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작은 힐링공간 데스크테리어를 소개합니다!

 

직장에 다니고 계신 분들이라면 데스크테리어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데스크테리어는 책상을 의미하는 데스크(desk)와 인테리어(interior)를 합성한 말로 취향에 맞게 책상을 꾸미는 것을 뜻의 신조어인데요. 요즘 하루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이 본인의 스타일대로 책상을 꾸미면서 기분전환도 하고 일의 효율도 올리고 한 마디로 일할 맛나는 내 책상을 꾸미는데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요즘 데스크테리어에 빠져 계신 분들을 보면 인터넷을 하다가 길을 가다가 책상에 어울릴만한 소품들을 보면 큰 관심을 보이게 되는데요. 이렇게 하나둘씩 사서 모은 소품들로 꾸며진 책상을 보면 이 전보다 확실히 훨씬 화사하고 밝은 느낌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책상을 꾸밀 수 있는 데스크테리어 소품들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인 데스크테리어 소품들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개해드릴 소품은 제 책상을 밝게 만들어 주는 키보드입니다. 화이트&핑크의 조합으로 귀엽고 화려한 LED 불빛까지 나와서 삭막한 분위기의 책상을 밝고 화려한 분위기로 바꿔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이 키보드는 타자를 칠 때 소음도 적은 편이라 직장동료들에게 피해도 주지 않아 누구나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두 번째 데스크테리어 소품은 데스크패드입니다. 미끄러운 책상 위에서 키보드의 밀림을 방지해주고 마우스 패드의 역할도 하는 아주 효율적인 소품입니다. 밝은 컬러의 데스크패드도 좋지만 밝은 컬러의 데스크 패드는 금방 더러워 질수가 있어 사진처럼 어두운 분위기에 중간중간 알록달록한 포인트가 있는 데스크패드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세 번째 데스크테리어 소품은 점심시간, 퇴근 시간을 수시로 체크할 수 있는 탁상용 시계입니다. 휴대폰으로도 시간 체크가 가능하지만 매번 버튼을 눌러서 확인하는 게 귀찮기도 하고 데스크테리어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시계가 하나쯤은 있어야겠죠?? 사진처럼 모니터받침과 함께 포인트를 주는 것도 멋진 데스크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일 듯합니다.

 

 

 

네 번째 소품은 반려 식물입니다. 삭막한 사무실 분위기 전환도 되고 피로가 밀려올 때 잠시 짬을 내어 휴식을 할 때 힐링과 안락을 주는 반려 식물은 소중한 데스크테리어 아이템 중 하나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중 테이블야자라는 반려 식물은 공기 정화 효과, 공기 중에 수분 방출 효과가 좋아서 NASA에서 발표한 공기 정화 대표 식물 50개 중 21위에 올라가 있다고 합니다. 책상 위에 올려놓고 키우기 좋은 대표적인 식물 중 하나라 누구나 쉽게 잘 키울 수 있는 식물입니다.

 

 

 

마지막 데스크테리어 소품은 요즘 같은 여름에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탁상용 선풍기입니다. 지금은 더위가 조금 갔지만 며칠 전만 해도 에어컨, 선풍기 없이는 살 수가 없을 정도로 무더웠었었는데요. 보통의 사무실에서는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지만 더위를 많이 타거나 바람이 잘 닿지 않는 위치에 앉아있는 분들에게는 탁상용선풍기만한 아이템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왕 구입하는 거 탁상용 선풍기이면서도 데스크테리어의 어울리는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좋겠죠? 에이프릴스톤은 성능, 디자인, 실용성 모두 갖추고 있는 탁상용 선풍기입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시원한 바람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전원 버튼 하나로 편하게 3단 풍량 조절이 가능 한 제품입니다.

 

 

 

겉보기에는 작아서 풍량이 쌔봤자 얼마나 쌔겠어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3단으로 틀면 머리카락이 휘날릴 정도로 강해서 사무실에서는 1~2단으로만 둬도 충분하답니다.

 

 

그리고 에이프릴스톤에는 10w 고속무선충전패드가 장착되어 있다는 사실!! 탁상용 선풍기 최초로 고속무선충전 기능을 탑재해 놓은 제품이라 유선 충전기를 꽂아놓으면 전화가 올 때마다 선을 제거하고 전화를 받고 다시 꽂아놓고 또 선도 거슬릴 때가 많아서 불편함이 있었는데 탁상용 선풍기에 고속무선충전 기능이 있으니 편하고 아주 실용적인 제품이라 생각이 됩니다.

 

 

 

또 이렇게 선풍기 분리가 되어서 필요시 손풍기로도 사용이 가능한데요. 한 번 완충 시 5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고 손 잡이 부분도 알루미늄 재질이라 그립감도 좋고, 여름이 지난 후에는 선풍기만 따로 보관해 놓고 무선충전기용도로만도 사용도 가능하니 볼수록 매력이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하루 종일 이 공간 내에서 일을 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이런 데스크테리어가 소소한 힐링과 안락을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회사 업무에 지치고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분들이라면 데스크테리어를 통해 일할 맛나는 내 책상을 한번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