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공감명언] 놀라운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놀라운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
미래를 배워야 한다.
미래를 향해 마음을 열어야 한다.
미래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미래를 차지한다.”
비벡 와드와 듀크대 교수

내 미래는 어떨까?
미래의 우리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그동안 여러분은 미래라는 단어 앞에서 소극적이고 수동적이지 않았나요?
마치 미래는 정해져 있고 물리적으로는 미래를 바꿀 수 없는 것처럼요.

 

세계적인 미래학자 비벡 와드와는
미래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더 정확히는 미래를 차지할 수 있다고 말하지요.

막연하게 미래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 마음을 열고
미래를 배우고
미래를 이해할 때
비로소 내가 원하는 미래와 마주할 수 있고
기어코 내가 원하는 미래를 차지할 수 있다고.
 
여러분은 어떤 미래와 마주하고 싶은가요?
미래를 향해 얼마나 마음을 열고 있나요?

[직장인 공감 명언] 미래를 위해, 빠르게 성장하려면

페이스북이 자랑하는 혁신적 생각
그것은 바로 해커 문화(Hacker Culture)입니다
해커웨이(Hacker Way)로 널리 알려진 페이스북만의
이 독특한 혁신 문화를 한 줄로 설명하자면
조금씩빨리 고치려는 노력입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어느 정도 목표를 달성한 후에
의사결정부터 실행까지의 과정이 지난해질 때가 있습니다
느리게 움직여 놓치는 기회보다
빠르게 움직여 맞이하게 될 실패가
더 두렵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그는 빠르게 움직일 때 더 많이 개발하고 더 빨리 개선할 수 있다고 믿지요
그래서 그는 개발자들이 실시간으로
빠르고 자유롭게 의사결정할 수 있도록
실패를 최대한 용인하는 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문제점을 찾았나요?
마크 저커버그의 메시지를 한 번 더 생각해볼까요?
 
빨리 움직여 문제점을 해결하라.
당신이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으면
당신은 빨리 나아갈 수 없을 것이다.
 

 

[직장인공감명언] ‘보스’와 ‘리더’의 차이

 

 리더의 덕목이란 무엇일까요?
높은 지위에 있는 것?
일을 뛰어나게 잘하는 것?
사람의 마음을 끄는 언변을 지닌 것?
 
리더십학자 러셀 유잉
상사의 유형을 보스와 리더로 나눠
진정한 리더의 덕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가 말하는 리더
두려움 대신 확신을 창조하고,
누군가를 탓하는 대신 잘못을 바로잡고,
자만하는 대신 끊임없이 질문하고,
문제를 흥미로운 방향으로 이끌고,
조직에 먼저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죠.
 
여러분은 보스와 리더
어떤 사람에 가까운지,
러셀 유잉의 말을 되새기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직장인 공감명언] 아무 소리도 내지 않는 지휘자의 리더십

 

보스턴 필 하모닉 지휘자 벤 젠더는
각기 다른 조직원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움직일 수 있도록 끌어주는 것이
지휘, 그리고 경영의 닮은 점이라고 말합니다.

약 20년간 연주자들이 자신의 의지를 따르도록
지시하는 것이 리더십이라 생각했던 그.
그러나 소리는 지휘자가 아닌
연주자가 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지휘자의 뜻을 지시할 게 아니라
연주자의 능력을 끌어내야 한다고 결심하죠.

우리가 닮고 싶고, 만나고 싶은 리더의 모습 아닐까요?

[직장인 공감명언]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

진정한 리더는 
누군가 길을 잃고 헤맬 때
방향을 제시합니다.

험준한 산골에서도 지침으로 
방위를 알려주는 나침반처럼 
일의 목적과 목표를 안내하고,
함께 걸어갑니다.

앞장서지 마세요.
같이 걸어가세요.
명확한 목적을 세우고
나란히 가다 보면
비평가 토머스 카알라일의 말처럼 
험난한 길도 끝이 보일 거예요.

셰릴 샌드버그의 리더십은 ‘발자취를 남기는 것’

셰릴 샌드버그(Sheryl Sandberg)는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COO),
2012년 미국 <TIME>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는
스타트업 기업 페이스북의
폭발적 성장을 견인한
그녀의 리더십은,
아마 그녀가 페이스북을 떠나더라도
계속해서 영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리더십이란 리더가 있음으로 다른 사람이 나아지도록 하는 것이며,
리더가 없는 상황에서도 그 영향력이 지속되도록 하는 것”이라는
셰릴 샌드버그의 말처럼

진정한 리더십이란,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선명한 발자취를 남겨
시간이 흐른 뒤에도
사람들이 따를 수 있도록 하는 것 아닐까요?

 

도대체, 창의적인 게 뭐에요?

“이런 거 말고, 창의력을 좀 발휘해보세요!”

 

창의력엔 정답이 없는데
왠지 창의력을 발휘하라고 하면
정답을 찾아가야 할 것 같지 않나요?
그럼, 일단 창의적인 게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아요.

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패션 디자이너 헨릭 빕스코브는
“창의적이라는 것은
뭔가에 매혹되는 것”
이라고 말합니다.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은,
무엇과도 바꾸고 싶지 않은
그 무엇인가가 있다면?
그걸 밖으로 표현해보세요.
이야기해보세요.

혹시 알아요?
여러분의 창의력에
또 다른 사람들이 매혹될지?

우리에게 부족함은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우리 모두에게는 상상력을 발휘하는 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또 다른 시공간에는 한계도 없습니다.

마음껏 상상하고 그만큼 성장하는 우리만 있을 뿐이죠.

그곳에서 우리에겐 부족함은 없을 것입니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 그냥 그렇게 그런 것뿐입니다.

<김신회 저, 다산북스>

매년 그렇게 어렵고 어렵다는 출판시장. 당연한 말이지만, 그래도 사람들의 손길이 닿는 베스트셀러는 탄생합니다. 2017년은 어떤 책이 사랑받은 해였을까요?

교보문고 2017년 베스트셀러 분야종합 순위를 살펴보니 언어의 온도, 82년생 김지영, 자존감 수업,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등의 책이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죽 나열해 보니, 각기 다른 책들이지만 어느 정도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이 아닌,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힘들었던 나를 위로하는 책들이 아닌가 합니다. 적어도 ‘인생이란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처절한 노력으로 한계를 극복해 성공에 도달하는 것이야!’하는 옛날식 자기개발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2017년을 돌이켜 보면 정말 저 책들 같았습니다. 인생은 한 번뿐이라는 ‘YOLO’가 2017년 유행의 한가운데를 장식했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 때리는 모습이 등장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우리의 마음에 치유의 메시지를 보내었습니다. ‘인생 뭐 있어? 그냥 뭐, 어때?’ 하고, 가끔 되뇌기라도 하는 날이면 이상하게도 마음이 참 편한, 그런 마법의 주문들이 반짝이던 지난 2017년.

그리고 그 마법 같은 주문에 저도 홀렸던 것일까요. 서점에 들르면 주로 경영/경제, 자기계발 서적을 찾곤 했던 제 눈에 한 권의 책이 들어왔습니다. 책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입니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는 참 재미있는 방식의 책입니다. 저자가 만화책 보노보노를 읽고 느낀 것을 다시 책으로 펴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작 보노보노의 그림과 대사가 주를 이루고, 거기에 저자의 생각이 조금 보태어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처음 본 건 작년 여름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이 표지가 파란 책은 뭔가, 하며 별 생각 없이 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별 생각 없이 집어 들어 구입을 하게 되었지요. 제가 이 책을 구매하게 한 것은 표지 외에도 다른 한 구절 때문이었는데, 바로 살면서 겪는 곤란함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보노보노, 살아있는 한 곤란하게 돼 있어.
살아있는 한 무조건 곤란해.
곤란하지 않게 사는 방법 따윈 결코 없어.
그리고 곤란한 일은 결국 끝나게 돼 있어.
어때?
이제 좀 안심하고 곤란해할 수 있겠지?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2017, 다산북스, p15

 

인생이 곤란하지 않을 수 없고, 곤란은 어쨌든 끝나니, 쓸데없이 곤란해하지마 라고 일말의 곤란함 없이 정리해준 표현에 뭐라 말할 수 없는 속 시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사게 된 것입니다. 정말 ‘그냥’. 그리고 이런 ‘그냥’들이 모여, 연말에 그냥,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것입니다.

 

봄은 저쪽에서 천천히 천천히 오는 거구나.
달팽이는 걷는 게 늦구나.
그럼 아주 오래 전부터 계속
내가 있는 여기까지 걸어온 거구나.
역시, 천천히 오는 건 굉장해.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2017, 다산북스, p165

 

제가 ‘그냥’ 책을 구매하게 되었던 것처럼, 책에 대해 이런 저런 말들을 늘어놓는 것은 아무런 필요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연히 들른 서점에서 우연히 만나, 우연히 그냥 한 번 넘겨보는 것이 이 책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보노보노와 친구들은 그들의 삶을 통해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을까.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걸까. 책이 완성될 즈음에야 알게 되었다. 그들의 삶의 중심에는 솔직함이 있었다.”

저자의 의견에 저도 동의합니다. 그냥 그렇게 그런 것뿐입니다.

 

 

카메라 렌즈 선택하기

DSLR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면, 저는 뭐니뭐니해도 렌즈를 교환할 수 있다는 점을 가장 먼저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상황과 취향에 맞게 내가 원하는 화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은 그만큼 큰 매력이고, 그렇기에 DSLR 유저들은 늘 렌즈와 통장 사이에서 머리를 감싸쥐게 되고는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DSLR에 막 입문한 사람에게는 이런 렌즈의 다양성이 오히려 당혹감을 느끼게 되는 이유가 되고는 합니다. 어떤 상황에 어떤 렌즈가 어울리는지, 내가 원하는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어떤 렌즈가 좋을지에 대해 명확한 답을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세상의 모든 렌즈를 구입해서 맞는 것을 찾을 때까지 써 보기엔 시간도 돈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SK네트웍스 블로그에서는 초보자가 렌즈 선택 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렌즈에 대한 기초 상식을 간단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렌즈를 고르는 데에 정답이란 없지만, 그래도 각 렌즈의 특성을 조금이나마 알고 있다면 나와 맞는 렌즈를 찾는 데에 반드시 도움이 될 거랍니다. 그럼 가장 먼저, 렌즈에 대한 기초 상식부터 시작해볼까요?

 

1. 렌즈 기초 상식

(1) 화각

화각의 정의는 ‘촬영 시 일정한 화면 내에 포함시킬 수 있는 수평 및 수직 시야각의 범위’입니다. 쉽게 풀이하면, 촬영을 할 때 카메라에 담기는 영역를 뜻하는 말이지요. 위 그림을 보면 각 렌즈의 종류마다 화각이 다른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사람의 눈이 볼 수 있는 화각(약 50도)을 표준으로 두어 44~55도의 화각을 표준렌즈, 그 이상의 렌즈는 광각렌즈, 그리고 30도 이하의 화각을 가진 렌즈는 망원렌즈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초점 거리

렌즈에 쓰여있는 ‘50mm’, ’18-55mm’등의 숫자가 초점거리라는 사실은 모두 알고 계신가요? 초점거리란 렌즈와 초점이 맺히는 위치 사이의 거리를 뜻하며, mm단위로 표시됩니다. 이 초점거리의 숫자가 클수록 멀리 있는 곳까지 관찰이 가능한데요, 초점거리에 따라 피사체를 담는 화각이 변하기 때문에 관찰할 수 있는 범위도 달라집니다.

[초점거리와 화각의 관계]
초점거리가 짧다 = 화각 넓어짐 → 멀리 볼 수 없지만, 시야 넓음 [광각]
초점거리가 길다 = 화각 좁아짐 → 멀리 볼 수 있지만, 시야 좁음 [망원]

초점거리가 길수록 멀리 있는 피사체를 당겨서 찍을 수 있고, 반대로 초점거리가 짧을수록 가까운 곳의 피사체를 담기에 좋습니다.

렌즈를 선택하기 전 알아야 할 기초 상식, ‘초점거리’와 ‘화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렌즈에 써 있는 숫자에 따라 어떤 사진을 담을 수 있을지 조금은 이해가 되셨나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렌즈의 종류를 알아보겠습니다.

 

2. 렌즈의 종류

(1) 표준렌즈

풀프레임(35mm 이미지 센서를 가진 카메라) DSLR을 기준으로 50mm 전후의 렌즈를 표준렌즈라고 부릅니다. 표준렌즈는 사람의 시각과 가장 유사한 화각을 갖춘 렌즈로, 눈에 보이는 모습과 가장 비슷한 풍경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표준렌즈로 담은 사진은 우리에게 편안하고 안정된 느낌을 선사하지요.

거장 앙리 까르티에 브레송은 카메라를 ‘눈의 연장’이라 표현했고, 그런 그가 가장 즐겨 사용하는 렌즈도 표준렌즈였습니다. 이처럼 표준렌즈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사진 작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답니다.

 

(2) 광각렌즈

표준렌즈보다 초점거리가 짧고, 화각이 넓은 렌즈를 광각렌즈라고 부릅니다. 같은 거리에서 촬영 시 표준렌즈보다 더 넓은 범위를 담을 수 있는 렌즈이지요. 광활한 풍경이나 거대한 건물 등, 넓은 화각이 필요한 경우에 유용합니다.

광각렌즈는 사물을 왜곡시켜 원근감을 과장하는 특성이 있는데요, 그래서 광각렌즈를 활용하여 건물 내부를 촬영하면 실제보다 방이 더 넓어 보입니다. 이러한 왜곡 효과를 극대화하면 실제의 모습보다 과장되고 뒤틀린 사진을 만들 수 있는데, 특수렌즈인 ‘어안렌즈(Fish-eye)’는 이런 왜곡 현상을 극대화한 광각렌즈의 일종입니다.

 

(3) 망원렌즈

망원렌즈는 광각렌즈와는 반대로, 표준렌즈보다 초점거리가 길고 화각은 좁은 렌즈입니다. 보편적으로 초점거리가 85mm 이상인 렌즈를 망원렌즈라 부른답니다. 긴 초점거리는 멀리에 있는 피사체를 촬영하는 데 유용하기 때문에 동물의 생태 촬영이나 스포츠, 공연, 천체 등을 촬영하기에 적합합니다.

공연장이나 스포츠 경기 현장에서 대포처럼 거대한 렌즈를 목격한 적이 있으신가요? 바로 그 렌즈들이 망원렌즈의 일종이랍니다. 그런 거대한 망원렌즈는 아주 먼 거리의 피사체도 눈 앞에 있는 것처럼 선명히 당겨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그 무게나 크기처럼 가격도 만만치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자주 담을 피사체가 어떤 것인지를 생각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답니다.

 

각각의 렌즈는 모두 저마다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같은 망원이나 광각, 표준렌즈일 지라도 특성에 따라 가격과 무게, 크기가 모두 제각각입니다. 그렇기에 가장 좋은 렌즈는 무엇이다, 하고 딱 확답을 내릴 수도 없지요. 그렇기에 나에게 가장 좋은 렌즈란, 내가 자주 찍는 피사체와 어울림과 동시에 크기, 무게, 가격이 내 수준에서 감당할 수 있는 렌즈일 것입니다.

***

지금까지 렌즈의 기본 상식, 각 렌즈의 종류, 그리고 그 특징까지 함께 배워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실전으로 떠나볼 차례! 창문 너머로 떠나볼 차례입니다. 따뜻해지는 날씨와 하나 둘 피어나는 꽃망울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번 주말, 여러분의 카메라와 힘을 합쳐 멋진 작품 하나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