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구성원의 생활 속 실천 2탄 – 에너지 절약 편

 

우리나라는 에너지 수입률 96%에 달하는 대표적인 에너지 수입 국가입니다. 하지만 1인당 에너지소비량은 OECD 평균보다 40%나 높아 에너지 절약에 대한 사회 구성원 개개인의 인식이 보다 절실하게 느껴지는데요. 오늘 <ㅅㅋN>에서는 지난 일회용품 줄이기 편에 이어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이 실제로 사무실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실천하고 있는 방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ㅣ 전등 스위치 끄기

첫 번째, 금융팀 노현덕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구성원들이 자리를 비운 빈 회의실, 문서실 등의 ‘불’이 필요하지 않은 곳의 전원을 꺼주는 것인데요. 세계적으로는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에는 ‘지구촌 전등 불 끄기의 날(Earth Hour)’이란 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시작된 이 행사는 점차 규모가 늘어나 에펠탑, 오페라하우스는 물론,  N이처럼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불 끄기 운동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어렵지 않게 전력 자원도 아끼고, 탄소 배출 또한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ㅣ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두 번째, 경영진단팀 김도훈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입니다. 많은 직장인 분들이 출퇴근 및 점심시간에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긴 기다림의 시간을 마주하게 되실 텐데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면 전력을 아낄 수 있죠. 동시에 체지방 저하, 폐 기능 향상, 하체 근력 운동, 기초 대사량 상승 등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운동량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ㅣ 핸디 선풍기가 아닌 손 부채 사용

세 번째, 법무팀 이영미 매니저님, SKMS 실천팀 김지환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방법. 바로 핸디 선풍기가 아닌 손부채 사용하기 입니다. 무더운 여름은 지나갔지만 가을 햇살에 아직은 땀이 납니다. 출퇴근길 풍경을 보면 많은 분들이 핸디 선풍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 핸디 선풍기는 결국 전기 에너지로 충전이 필요할 뿐 아니라, 플라스틱과 건전지를 배출해 환경에 영향을 미치게 되지요. 우리의 소중한 지구를 생각해 손은 조금 피곤하더라도 환경을 생각하는 종이와 천, 나무로 만들어진 손 부채를 사용해 에너지 절약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이 실천하고 있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작은 행동이라도 조금만 신경 쓰고 생활화한다면, 미래 세대를 위해 많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