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니 말이 맞아요!
엘리베이터는 일단 누르는 거죠.

이제 회사 엘리베이터 앞에서 망설이는 사람들을 보면
죠니가 생각날 것 같네요.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하는 죠니,
죠니의 이야기가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친근해지지 않나요?

폭풍공감, 죠니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이전글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