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신입 매니저를 소개합니다! – 박승준 매니저, 김은후 매니저

 

 

무더운 여름!
올라가는 온도만큼 뜨거운 열정으로 뭉친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2019년 신입 매니저!
오늘 ㅅㅋN에서는 SK네트웍스의 새로운 구성원이 된 신입 매니저 두 분을 만나봤는데요.
SK네트웍스의 새로운 얼굴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이번 인터뷰 주목해주세요.
2019년 신입 매니저 박승준 매니저와 김은후 매니저를 소개합니다!

 


 

 

1.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박승준 매니저:

안녕하세요. 이번 2019년 상반기 채용을 통해 입사하게 된 박승준입니다.

 

김은후 매니저:

안녕하세요. 마찬가지로 이번 상반기 채용으로 입사하게 된, 열정 가득한 사회초년생 김은후입니다.

 


2. SK네트웍스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말씀해주세요.

 

박승준 매니저:

해외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일을 해봤는데요. 한국에 들어온 뒤 그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성장하고 있는 SK네트웍스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외국계 회사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업무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김은후 매니저:

개인적으로 공모전을 준비하게 되면서, Most앱에 대해서 알게 됐는데요. 처음에는 모바일 주유 애플리케이션이라는 점도 흥미로웠는데, 주유소 뿐만 아니라 렌터카, 정비까지 아우르는 통합 멤버십서비스더라구요. 고객의 관점에서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된 서비스인 것 같아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Most 앱을 알게 된 것을 시작으로 SK네트웍스란 회사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고, 지원까지 하게 됐습니다.

 

 

3. 면접 당시 받았던 질문 중 인상깊었던 질문이 있나요?

 

박승준 매니저:

1차 면접 때였는데요. 미국에서 지냈던 생활에 대해 얘기를 하면서 한국과 미국의 차이를 물어보셨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의 경험을 일과 어떻게 접목시킬거냐와 같은 딱딱한 질문이 아닌 저 개인이 느끼는 감정을 궁금해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통은 지원자가 회사에 대한 이해도, 관심도를 어필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SK네트웍스 면접에서는 역으로 저에 대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김은후 매니저:

저에게도 형식적인 질문이 아니라 저라는 사람을 소개할 수 있는 질문들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누구냐’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어떻게 보면 직무와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제 생각, 가치관을 진심으로 알고 싶어하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4.신입 매니저 연수프로그램 중 기억에 남는 것이 있나요?

 

박승준 매니저:

연수를 받으러 오기 전에는 PPT, 엑셀 등 기본업무에 필요한 교육만을 받을 줄 알았는데 생각 정리 스킬을 배워서 놀랐습니다. 현업에 배치된 이후, 연수 동안 받은 교육 프로그램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유일한 야외 프로그램이었던 인등산 프로그램이 동기들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김은후 매니저:

사회적 기업인 빅이슈를 방문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빅이슈를 파는 빅판(빅이슈 판매원)분들과 소통을 하면서 그분들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었고, 비즈니스가 사회적 약자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한 홍보차원이 아닌, 진정성 있게 일자리 부족 등과 같은 다양한 사회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는 SK네트웍스의 사회적 가치에 맞는 구성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또한 코딩, 데이터 교육도 재미있었는데요. 동기 9명 중에 8명이 문과출신이라 이과분야를 접하기 어려웠는데 영업에 필요한 과정과 더불어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5. 취업 전과 비교해서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박승준 매니저:

업무에 대한 준비, 공부를 하다 보니까 운동, 독서와 같은 개인적인 취미 시간은 줄어들었는데요. 하지만 경제적인 여유, 마음의 여유를 찾았다는 게 가장 큰 차이점이자 좋은 점입니다.

 

김은후 매니저:

관심사, 고민영역이 많이 달라졌어요. 입사 전에는 취업에 대한 걱정, 모호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월급을 받으면 돈 관리를 어떻게 할 지와 같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또 새로운 고민들이 생기겠지만 가뿐히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가득 차있는 마음입니다.

 

 

6. 마지막으로 자신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요? 앞으로 SK네트웍스 구성원으로서의 각오도 말씀해주세요

 

박승준 매니저:

저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스마트폰’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은 현대인의 삶에서 누구보다도 가장 가깝고, 가장 많이 접하고, 가장 중요한 물건 중 하나입니다. 스마트폰처럼 회사생활에서 가장 가깝고, 가장 많이 접하며, 가장 중요한 신입 매니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제가 가진 역량을 잘 활용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SV(Social Value)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매니저가 되고 싶습니다.

 

김은후 매니저:

저는 제 자신을 발포 비타민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현업에 계신 매니저님들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서, 주변을 밝게 비추는 존재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현업에 배치된 이후로도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주변을 환하게 비추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SK네트웍스의 신입 매니저 박승준 매니저와 김은후 매니저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앞으로 SK네트웍스라는 무대 위에서 성장해 나갈 신입매니저들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