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나들이로 즐기기 좋은 워커힐 더 스타라이트

 

 

이제는 선선함을 넘어 쌀쌀함이 느껴지는 가을입니다. 금세 추운 겨울이 찾아오기 전, 남은 가을의 정취를 즐겨야 할 것만 같은데요. ㅅㅋN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은 가을 나들이 다녀오셨나요? 청명한 가을 날씨를 즐기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계실 텐데요. 오늘 ㅅㅋN에서는 아직 가을 나들이를 다녀오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호캉스도 하고, 가을밤도 즐기고! 일석이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워커힐 더 스타라이트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워커힐의 밤은 낮보다 화려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아시나요? 워커힐 호텔은 낮에도 한강 뷰를 아름답게 즐길 수 있어 풍경이 멋진 곳으로 유명하지만 저녁이 되면 아름다운 야경 덕분에 데이트 코스 및 가을 나들이 장소로 인기가 좋은 곳이랍니다. 그만큼 멋진 뷰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데요. 현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는 투숙객들만이 누릴 수 있는 탁 트인 한강의 밤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워커힐 더 스타라이트 프로모션이 진행 중입니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 그랜드 워커힐 서울, 더글라스 하우스의 워커힐에 머무시는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더 스타라이트는 10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20시 ~ 20시 40분까지 진행이 되는데요. 선착순 사전 예약제로 운영이 되는 프로그램이라 정원이 초과되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가 없으니 미리미리 예약을 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참고로, 워커힐 더 스타라이트 일정은 외부에서 진행이 되는 만큼 호텔 사정에 의해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태풍이나 날씨 등으로 기상 여건으로 취소될 수 있으니 예약 신청을 하실 때 날씨부터 꼭 체크해 보는 것이 좋겠죠?

 

 

 

더 스타라이트는 호텔을 벗어나 야경을 보러 가는 게 아니라 워커힐 안에서 가장 멋진 야경 포인트들을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 스타라이트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 기준으로 그랜드 워커힐 서울 컨시어지 앞 집결 -> 애스톤 하우스 -> 아카디아 -> 비스타 워커힐 서울 스카이야드 -> 호텔 복귀 이런 스케줄로 진행이 되는데요.

 

 

 

집결 시간에 맞춰 컨시어지 앞으로 가면 야경 관람을 위해 모여 있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밤 풍경의 추억을 만드는 장소로 가는 길은 걸어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더 스타라이트 전용 차량을 타고 이동하여 편안하게 둘러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분의 인사와 함께 나누어 주는 웰컴 풍선에는 조명이 들어 있는데 야경 코스와 잘 어울리는 선물이에요. 탁 트인 한강의 반짝이는 밤 풍경과 함께 멋진 야경을 배경 삼아 인증샷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이지만 워커힐의 멋진 모든 곳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소개해드릴 곳은 숙소에서도 한강 야경을 바라볼 수 있어 인기가 좋은 아카디아인데요.그랜드 워커힐 서울과 조금 떨어진 곳에 있어서 워커힐 건물을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곳에 포인트가 위치해 있습니다. 더 스타라이트를 몰랐다면 이런 멋진 장소가 있는 줄 평생 모르고 살았을 텐데. 새롭게 보이는 시선이라 느낌도 다르고 한강의 아름다움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아카디아 구경을 끝내고 올라오면 이렇게 탁 트인 야경을 배경 삼아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포인트를 소개해줍니다. 여기서 처음 받았던 조명이 들어있는 웰컴 풍선을 들고 사진을 찍으면 더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고 비스타 워커힐 4층에 위치한 스카이야드로 이동을 하면 멋진 야경과 함께 한강을 바라보면서 족욕을 할 수 있는 곳이 나옵니다. 클래식 음악, 시원한 바람, 멋진 야경, 따듯한 물에 족욕까지 네 가지 완벽한 조화가 이루어지니 가을밤 이보다 더 큰 힐링이 있을까 싶네요.

 

 

 

족욕을 끝내고 스카이야드를 돌아보면 멋진 포인트들이 정말 많은 걸 느낄 수가 있습니다. 4층에 위치해 있는 곳이라 탁 트인 멋진 야경을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막상 포인트에 와서 야경을 보니 마치 해외 휴양지에 와있는 느낌도 들고 탁 트인 야경과 함께 제 속도 뻥 뚫리는 기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스카이야드에는 커피, 간단한 간식, 칵테일 등을 판매하고 있어 족욕을 즐기거나 테이블에 앉아 야경을 즐기며 가볍게 한잔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밤 늦게까지 투숙객들이 많이 찾아주고 계신 데요. 지금 같이 기분 좋은 날씨에 멋진 야경을 바라보며 칵테일 한잔할 때 이 기분은 정말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맘껏 볼 수 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이지만 즐거운 가을 나들이가 될 수 있었는데요. 더 스타라이트 프로그램은 20시부터 20시 40분이지만 직원분께서 멋진 야경 스팟 소개가 끝난 후에는 자유 시간으로 채울 수 있기 때문에 이후에도 스카이야드를 맘껏 즐기면서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ㅅㅋN에서는 도심 속에서 가을 호캉스도 즐기고 힐링도 할 수 있는 곳으로 워커힐 더 스타라이트를 소개해드렸는데요. 가을이 완전히 떠나 버리기 전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워커힐에 방문하셔서 가을밤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