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 선택 아닌 필수! SK네트웍스 구성원이 실천하는 필환경

재활용 쓰레기 논란, 미세먼지, 폭염 등
환경 문제는 늘 우리의 생활 속에 도사리고 있는데요.

2019년 트렌드 키워드 중 ‘필환경’이 꼽힐 만큼
친환경이 아닌, 필환경 시대!에 다다랐습니다.

SK네트웍스 구성원 역시 생활 속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답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회사 안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모습!
오늘 생생히 소개해드릴게요. 🙂

 

사내에서 실천하는 ‘필환경’

환경보호 열풍이 잇따르면서 다양한 환경보호 방법이 제시되었는데요. 그 중 가장 활발하게 확산된 건 바로, 제로웨이스트 운동입니다.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란, 말 그대로 불필요한 낭비 자체를 없애자는 뜻인데요. 애초에 환경오염을 일으킬만한 자원을 사용하거나 구매하지 않는 운동을 말합니다. 제로웨이스트 운동의 가장 대표적인 예로 프리사이클링(precycling)을 들 수 있습니다. 프리사이클링은 재활용을 할 필요가 없는 상태, 즉 애초에 재활용을 할 정도로 환경오염을 만들지 않는 온전한 형태의 소비를 뜻합니다.

회사에서 프리사이클링을 실천 중인 SK네트웍스 SV추진팀 안진영 매니저와 홍보팀 이선 매니저! 직접 그들의 자리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

SK네트웍스 구성원의 프리사이클링 실천 ① 텀블러 사용

SV추진팀 안진영 매니저 : 사무실 내에서 커피를 마실 때는 물론, 회사 1층 카페에 음료를 마시러 갈 때도 텀블러를 잊지 않고 꼭 챙깁니다. 피치 못하게 텀블러를 챙기지 못한 경우엔 꼭 머그잔에 마시고, 테이크아웃 시에는 빨대를 생략하고 있어요.

 

 

홍보팀 이선 매니저 : 저는 사용처에 따라 내부용/외부용 2개의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어요. 사무실에선 컵 형태의 텀블러를 사용하고, 출퇴근 시에는 휴대용 텀블러를 들고 다니죠. 처음 텀블러를 사용할 땐 매번 세척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젠 습관이 들어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SK네트웍스 구성원의 프리사이클링 실천 ② 에코백 사용

SV추진팀 안진영 매니저 : 저는 백팩을 매고 다니며 비닐봉투나 종이백 사용을 줄이고 있어요. 최근 뉴스 등을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난 이후부터 적극적으로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주변 지인들에게도 환경보호 실천을 권장하고 있답니다.

 

 

보팀 이선 매니저 : 업무 특성 상 외근이 많고, 한 번 나갈 때마다 마음에 드는 물품을 자주 구매하는 편인데요. 그 때마다 일회용 봉투를 받게 되니, 이게 결국 모여 쓰레기가 되고,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것을 크게 깨닫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 에코백을 꼭 들고다니며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지요.

 

 

환경보호 방법 01. 대중교통 이용

텀블러, 에코백 사용 등으로 실천할 수 있는 프리사이클링 방법 외에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 중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안으로 대중교통 이용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배기가스 배출로 인한 대기오염은 물론, 소음과 교통체증까지 줄어들어 일거다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지요. 수소차나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도 많이 발명되고 있지만, 그래도 상용화가 되기 전까진 최대한 자가용 이용을 줄이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환경보호 방법 02. 컨셔스 패션

패션계에도 어김없이 불어온 환경보호 바람! 덕분에 컨셔스 패션이라는 신조어도 생겨났습니다. 컨셔스 패션이란 친환경적이고 윤리적인 과정에서 생산된 의류 및 그런 의류를 소비하고자 하는 추세를 말하는데요. 예를 들면 버려진 의류나 폐기물을 재활용 한 의류, 천연소재로 만든 의류 등이 있어요. 이전에도 환경을 생각한 착한 의류가 있긴 했지만, 요새는 컨셔스 패션을 추구하는 브랜드가 정말 많이 늘었답니다. 덕분에 우리에게도 의류를 통한 환경보호의 기회가 더욱 늘어났죠! 어차피 꼭 소비해야하는 옷, 컨셔스 패션을 통해 환경까지 보호하면 좋겠죠?

환경보호 방법 03. 라곰식 소비

라곰(lagom)은 많지도 적지도 않음을 뜻하는 스웨덴어입니다. 이에서 파생된 ‘라곰식 소비’는 소박하게 누릴 만큼만 누리며,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는 소비 방식을 말하는데요. 환경문제가 잇따라 터지며 라곰식 소비가 새로운 삶의 형태로 각광받고 있어요. 소비를 최소화해 쓰레기를 줄이고, 버려지는 폐기물들을 재활용해 더 높은 수준의 제품을 사용하는 라곰식 소비! 미니멀라이프나 소확행을 꿈꾸는 분이라면, 여기에 라곰식 소비를 더해 환경보호를 실천해도 좋을 것 같네요.

환경보호 방법 04. 페이퍼리스

마지막 환경보호 실천 방법은 바로 페이퍼리스입니다. 페이퍼리스(paperless)종이 없는 사무실을 지향하는 현상을 상징하는 용어로, 사실 이건 개인의 실천보단 기업체에서 대대적으로 실행하면 좋은 환경보호 방법이에요. 종이 대신 전자문서를 활용하여 환경문제와 처리비용은 줄이고, 업무 효율은 더욱 높이고! 이미 많은 곳에서 전자문서를 활용중이지만,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기업이 나서서 전자문서를 활용한다면 무분별한 종이 낭비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은 환경지킴이 선두주자가
되어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