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덕목이란 무엇일까요?
높은 지위에 있는 것?
일을 뛰어나게 잘하는 것?
사람의 마음을 끄는 언변을 지닌 것?
 
리더십학자 러셀 유잉
상사의 유형을 보스와 리더로 나눠
진정한 리더의 덕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가 말하는 리더
두려움 대신 확신을 창조하고,
누군가를 탓하는 대신 잘못을 바로잡고,
자만하는 대신 끊임없이 질문하고,
문제를 흥미로운 방향으로 이끌고,
조직에 먼저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죠.
 
여러분은 보스와 리더
어떤 사람에 가까운지,
러셀 유잉의 말을 되새기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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