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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2월과 함께 시작될 설 연휴!
2019년 새해 인사를 드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고,
본격적인(?) 설날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연초도
잘 버티셨어요. 🙂

오늘부터 시작될 설 연휴 동안
안전한 귀향길,
맛있는 설음식,
반가운 이야기,
모두 모두 누리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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