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ㅋN과 알아보는 휴가증후군 극복하는 방법

 

다들 여름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보통 2~3일, 길어야 주말 포함 1주일 정도 휴가를 간다고 하는데요. 휴가의 행복함도 잠시, 회사로 돌아오면서 무기력함, 의욕상실, 짜증, 피로 등의 휴가증후군 증상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ㅅㅋN>에서는 휴가증후군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카페인 멀리하기

직장인들이 휴가증후군으로 피곤함을 느낄 때 가장 많이 찾는 것은 아마 커피, 에너지 드링크 등 카페인이 많이 들어간 음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랜만에 출근한 탓에 머리도 안 돌아가고 피곤함은 하늘을 찌르는 탓에 카페인을 많이 찾으실 텐데요. 하지만 카페인은 위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피로도가 많이 쌓여 있는 상태에서 과하게 섭취하게 되면 소화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카페인보다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과일이 들어간 음료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요?

 

 

 

│ 규칙적인 취침시간, 기상시간을 통해 수면 리듬 회복하기

휴가 기간 동안 1분 1초가 아까워 열심히 시간을 보내셨던 분들, 반대로 너무 잠만 자서 몸이 축 늘어져 계신 분들 모두에게 중요한 내용입니다. 평소에는 규칙적으로 생활을 하지만, 휴가 기간이 되면 대부분 생활 패턴이 불규칙해지죠. 이렇게 생활 패턴이 달라지면 생체리듬이 흐트러져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피로도가 많이 쌓이게 된다고 합니다.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하루 7~8시간의 규칙적인 수면 시간과 정해진 취침, 기상 시간을 정해서 휴가증후군을 극복해보세요!

 

 

 

│ 정신적인 피로 해소하기

휴가증후군 증상이 나타나면 아무 이유없이 짜증이 나고 무기력해지기 쉽습니다. 행복했던 휴가 기간을 떠올리면서 우울함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즉각 증상을 눈치챌 수 있는 신체적인 변화보다 이런 정신적인 부분이 더 무섭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데는 산책, 가벼운 조깅,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의 방법이 좋다고 하는데요. 각자의 성향에 맞는 취미생활을 통해 우울감을 떨쳐 보시면 어떨까요?

 

 

 

 

│ 적당히 운동하기

체력이 많이 떨어졌을 때는 충분한 휴식도 중요하지만 생체리듬을 찾는 데는 적당한 운동도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하루 30분 ~ 1시간 정도 운동을 하면 더 빠르게 생체리듬을 찾을 수 있습니다.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은 혹은 이제 휴가 계획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오늘 ㅅㅋN에서 추천해준 휴가증후군 극복하기 4가지를 꼭 기억해서 휴가증후군을 떨쳐 버리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