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말고, 창의력을 좀 발휘해보세요!”

 

창의력엔 정답이 없는데
왠지 창의력을 발휘하라고 하면
정답을 찾아가야 할 것 같지 않나요?
그럼, 일단 창의적인 게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아요.

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패션 디자이너 헨릭 빕스코브는
“창의적이라는 것은
뭔가에 매혹되는 것”
이라고 말합니다.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은,
무엇과도 바꾸고 싶지 않은
그 무엇인가가 있다면?
그걸 밖으로 표현해보세요.
이야기해보세요.

혹시 알아요?
여러분의 창의력에
또 다른 사람들이 매혹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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