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공감명언] ‘보스’와 ‘리더’의 차이

 

 리더의 덕목이란 무엇일까요?
높은 지위에 있는 것?
일을 뛰어나게 잘하는 것?
사람의 마음을 끄는 언변을 지닌 것?
 
리더십학자 러셀 유잉
상사의 유형을 보스와 리더로 나눠
진정한 리더의 덕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가 말하는 리더
두려움 대신 확신을 창조하고,
누군가를 탓하는 대신 잘못을 바로잡고,
자만하는 대신 끊임없이 질문하고,
문제를 흥미로운 방향으로 이끌고,
조직에 먼저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죠.
 
여러분은 보스와 리더
어떤 사람에 가까운지,
러셀 유잉의 말을 되새기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직장인 공감명언]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

진정한 리더는 
누군가 길을 잃고 헤맬 때
방향을 제시합니다.

험준한 산골에서도 지침으로 
방위를 알려주는 나침반처럼 
일의 목적과 목표를 안내하고,
함께 걸어갑니다.

앞장서지 마세요.
같이 걸어가세요.
명확한 목적을 세우고
나란히 가다 보면
비평가 토머스 카알라일의 말처럼 
험난한 길도 끝이 보일 거예요.

셰릴 샌드버그의 리더십은 ‘발자취를 남기는 것’

셰릴 샌드버그(Sheryl Sandberg)는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COO),
2012년 미국 <TIME>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는
스타트업 기업 페이스북의
폭발적 성장을 견인한
그녀의 리더십은,
아마 그녀가 페이스북을 떠나더라도
계속해서 영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리더십이란 리더가 있음으로 다른 사람이 나아지도록 하는 것이며,
리더가 없는 상황에서도 그 영향력이 지속되도록 하는 것”이라는
셰릴 샌드버그의 말처럼

진정한 리더십이란,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선명한 발자취를 남겨
시간이 흐른 뒤에도
사람들이 따를 수 있도록 하는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