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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틱틱틱! 키보드 소리가 아닙니다.
오늘도 비매너 폭발 중인 김매니저의 손톱 깎는 소리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내 집처럼 편한 회사.
그런데 편해도 너무 편한 거 아닌가요?
도대체 김 매니저는 왜그럴까요?

죠니도, 김매니저도
편안한 사무실을 위해
우리 모두 조금씩 배려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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