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구성원의 생활 속 실천 1탄 – 사무실 일회용품 줄이기 편

 

최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카페 내에서 머그컵을 사용하고, 테이크 아웃 잔 사용 제한을 두는 등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에 많이 동참하는 분위기입니다. 환경 보호는 우리가 앞으로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데요. 우리나라는 현재 한해 일 인당 132kg에 달하는 전 세계 최고 수준의 플라스틱 소비량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매일 출근해서 바쁜 하루를 보내는 직장인들에게는 환경 보호를 위해 무언가를 실천하는 일이 쉽지 않죠. 그래서 오늘 <ㅅㅋN>에서 직장인들이 사무실에서 쉽게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실제로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이 사무실에서 환경 보호를 위해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ㅣ 머그잔 및 텀블러 사용하기

첫 번째, 현장경영팀 박진영 매니저님, 렌터카 사업전략팀 이승현 매니저님 등 가장 많이 실천하고 있는 머그잔 및 텀블러 사용하기입니다. 사무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일회용품 중 하나인 일회용 종이컵은 국내에서 연간 230억 개가 사용되고 있지만 그중 단 1%만이 재활용이 된다고 합니다.  일회용 종이컵은 1인당 하루 평균 최소 3~7개 정도 사용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사용되고 있는 일회용 종이컵을 줄이기 위해서는 개인 머그잔 및 텀블러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사용할 때마다 매번 설거지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머그잔 및 텀블러를 사용해 보세요.

 

 

 

 

ㅣ 종이타월 재활용

두 번째, 워커힐 GSC 박소현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종이타월 재활용하여 사용하기 입니다. 회사에 있다 보면 하루에도 여러 번 손을 닦게 되는데요. 손을 닦은 뒤 물기 제거를 위해 사용하는 종이타월을 바로 버리지 말고 사무실로 가져와서 책상을 한번 닦거나 책상 한 쪽에서 말린 뒤 필요할 때 재활용을 하는 방법입니다. 깨끗한 물기만 닦은 종이타월이라 이렇게 재활용하여 사용해도 위생부분에서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쉽게 환경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ㅣ 스테인레스 빨대 사용하기

세 번째, 멤버십마케팅팀 박원재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스테인레스 빨대 사용하기입니다.

아마 사무실에서 종이컵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일회용품이 플라스틱 빨대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최근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프랜차이즈 카페들도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대신 환경보호를 위해 종이 빨대를 사용하고 있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회용 플라스틱빨대 줄이기에 직장인들 사이에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스테인레스 빨대’ 사용하기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사무실에서부터 일회용, 종이 빨대 대신 개인 머그컵, 텀블러와 어울리는 스테인레스 빨대를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ㅣ A4용지 사용 줄이기

마지막, DSG 송수형 매니저님이 실천하고 있는 A4용지 사용 줄이기 입니다. 회사에서 A4용지를 사용하지 않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회의 자료, 개인적인 자료들 모두 프린트하여 업무를 진행하는 데 사용하는데요. 이렇게 많이 사용되는 A4용지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태블릿PC, 스마트폰 메모 기능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입니다. 스마트폰. 태블릿PC으로 전화, 문자만 아니라 간단한 회의나 미팅에 메모 기능을 적극 사용하여 A4용지 사용량을 줄기는 것이 어떨까요?

 

오늘 ㅅㅋN에서는 환경보호를 위해 사무실에서 실천할 수 있는 총 네 가지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지금도 실천하고 있는 분도 있고, 알고는 있지만 습관이 되지 않아 실천을 하지 못하는 분도 계실 겁니다. 환경보호를 위한 생활 속 실천 ‘나부터 시작’이라는 마인드로 오늘부터 실천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