은 빨리 나아갈 수 없을 것이다.
 

 

[직장인공감명언] ‘보스’와 ‘리더’의 차이

 

 리더의 덕목이란 무엇일까요?
높은 지위에 있는 것?
일을 뛰어나게 잘하는 것?
사람의 마음을 끄는 언변을 지닌 것?
 
리더십학자 러셀 유잉
상사의 유형을 보스와 리더로 나눠
진정한 리더의 덕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가 말하는 리더
두려움 대신 확신을 창조하고,
누군가를 탓하는 대신 잘못을 바로잡고,
자만하는 대신 끊임없이 질문하고,
문제를 흥미로운 방향으로 이끌고,
조직에 먼저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죠.
 
여러분은 보스와 리더
어떤 사람에 가까운지,
러셀 유잉의 말을 되새기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셰릴 샌드버그의 리더십은 ‘발자취를 남기는 것’

셰릴 샌드버그(Sheryl Sandberg)는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COO),
2012년 미국 <TIME>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는
스타트업 기업 페이스북의
폭발적 성장을 견인한
그녀의 리더십은,
아마 그녀가 페이스북을 떠나더라도
계속해서 영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리더십이란 리더가 있음으로 다른 사람이 나아지도록 하는 것이며,
리더가 없는 상황에서도 그 영향력이 지속되도록 하는 것”이라는
셰릴 샌드버그의 말처럼

진정한 리더십이란,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선명한 발자취를 남겨
시간이 흐른 뒤에도
사람들이 따를 수 있도록 하는 것 아닐까요?

 

도대체, 창의적인 게 뭐에요?

“이런 거 말고, 창의력을 좀 발휘해보세요!”

 

창의력엔 정답이 없는데
왠지 창의력을 발휘하라고 하면
정답을 찾아가야 할 것 같지 않나요?
그럼, 일단 창의적인 게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아요.

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패션 디자이너 헨릭 빕스코브는
“창의적이라는 것은
뭔가에 매혹되는 것”
이라고 말합니다.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은,
무엇과도 바꾸고 싶지 않은
그 무엇인가가 있다면?
그걸 밖으로 표현해보세요.
이야기해보세요.

혹시 알아요?
여러분의 창의력에
또 다른 사람들이 매혹될지?

우리에게 부족함은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우리 모두에게는 상상력을 발휘하는 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또 다른 시공간에는 한계도 없습니다.

마음껏 상상하고 그만큼 성장하는 우리만 있을 뿐이죠.

그곳에서 우리에겐 부족함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