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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가장 소중한 점심시간!
죠니의 점심시간을 방해한 사람은?
‘혹시나’가 ‘역시나’
!!!
김매니저 였네요.

배고픈 점심시간, 맛있는 점심 식사
모두가 누려야 할 특권이잖아요.
동료를 배려하는 습관을 조금씩 들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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