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수많은 대화가 오고 가는데요.
그 과정에서 우리는
자연스레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게 됩니다.

혹시, 타인과 나의 의견이 다름을
알면서도 나의 의견을 피력하지 못한
경험이 있지 않으셨나요?

정말 두려워해야 할 사람은
당신과 다른 의견을 갖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겁이 많아 당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 보나파르 나폴레옹(프랑스 황제)

타인과 내 의견이 다를 때,
또는 다수의 의견과 나의 의견이 다른 경우.
나와 그들이 다름에 겁을 내어
내 생각을 말하지 못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 싶은데요.

나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말하는
당당한 나 자신이 되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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