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온화함과
겨울의 차가움이 함께하는 11월.
상반되는 감성이 공존하기에
11월은 더욱 감성이
풍부해지는 시기가 아닌가 해요.

그래서 11월은 더
낭만적인 여행지를 찾게 되는데요.

낭만을 찾는 여러분을 위해
포도호텔에서 준비한
‘가을 여행 패키지’ 혜택과
낭만적인 제주 억새 여행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 자연주의 철학의 결정체, 포도호텔


자연주의 철학의 결정체, 포도호텔은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에서 모티브를 얻어 건축되었습니다. 하늘에서 보면 마치 한 송이 포도 같은 모양을 띠어 ‘포도호텔’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는데요.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자연과 동화되는 가운데 완벽한 휴식과 진정한 웰빙을 선사하는 것이 바로 포도호텔의 자연주의 철학입니다.


제주의 자연과 한국적 미를 결합해 설계된 포도호텔은, 세계적인 건축가인 이타미 준의 미학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객실 하나하나가 포도 송이로 망울 망울 맺혀 연결되고, 공간 곳곳에 하늘과 밖을 향해 열린 캐스케이드와 창, 테라스가 있어 제주의 빛과 자연을 그 안으로 끌어들였죠. ‘경계와 공존’, ‘숨김과 자유로움’, ‘열림과 닫힘’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포도호텔은 그 자체로도 예술 작품이라고 할 만 합니다.

그렇다면 포도호텔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완성할 수 있는 가을 패키지는 어떻게 구성되었을까요?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 포도호텔 가을 패키지 혜택 1. 숙박 혜택

포도호텔 가을 패키지 예약시 기본적으로 디럭스룸 (양실 or 한실 택)이 제공됩니다. 여기에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온천인 디아넥스 온천과 실내수영장을 함께 사용 가능한데요. 노천풀, 유아풀이 완비되어 남녀노소 유쾌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자연 속 고요한 풍경과 함께 하는 아침 식사는 포도 호텔의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인데요. 따스한 아침 햇살이 비추는 산방산 풍경은 신비스러운 느낌을 자아내기까지 하죠. 여기에 투숙객을 싱그럽게 맞아주는 웰컴 과일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바는 여행에 싱그러운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 포도호텔 가을 패키지 혜택 2. 주변 관광지 할인 혜택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포도호텔 가을 패키지 예약시 주변 관광지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되는데요.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 카멜리아힐 입장권 제공
– 본태박물관 50% 할인
– 서귀포잠수함 입장료 할인
– 공룡랜드 입장료 10% 할인
– 항공우주박물관 20% 할인
– 헬로키티아일랜드 10% 할인
– 세계 자동차 박물관 10% 할인

이외에도 제주의 가을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제주 여행지는 또 어디가 있을까요? 포도호텔 추천 제주 억새 명소! 여러분께만 살짝 알려드릴게요. 🙂

 

| 제주 억새 관광지 SPOT

1. 섭지코지


‘섭지코지’는 제주 방언으로 ‘좁은 땅’이라는 뜻의 ‘섭지’와 ‘곶’이라는 뜻의 ‘코지’가 합쳐져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여기서 ‘곶’은 바다를 향해 뾰족하게 튀어나온 지형을 말하는데요. 섭지코지의 둘레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에 발을 내딛으면, 한 쪽으로는 넓은 들판, 한 쪽으로는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죠.

이처럼 아름다운 풍광으로 사계절 내내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섭지코지. 11월에는 넓은 들판에 은빛 억새가 가득 수 놓이며 더욱 장관을 연출합니다. 이곳을 걷다 보면 마치 지상 낙원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지도 모른답니다.

 

2. 산굼부리


‘산굼부리’ 역시 제주 방언으로부터 지어진 이름입니다. ‘굼부리’란 바로 ‘화산의 분화구’를 일컫는 말인데요. 특히 산굼부리는 마치 드넓은 들판 가운데가 푹 꺼진 것처럼 거대한 크기를 자랑한답니다.
산굼부리의 중심에 다다르면 억새군락지가 모습을 드러내는데요. 이 곳은 제주도 천연기념물 263호로 지정되었을 정도로 최고의 억새 명소로 명성이 자자합니다. 바람에 따라 다른 소리, 다른 물결을 만들어내는 광경은 그야말로 ‘은빛 물결’이라는 말로 밖에 표현할 수 없죠. 여러분도 은빛 물결에 가만히 몸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요?

 

3. 따라비오름


따라비오름은 ‘제주도 오름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오름을 오르기 전, 입구에서부터 이미 억새가 만발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죠. 오름 안쪽 분화구 주변에 다다르면 마침내 바다처럼 넓은 억새밭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멀리 보이는 풍력발전기의 날개마저 한 폭의 그림 같이 맞아 떨어지며,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답니다.

 

4. 새별오름


제주시에서 서부산업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허허 벌판에 동그랗게 솟은 둔덕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새별오름’인데요. ‘마치 샛별처럼 저녁 하늘에 외로이 떠 있는 것 같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새별오름은 다소 경사가 가파른 편이라 선뜻 도전해볼 엄두가 나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정상에 다다랐을 때 펼쳐지는 풍경은 힘든 것도 새하얗게 잊혀질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한 쪽으로는 한라산이 솟아 있고, 한 쪽으로는 넓은 들판이 펼쳐지는 비경을 바라보면 모든 고민이 다 작은 것으로 느껴지죠. 일상의 근심과 걱정을 새별오름에서 모두 떨쳐버릴 수 있을 거예요.

 


 

천혜의 자연 환경을 지닌 제주. 언제 와도 좋지만, 가을에는 가을에만 느낄 수 있는 정취가 있습니다. 11월이 가기 전에 포도호텔과 제주 억새 명소에서 낭만적인 풍경을 만끽해 보세요.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추억으로 남게 될 거예요. 🙂

포도호텔 가을패키지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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