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공감명언] 울림이 있는 평범한 말

가족, 연인, 친구, 동료와
평소 어떤 이야기를 많이 나누시나요?

그들과 오가는 수많은 말들은
때론 영감을 주기도 하고,
그날의 기분을 완성하기도 하는데요.

‘말’이란, 평범한듯 해도
중요한 역할이 되어주는 것 같아요.

그 어디에도 새로운 말은 없다.
지극히 예사로운 평범한 말에
새로운 의미나 특별한 울림을 부여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다.

–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하지 않아야 할 말은 줄이고,
당신의 진심을 담은
평범한 말로 대화를 나눠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